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내가 십자가를...
본문
십자가를 질 수 있느냐고요?
나는 못합니다
나는 고통도 싫고
나는 죄없이 억울합니다
왜? 내가 져야 합니까?
왜? 하필 나 입니까?
내가 져야 한다고요?
나는 싫습니다
나는
아무 죄도 없는데....
아직
나는 할 일이 많은데...
"그래도 네가 져라"
주님이 말씀 하셨습니다
나는 하늘을 보고
기도합니다
내가 질수 있도록
힘을 주옵소서
하늘을 우러러 기도합니다
- 이전글 어느날 봄/들꽃 05.03.19
- 다음글 교회행사시 기념품 구매에 대한 제안~ 05.03.11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