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의교회에서는 왜 세례를 중요하게 생각하는가?(1)
본문
그리스도의교회에서는 왜 세례를 중요하게 생각하는가?
물론 퀘이커교도와 싸이언스교도를 제외한 어느 교회의 교인이든지 세례가 중요하다고 생각하지 않는 사람은 없다. 세례는 성경적이기 때문에 구원의 조건이다. 이것은 내가 성경적 교회의 교인임을 주장하기 위한 것이고, 이것은 그리스도의교회의 교인이 된 나의 많은 이유 중의 하나이다. 그리스도의교회는 성경을 바로 가르치고, 예배의 모든 항목에서 하나님의 말씀대로 성경을 가르치는 교회가 되어야 한다. 세례는 새 생명 가운데 행하는 것(롬6:4),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것(요3:5), 죄를 씻는 것(행22:16), 구원 받는 것(막16:16,벧전3:21), 하나님의 뜻을 저버리지 않는 것(눅7:30), 죄를 사함 받는 것(행2:38)이다. 이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는가?
1. 누가 세례를 받을 수 있는가?
대답은 성경적 조건으로 하는 것이다. 세례를 받는 사람들은 1)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킹제임스 Go ye therefore, and teach(make disciples of) all nations-’모든 족속을 가르쳐‘)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마28:19)2) ‘믿고 세례를 받는 사람은 구원을 얻을 것이요, 믿지 않는 사람은 정죄를 받으리라’(막16:16)3) 회개한 사람들 ‘베드로가 가로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행2:38)4) 예수그리스도를 하나님의 아들로 고백한 사람들:내시는 침례를 받기 전에 고백했다. ‘나는 예수그리스도가 하나님의 아들인 것을 믿는다’(행8:37-킹제임스, l believe that Jesus Christ is the Son of God.)(1) 이 신앙고백은 사람 앞에서 하는 것이다.(롬10:10)(2) 이것은 입으로 시인하는 것이다.(롬10:10-For with the heart man believeth unto righteousness; and with the mouth confession is made unto salvation.)
위에서 본바와 같이 성경은 명확히 (1)가르치고 (2)믿고 (3)회개한 후에 (4) 그리스도가 하나님의 아들임을 고백 (5)세례.
유아세례를 행하는 사람들은 말하기를 ‘유아 때 세례 받고, 자랐을 때 가르치고, 믿고, 회개와 고백을 하면 된다’고 하는데, 이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어기고, 하나님의 질서를 거꾸로 하는 인위적인 방법으로 세례를 주는 것이다. 왜냐하면 가르치고, 믿고, 회개하고, 고백하는 것은 성경적 세례에서 반드시 필요한 구원의 과정이기 때문이다. 물로 구원을 받는다는 것을 비난하는 사람이 있으나, 그러나 우리는 성경대로 행하는 것에 대하여 자부심을 가진다. 우리는 성경대로 행하고, 믿는 것에 기쁨을 가지고, 우리는 유아세례를 행하지 않는다. 세례 전에 반드시 가르치고, 믿고, 회개하고, 고백하는 것이 선행되어야 한다는 것을 성경은 가르친다. 만일 성경적이 아닌 것이라면, 그것은 하나님이 볼 때 전혀 세례가 아니다.
물로 구원을 받는다는 것에 대한 믿음을 비난하는 것은 그들 자신이 하고 있는 것을 잘 모르기 때문이다. 만일 물을 뿌리는 것으로 은총을 받는다면, 무엇으로 그것이 은총을 입는 것인가? 거기에는 가르침도 없고, 믿음도 없고, 회개도 없고, 고백도 없는 것이다. 그러므로 만일 이와 같은 것으로 은총을 받는 것이라면, 그것은 물이었고, 그것으로 은총을 받는 물일뿐이다. 그런 물이 은총이나 구원이라면, 그들은 믿을지 모르나 우리는 믿지 않는다. 그것이 교인을 더 얻는 의미라면 몰라도, 그것은 중생을 위한 세례의 방법은 아닌 것이다.
2. 세례가 요구하는 것은 무엇인가?
뿌림, 부음, 잠그는 것인가? 이 세 가지 모두 명확하지 않다. ‘밥티죠’는 동사이고, 이것은 여러 개의 동의어가 아니고, ‘행위들’ 대신에 하나의 특유한 행위의 표현 동사이다. 그러므로 성경은 세례의 방법에 대하여는 말하지 않았다. ‘밥티죠’란 무엇을 한 것을 정확하게 말한 것이고, 그리고 특유한 행위의 하나라고 설명하는 것이 유일한 방법이다. 뿌리고, 붓고, 잠그는 각각은 하나의 별개이고, 그리고 특유한 행위이다. 즉, ‘밥티죠’란 말이 뿌리는 것이면, 그것은 붓는 것이나 잠그는 것이 아니다. 붓는 것이면, 뿌리는 것이나 잠그는 것이 아닐 것이다. 잠그는 것이라면 뿌리는 것이나 붓는 것이 아니다.
만약 ‘밥티죠’란 말이 하나의 특유한 행동을 의미하지 않는다면, 이 세 가지 모두를 의미하는데, 그렇다면 이 세 가지를 다하는 것은 세례가 아닐 것이다. 단지 한 가지 행위라면 어떤 것인가? 뿌리는 것인가? 붓는 것인가? 잠그는 것인가? 다음 도표에서 볼 수 있다.
세례 방법의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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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례 |
담근다 |
뿌린다 |
붓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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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행8:36) |
예 |
예 |
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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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물(요3:23) |
예 |
아니요 |
아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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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있는 곳으로 갔다(행8:36) |
예 |
아니요 |
아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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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로 내려갔다 (행8:38) |
예 |
아니요 |
아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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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 다 물로 내려가 세례 받다(행8:38,39) |
예 |
아니요 |
아니요 |
|
장사(롬6:4) |
예 |
아니요 |
아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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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골2:12) |
예 |
아니요 |
아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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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남(요3:5) |
예 |
아니요 |
아니요 |
|
몸을 씻음(히10:22) |
예 |
아니요 |
아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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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에서 올라왔다 (행8:39,마3:16) |
예 |
아니요 |
아니요 |
우리는 마지막 날에 성경 말씀에 의하여 심판받는다(계20:12) 뿌리는 것이 세례와 연관하는 것을 성경에서 찾아 볼 수 없는데, ‘맑은 물로 너희에게 뿌려서 너희로 정결케 하되 곧 너희 정결한 것에서와 모든 우상을 섬김에서 너희를 정결케 할 것이며’(겔36:25)와 민수기 19:1-10에서 볼 수 있다.
3. 세례에 대한 증언들
1) 말틴 루터---물에 잠기었을 때와 같이 침례로 번역되고, 그것은 완전하게 덮인 것이다.2) 요한 칼빈---세례라는 말은 담그는 것을 뜻한다. 침례는 초대교회에서 행했던 것이 확실하다.3) 요한 웨슬레---우리가 그와 함께 장사된 것이다.--침례에 의한 고대 방법을 말한다.4) 리만 콜맨---본래의 의미는 잠겼다 나온다, 붓다, 담그다는 것이다. 명백히 명사의 뜻은 침례를 내포하고 있다.5) 그리스카톨릭---본래 침례를 시행했고 계속했다.6) 로마카톨릭---침례가 본래적으로 시행했던 것을 인정한다.7) 감리교---침례를 찬성한다. 그것을 원하는 사람에게 담근다.8) 영국교회---침례를 본래 시행했던 것을 인정한다.
4. 비성경적 세례의 기원
1. 관수식 세례의 첫 기록주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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