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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대륙을 떠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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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호
댓글 0 조회 9,395 2010.06.07 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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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그리스도의 교회 동역자 여러분!

우리는 자랑스러운 그리스도를 주인으로 모시고 섬기는 교회입니다.
그리스도가 피 흘려 세운 교회를 위해 부름받은 종들입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 만이 우리의 복종의 대상입니다.
이 참된 복음을 위해 얼마나 많은 선각자들이 순교의 제물이 되어 교회가 세워져 가고 있습니다.
우리 주님의 몸된 교회를 위해 맡은 자에게는 충성뿐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지상 대명제인 복음 전파를 위해 혼신의 다해야 할 사명를 가지고 서 있습니다.

오늘 한국교회는 진리의 굴절과 석고화되어 가는
현실 속에 가장 우리에게 충격을 가져다 준 한 사건은 맨발의 할아버지 최춘선.....
근래 최춘선 할아버지의 이야기에 미쳐 다큐맨타리 전편, 후편, 책, 김우현 감독의 간증 등....
이 시대에 가장 예수님처럼 살아던 그분은 그리스도의 교회 목사님,
너무 자랑스럽고 흥분이 됩니다.

세상 멸시와 조롱 다 받아가면서 인자와 사랑으로
영혼 구원을 위해 스스로 종이 되어 맨발의 삶으로 살다가 최후까지 복음 전하다가 순교하신 목사님,
오직 예수 그리스도에게 맺여 살았던 그 어르신,
이 시대의 위대한 종으로 내 가슴을 치고 있습니다.
당신은 이 시대의 종들의 영웅이십니다.
1000만명 이상에게 충격을 주시어 많은 분들이 그리스도에게로 돌아오고 있습니다.
우리 동역자들이 사랑하고 따르갈려고 합니다.
이제 세계는 그리스도의 교회의 계절이 오고 있습니다.

적은 몸부름치는 이 움직임이 우리에게 시작되고 있습니다.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 한 식구요 사랑해야 할 동료들입니다.

이제 부족한 종이 중국 한족을 향해 나아갑니다.
제10차중국한족선교를 위해 나아가는 종의 마음이 무겁습니다.
이번 강서성 300교회 연합성회에 2000명 부흥회가 초대교회의
성령의 불이 역사하여 13억 중국 대륙에 펴져가게 하실 줄 믿습니다.
여러 동역자의 기도가 필요로 합니다.
우리 함께 그리스도의 교회의 계절이 오도록 기도합시다.
그리스도의 교회의 동역자를 진정으로 사랑하고 사랑합니다.

중국 대륙에 부흥회를  떠나면서 부족하고 어린 종 김상호 목사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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