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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3-06-13 11:13
이스라엘을 살아남게 한 힘의 원천(계 3:3)
 글쓴이 : 조동호
조회 : 347  

이스라엘을 살아남게 한 원천(계 3:3)

사사시대에 이스라엘에게 위협적이었던 블레셋은 철기 도구와 무기를 사용한 에게 해역에서 가나안으로 들어와 연안평야를 점령한 해양민족이었다. 한편 이스라엘은 동맹체제로서 지파의 독립성이 강했다. 반면에 이스라엘 지파들은 언약궤와 유일한 통치자이신 야훼를 모시고 있던 대제사장을 중심으로 뭉쳐있었다. 그 성소가 실로에 있었다. 엘리 대제사장 때 블레셋과의 치열한 전투가 있었다. 그때 언약궤가 블레셋에 넘어갔고 그 소식을 들은 엘리는 뒤로 넘어져 죽었다.

그만큼 블레셋은 이스라엘보다 강하였지만 이스라엘을 결코 장악하지를 못하였다. 이스라엘의 야훼신앙 때문이었다. 이스라엘의 지파들은 위기에 처하면 놀랍게도 야훼신앙이 활력을 띠었다. 야훼는 그 어떤 세력에도 꺾이지 않는다고 믿었기 때문에 이스라엘의 패배가 야훼의 패배는 아니라고 믿었다. 야훼께서는 자기 백성을 단련시켜 최후 승리를 안겨준다고 믿었다. 이스라엘에게 위기는 회개하여 야훼께 대한 충성을 쇄신할 기회였다. 이 신앙의 쇄신이 긴 고난의 세월을 걸어온 이스라엘 민족을 역사에서 사라지지 않고 살아남게 한 힘의 원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