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봄/들꽃 페이지 정보 이청숙 댓글 0 조회 9,204 2005.03.19 16:10 목록 본문 어느날 봄 따사로운 한 날입니다 화창 하구요 이렇게 봄은 분명 찿아 왔습니다. 봄을 기다리던 우리 들에게 예쁘고 아름다운 진달래꽃을 피어주어 목사님에게 한 아름 드립니다. 산 새들도 한 목소리로 창조주 앞에 아름답게 봄을 찬양하는 소리가 들립니다. 이전글 영원한 사랑 05.03.21 다음글 왜? 내가 십자가를... 05.03.17 댓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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