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 속 빈 그릇 알갱이 없는 겉껍질
본문
(편지)
저는 속 빈 그릇 알갱이 없는 겉껍질입니다
드보라 강 목사님께 답신 올립니다
주님사랑 안에서 평안하시지요?
절더러 스승이라니요, 제가 감당치 못할 존칭입니다.
말씀하여 주신 바에 대하여 변명을 드린다면, 저의 글 쓰기 원칙은, 글 속에 인륜 도덕적 덕목과 인성에 관한 것, 역사적인 것, 신앙적인 것, 애국적인 것, 자연환경보호에 관한 것 등을 쓰려고 노력을 합니다. 그러다 보니 재미없는 글이라고 독자나 팬이 없다시피 합니다. 부끄러운 일이지요.
이처럼 무엇하나 제대로 안됩니다. 그 까닭은 배운 지식이 좁고 짧거든요. 말보다 실천이 앞서야 하는데 그렇지도 못하거든요.
저는 신앙적으로도 실천이 없고 행함이 없는 속 빈 그릇이나 알갱이 없는 겉껍질 같은 사람임을 고백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주님의 울 밖에서 서성이는 신실치 못한 불실한 사람입니다. 그러함으로 저의 선친인 창현 함태영 목사의 앞을 가리우는 그런 잘못된 처지입니다.
아마도 이러한 저의 인품 됨과 처신들은 저에게 친절히 다가오시는 분들께 실망만을 안겨드리게 됨을 부끄러이 여기며 조심스러워 집니다.
그러한 까닭에 신앙적인 문제에는 나서지 않는 편인데 어찌하다(장성우 목사님 홈에 왕래하다가) 드보라 강 목사님과 연이 닿아 저의 부끄런 부분이 들통나 당황하고 있습니다.
사실은 반편(半偏)이지만 문학 쪽만 소통하려 하였는데 신앙 문제에 이르게 되니 허점 투성인 저로서는 막막한 심정입니다.
저는 교회 신앙생활도 직분 없이 평신도로 열심조차도 없는 터이라 머리를 내밀지 못하고 숨어 지내고 있습니다. 오히려 그리스도의 빛을 가리우는 우둔한 자로서 교회 안에 누를 끼치는 이러한 점들이 실망을 드리게 된다는 사연입니다.
------------
원하신다면, 드보라 강 목사님 내외분께서 집필하신 그리스도의 교회 환원운동과 관련된 논문(학사논문 석사논문 포함)이 있으시면 메일에 첨부파일로 보내주시도록 하십시오. 저의 홈 장르[종교]에 올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문학의즐거움] 저의 홈 [종교]장르에는 여러 가지 환원운동 관련논문들이 올려져 있습니다. 저의 [문학의즐거움] 홈을 통하여서도 [그리스도의교회]의 [환원운동]이 소개되고 널리 알려지게 되기를 희망하기 때문입니다.
드보라 강 목사님의 진주그리스도의교회 개척교회 초기의 이단 핍박은 [그리스도의교회]와 [환원운동]이 진주지방에 잘 알려지지 않았던 탓으로 생각됩니다.
[그리스도의교회]를 잘 알지 못하는 이들(교파교회 교인들 포함)은 "말일성도예수그리스도교회"와 혼동되어 우리 [그리스도의교회]와 [환원운동]을 그들과 동일한 것으로 오해하고 있기 때문으로 보여 집니다.
모든 교파교회와 교인들이 "말일성도예스그리스도교회"를 이단시하고있기 때문입니다.
또 한가지 "말일성도예수그리스도교회"는 "회복"이란 용어를 대표적으로 쓰고 있습니다.
이 "회복"과 우리 [그리스도의교회]가 쓰고있는 [환원]의 두 낱말간의 유사성에서도 혼동을 가져오고 있다고 봅니다.
그러므로 우리 [그리스도의 교회]에서는 한국[그리스도의교회]에서 최초부터 쓰고있는 [환원]이란 말을 로고처럼 변함 없이 통일되게 사용하고 "회복"이란 말은 사용치 말거나 사용을 자제하였으면 합니다.
"말일성도예수그리스도교회"는 그 선교원들이 전국 방방곡곡 때와 장소 가릴 것 없이 전단지(문서전도지)와 소책자를 나누어주거나 판매하면서 그 열성이 대단하여 널리 알려 졌기에,
신학과 교회와 교파를 연구하지 않은 일반신도와 일반인들은, 잘 알려지지 않은 우리 [그리스도의교회]와 [환원원운동]을 "말일성도예수그리스도교회"와 '회복"을 동일 선상에 올려놓고 보게되는 것 같습니다. 이단으로 말입니다.......
"말일성도예수그리스도교회"는 침수세례(침례)와 매주일 성만찬예식 행함이 [환원교회(그리스도의교회)]와 같기에 더욱 혼돈 되고 있는 듯합니다.
"말일성도예수그리스도교회"의 중심교리는 "회복"에 두고 있는데, 가정이 지상 천국화 되는 것이라 하고, 이렇게 되는 것은 침수세례(침례)와 매주일 성만찬예식 행함을 통해서라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말일성도예수그리스도교회"는 예언자 미국인 <요셉 스미스>가 계시 받았다 하는 <몰몬경>을 두고 여기에도 크게 교리적 "회복'의 가치를 두고 있습니다. 우리[그리스도의교회]는 성경 이외의 인간적인 규약, 교회헌법, 인위적인 교리, 등을 배제하고 '오직 성경만'이 [환원]의 목표가 아닙니까?)
그러하기에 우리의 [환원]과 저들의 "회복"을 엄격히 구분하는 것이 옳을 것입니다.
*(이상의 비교 표현은 제가 신학자가 아니기 때문에 표현상 오해의 소지가 있을 수도 있을 것입니다. 더 연구해보시기 바랍니다.)
진주그리스도의 교회를 인하여 영원토록 그리스도의 영광이 나타내어지기를 기원합니다.
2005년 5월 19일
모든 면에 부족한 이
함동진 드림
**************************
스승님이십니다
장산 시인님!!
시인님은 정말 스승님이십니다.
시인님의 글 속엔 항상 어떤 교훈이
감추어져 있습니다.
읽으면 읽을 수록 ....
다 방면으로 많은 지혜를 받으시고
태어나신 분이라서
이 땅에 그리스도의 빛을 발휘하시려고
님의 삶에 큰 시련을 겪게 하셨나봐요!!
여러 가지로 고맙습니다.
※장산님 댁의 주소 좀 제 메일에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전자편지는 제가 너무 서툴러서 자판으로 글을 쓰려면 시간도 많이 걸리고
자세한 말씀도 못 드리고 그래서요.
그리고 좀 예의에 벗어나는 것도 있고요 [제 생각이에요]
저의 글에 대하여 손보아 주심 더욱 감사 드립니다^*^
더욱 건필 하소서!!
진주에서 올립니다.
(드보라 님께서 20050516일 [문학의즐거움 http://www.poet.or.kr/hdj/ 방명록에 남기신 글입니다.)
**************************************
(축시)
진주그리스도의교회의 등불이 되신 복음
-자체 교회예배당 헌당(入堂)을 축하함
함동진
성서적 교회 환원운동의 복음은
진주 고을에
진주그리스도의 교회의 등불로 오시어
암흑세상을 밝혔나이다
교회는 등잔이 되고
신실한 성도들은 기름이 되고
주의 종은 신령한 불꽃이 되어
죄로 눈 먼 세상을 밝히나이다
주님의
길을 닦고
진리를 전하며
생명을 건져내는 믿음의 동산이 되어
땅 끝까지 퍼지도록 골고루
소망과 생명의 빛을 나누어주는
거룩한 주님의 전이나이다
조악의 고통 속에서
천국을 갈구하는 모든 이에게
화평과 희락을 나누어주는
진주그리스도의 교회
거룩한 주님의 나라이소서
사랑의 터이소서 구원의 방주이소서
여기에 모이는 모든 이에게
영원한 주님의 나라
천국의 주인이게 하소서
복음은
진주 고을에
진주그리스도의교회 등불로 오시어
암흑세상을 밝혔나이다
든든한 복음의 반석이 되셨나이다.
* 진주그리스도의교회의 개척에 이어 새로운 자체교회건물 예배당을 주신 주님께 감사 드리며 헌당(입당)을 축하드립니다. [ 담임목사: 드보라 강 http://deborahkang.com.ne.kr/ 교회소재지: 진주시 ]
2005년 5월 일
깊은산골(長山)
함동진 삼가 드림.
http://www.poet.or.kr/hdj
저는 속 빈 그릇 알갱이 없는 겉껍질입니다
드보라 강 목사님께 답신 올립니다
주님사랑 안에서 평안하시지요?
절더러 스승이라니요, 제가 감당치 못할 존칭입니다.
말씀하여 주신 바에 대하여 변명을 드린다면, 저의 글 쓰기 원칙은, 글 속에 인륜 도덕적 덕목과 인성에 관한 것, 역사적인 것, 신앙적인 것, 애국적인 것, 자연환경보호에 관한 것 등을 쓰려고 노력을 합니다. 그러다 보니 재미없는 글이라고 독자나 팬이 없다시피 합니다. 부끄러운 일이지요.
이처럼 무엇하나 제대로 안됩니다. 그 까닭은 배운 지식이 좁고 짧거든요. 말보다 실천이 앞서야 하는데 그렇지도 못하거든요.
저는 신앙적으로도 실천이 없고 행함이 없는 속 빈 그릇이나 알갱이 없는 겉껍질 같은 사람임을 고백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주님의 울 밖에서 서성이는 신실치 못한 불실한 사람입니다. 그러함으로 저의 선친인 창현 함태영 목사의 앞을 가리우는 그런 잘못된 처지입니다.
아마도 이러한 저의 인품 됨과 처신들은 저에게 친절히 다가오시는 분들께 실망만을 안겨드리게 됨을 부끄러이 여기며 조심스러워 집니다.
그러한 까닭에 신앙적인 문제에는 나서지 않는 편인데 어찌하다(장성우 목사님 홈에 왕래하다가) 드보라 강 목사님과 연이 닿아 저의 부끄런 부분이 들통나 당황하고 있습니다.
사실은 반편(半偏)이지만 문학 쪽만 소통하려 하였는데 신앙 문제에 이르게 되니 허점 투성인 저로서는 막막한 심정입니다.
저는 교회 신앙생활도 직분 없이 평신도로 열심조차도 없는 터이라 머리를 내밀지 못하고 숨어 지내고 있습니다. 오히려 그리스도의 빛을 가리우는 우둔한 자로서 교회 안에 누를 끼치는 이러한 점들이 실망을 드리게 된다는 사연입니다.
------------
원하신다면, 드보라 강 목사님 내외분께서 집필하신 그리스도의 교회 환원운동과 관련된 논문(학사논문 석사논문 포함)이 있으시면 메일에 첨부파일로 보내주시도록 하십시오. 저의 홈 장르[종교]에 올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문학의즐거움] 저의 홈 [종교]장르에는 여러 가지 환원운동 관련논문들이 올려져 있습니다. 저의 [문학의즐거움] 홈을 통하여서도 [그리스도의교회]의 [환원운동]이 소개되고 널리 알려지게 되기를 희망하기 때문입니다.
드보라 강 목사님의 진주그리스도의교회 개척교회 초기의 이단 핍박은 [그리스도의교회]와 [환원운동]이 진주지방에 잘 알려지지 않았던 탓으로 생각됩니다.
[그리스도의교회]를 잘 알지 못하는 이들(교파교회 교인들 포함)은 "말일성도예수그리스도교회"와 혼동되어 우리 [그리스도의교회]와 [환원운동]을 그들과 동일한 것으로 오해하고 있기 때문으로 보여 집니다.
모든 교파교회와 교인들이 "말일성도예스그리스도교회"를 이단시하고있기 때문입니다.
또 한가지 "말일성도예수그리스도교회"는 "회복"이란 용어를 대표적으로 쓰고 있습니다.
이 "회복"과 우리 [그리스도의교회]가 쓰고있는 [환원]의 두 낱말간의 유사성에서도 혼동을 가져오고 있다고 봅니다.
그러므로 우리 [그리스도의 교회]에서는 한국[그리스도의교회]에서 최초부터 쓰고있는 [환원]이란 말을 로고처럼 변함 없이 통일되게 사용하고 "회복"이란 말은 사용치 말거나 사용을 자제하였으면 합니다.
"말일성도예수그리스도교회"는 그 선교원들이 전국 방방곡곡 때와 장소 가릴 것 없이 전단지(문서전도지)와 소책자를 나누어주거나 판매하면서 그 열성이 대단하여 널리 알려 졌기에,
신학과 교회와 교파를 연구하지 않은 일반신도와 일반인들은, 잘 알려지지 않은 우리 [그리스도의교회]와 [환원원운동]을 "말일성도예수그리스도교회"와 '회복"을 동일 선상에 올려놓고 보게되는 것 같습니다. 이단으로 말입니다.......
"말일성도예수그리스도교회"는 침수세례(침례)와 매주일 성만찬예식 행함이 [환원교회(그리스도의교회)]와 같기에 더욱 혼돈 되고 있는 듯합니다.
"말일성도예수그리스도교회"의 중심교리는 "회복"에 두고 있는데, 가정이 지상 천국화 되는 것이라 하고, 이렇게 되는 것은 침수세례(침례)와 매주일 성만찬예식 행함을 통해서라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말일성도예수그리스도교회"는 예언자 미국인 <요셉 스미스>가 계시 받았다 하는 <몰몬경>을 두고 여기에도 크게 교리적 "회복'의 가치를 두고 있습니다. 우리[그리스도의교회]는 성경 이외의 인간적인 규약, 교회헌법, 인위적인 교리, 등을 배제하고 '오직 성경만'이 [환원]의 목표가 아닙니까?)
그러하기에 우리의 [환원]과 저들의 "회복"을 엄격히 구분하는 것이 옳을 것입니다.
*(이상의 비교 표현은 제가 신학자가 아니기 때문에 표현상 오해의 소지가 있을 수도 있을 것입니다. 더 연구해보시기 바랍니다.)
진주그리스도의 교회를 인하여 영원토록 그리스도의 영광이 나타내어지기를 기원합니다.
2005년 5월 19일
모든 면에 부족한 이
함동진 드림
**************************
스승님이십니다
장산 시인님!!
시인님은 정말 스승님이십니다.
시인님의 글 속엔 항상 어떤 교훈이
감추어져 있습니다.
읽으면 읽을 수록 ....
다 방면으로 많은 지혜를 받으시고
태어나신 분이라서
이 땅에 그리스도의 빛을 발휘하시려고
님의 삶에 큰 시련을 겪게 하셨나봐요!!
여러 가지로 고맙습니다.
※장산님 댁의 주소 좀 제 메일에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전자편지는 제가 너무 서툴러서 자판으로 글을 쓰려면 시간도 많이 걸리고
자세한 말씀도 못 드리고 그래서요.
그리고 좀 예의에 벗어나는 것도 있고요 [제 생각이에요]
저의 글에 대하여 손보아 주심 더욱 감사 드립니다^*^
더욱 건필 하소서!!
진주에서 올립니다.
(드보라 님께서 20050516일 [문학의즐거움 http://www.poet.or.kr/hdj/ 방명록에 남기신 글입니다.)
**************************************
(축시)
진주그리스도의교회의 등불이 되신 복음
-자체 교회예배당 헌당(入堂)을 축하함
함동진
성서적 교회 환원운동의 복음은
진주 고을에
진주그리스도의 교회의 등불로 오시어
암흑세상을 밝혔나이다
교회는 등잔이 되고
신실한 성도들은 기름이 되고
주의 종은 신령한 불꽃이 되어
죄로 눈 먼 세상을 밝히나이다
주님의
길을 닦고
진리를 전하며
생명을 건져내는 믿음의 동산이 되어
땅 끝까지 퍼지도록 골고루
소망과 생명의 빛을 나누어주는
거룩한 주님의 전이나이다
조악의 고통 속에서
천국을 갈구하는 모든 이에게
화평과 희락을 나누어주는
진주그리스도의 교회
거룩한 주님의 나라이소서
사랑의 터이소서 구원의 방주이소서
여기에 모이는 모든 이에게
영원한 주님의 나라
천국의 주인이게 하소서
복음은
진주 고을에
진주그리스도의교회 등불로 오시어
암흑세상을 밝혔나이다
든든한 복음의 반석이 되셨나이다.
* 진주그리스도의교회의 개척에 이어 새로운 자체교회건물 예배당을 주신 주님께 감사 드리며 헌당(입당)을 축하드립니다. [ 담임목사: 드보라 강 http://deborahkang.com.ne.kr/ 교회소재지: 진주시 ]
2005년 5월 일
깊은산골(長山)
함동진 삼가 드림.
http://www.poet.or.kr/hdj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