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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원운동-칼럼) [환원]과 '회복' 두 낱말의 유사성에서 받는 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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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동진
댓글 0 조회 9,134 2005.05.26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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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원운동-칼럼)




  [환원]과 '회복' 두 낱말의 유사성에서 받는 오해
  -[그리스도의교회]와 "말일성도예수그리스도교회" 명칭 유사성에서 오는 오해



                                함동진



 
  [그리스도의교회]의 [환원운동]이 교회개척과 선교활동이 잘 알려지지 않은 지역에서는 기독교 이단종파시비가 있고 심한 곳에서는 핍박까지 받는 곳도 있다.
 그리스도의교회의 개척교회들이 초기에 겪게 되는 이단시비와 핍박은 [그리스도의교회]와 [환원운동]이 여러 지방에 골고루 잘 알려지지 않은 탓이다.

 [그리스도의교회]를 잘 알지 못하는 이들(교파교회교인들 포함)은 "말일성도예수그리스도교회"와 혼동되어 우리 [그리스도의교회]와 [환원운동]을 그들과 동일한 것으로 오해하고 있기 때문으로 보여 진다.
 
 대개의 기독교의 교파교회와 교인들이 "말일성도예스그리스도교회"를 이단시하고 있기 때문이다.
 또 한가지 "말일성도예수그리스도교회"는 "회복"이란 용어를 즐겨 쓰고 있다.
 이 "회복"과  우리 [그리스도의교회]가 쓰고있는 [환원]의 두 낱말간의 유사성에서도 혼동을 가져오고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 [그리스도의 교회]에서는 한국[그리스도의교회]에서 최초부터 쓰고있는 [환원]이란 말을 로고처럼 변함 없이 통일되게 사용하고 "회복"이란 말은 사용치 말거나 사용을 자제하였으면 한다.

 "말일성도예수그리스도교회"는 그 선교원들이 전국 방방곡곡을 때와 장소 가릴 것 없이 전단지(문서전도지)와 소책자를 나누어주거나 판매하면서 그 열성이 대단하여 널리 알려 졌기에,  기독교의 신학과 교회와 교파를 연구하지 않은 일반신도와 일반인들은,  잘 알려지지 않은 우리 [그리스도의교회]와 [환원원운동]을  "말일성도예수그리스도교회"와 '회복"을 동일 선상에 올려놓고 보게되는 것이다.  이단으로 말이다.......

 또한 "말일성도예수그리스도교회"는 침수세례(침례)와 매주일 성만찬예식 행함이 [환원교회(그리스도의교회)]와 같기에 더욱 혼돈 되고 있다.
 "말일성도예수그리스도교회"의 중심교리 중에는 "회복"이란 용어에도 가치를 부여하고 있는데,  가정이 지상 천국화 되는 것이라 하고, 이렇게 되는 것은 침수세례(침례)와 매주일 성만찬예식 행함을 통해서라고 가르치고 있다.  "말일성도예수그리스도교회"는 예언자 미국인 <요셉 스미스>가 계시 받았다 하는 <몰몬경>을 두고 여기에도 크게 교리적 "회복'의 가치를 두고 있다.
 
  우리[그리스도의교회]는 성경 이외의 인간적인 규약, 교회헌법, 인위적인 교리, 등을 배제하고  '오직 성경만(성서적 사도행전시대의 초대교회로 돌아가자)'이 [환원]의 목표가 아닌가?
 그러하기에 우리의 [환원]과  저들의 "회복"을 엄격히 구분하는 것이 옳을 것이다.
 *(이상의 비교 표현은 본인이 신학자가 아니기 때문에 표현상 오해의 소지가 있을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독자들께서는 교리적 [환원]과 "회복" 상이점을 더 연구해보시기 바란다.)



    *********참 고  1**********


      [그리스도의 교회(還元敎會)]

  그리스도의 교회는 그리스도께서 설립하셨고 성경적인 기초 위에 창건되었으며, 성경에 기인된 시기(사도행전시대)에 단 하나의 교회로 시작되었다.

    <교회의 명칭을 성서에 입각하여>
  *한국에서는 <그리스도의교회> 또는 <기독교基督敎> <예수교>
  *미국에서(영어로)는 Church of Christ(Christian Church)라고 불리우며, '성경으로 돌아가자'는 [환원운동 Restoration Movement]이 특색이다.
  *이는 사람들이 만들어 낸 교회헌법과 헌장, 또는 신조 등에 기초하지 않고 성경에 기록된 대로 믿고 따르자는 교회운동이다.
  그리스도의 교회는 전세계 109개국에 선교되어 있으며 2만 교회에 30000 만명이 모이는 교인들이 있다.


●<환원운동(Restoration Movement)의 지침>

 *책은 성경만(No book but the Bible)
 *신조는 그리스도만(No creed but Christ)
 *명칭은 하나님의 것으로만(No name but the Divine)
 *주장은 복음만(No plea but the Gospel)
 *일치의 기초는 성경으로만(No basic of unity but the Scriptural)
 *본질에는 일치를(In essential Unity)
 *의견에는 자유를(To opinions Liberty)
 *매사에는 사랑으로 한다(In all things Charity).

●<그리스도의 교인이 된다는 것은? > [6단계]

 * 1.[듣 고]: -복음을 듣고 (롬10:7)
 * 2.[믿 고]: -그리스도를 믿고 (요3:16 요5:24)
 * 3.[회개 하고]: -죄를 회개하고 (행17:30-31 행26:20)
 * 4.[고백 하고]: -그리스도 안에서 믿음을 고백하고 (롬10:10)
 * 5.[세례를 받고]: -세례를 받고 (막16:16 행2:38)
 * 6.[믿음의 생활]: -그리스도안에서 믿음의 생활을 하는 것입니다(벧후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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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동진의 홈 [문학의 즐거움] www.poet.or.kr/hdj <종교>[그리스도의 교회(還元敎會)]에서)

●[우리는 기본에서 일합니다.(환원운동의 주장)]

 * of the Christ(그리스도의),
 * by the Bible(성경으로),
 * for the Christian(그리스도인을 위하여),
 * with the Gospel(복음과 함께)

●[우리는 성경의 말씀으로 환원시키고자 합니다(환원운동지침)]

 * No creed but christ (우리의 신조는 그리스도로 만)
 * No book but the bible (우리는 성경으로 만)
 * No name but the divine (하나님의 이름으로 만)
 * No ordinances but the divine (오직 성경의 법칙으로 만)
 * No plea but the gospel (복음 만 주장한다)
 * In essential unity (본질에 일치를),
 in nonessential liberty (비본질에는 자유를),
 in all things charity (모든 것은 사랑으로)
          -------------
    (회복교회 장성우교수 홈 http://rcm.pe.kr 에서)


    *********참 고  2 **********


  ▶미국의 예언자 모르몬교 교조 조셉 스미스[Smith, Joseph, 1805.12.23∼1844.6.27]
      *뉴잉글랜드에서 뉴욕으로 이주한 가난한 집안에 태어났다. 자서전적 저서 《모르몬의 성서:The Book of Mormon》(1830)를 출판한 직후 '고대 그리스도교의 부활'이라는 기치 아래 새로운 교회를 창립하였는데, 이것이 속칭 모르몬교의 효시이다. 그의 교의는, 하늘에는 복수(複數)의 신이 존재한다는 것과 사람이 신이 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전제로, 유대교와 그리스도교 신비주의를 혼합한 '완전한 삶의 방법'에 의해 영원한 번영을 누릴 수 있다는 것이었다. 악명높은 다처(多妻)에 대한 계시는 그의 자서전에는 기록되어 있지 않지만, 그의 사후 8년째 되는 해에 공표된 사실에 의하면, 그는 50명의 여자와 결혼했다는 확증이 있다. 그는 반대파에 의해 옥중에서 사살되었는데, 그가 죽은 후 모르몬교는 다처주의에 반대하는 그의 아들 일파와 B.영이 거느리는 찬성파로 분열되었다. 저서에 《그리스도교의 교회지배에 대한 요구:A Book of Commandments for the Government of the Church of Christ》(1833) 《모르몬교도에 대한 교회의 교의와 맹약:Doctrneand Covenants of the Church of the Latter Day Saint》(1835) 등이 있다. (출처: 두산백과)
  ▶[모르몬교 Mormons]
    *말일성도(末日聖徒) 예수그리스도의 교회(Church of Jesus Christ of Latterday Saints)의 속칭이다. 1830년 미국 뉴욕주(州)의 맨체스터에서 조지프 스미스에 의해 창립되었다. 이 종파는 신·구약 성서 외에 스미스가 하느님의 계시에 따라 만들었다는 《모르몬경(經)》과 기타 계시의 집대성(集大成)이라는 《교의와 성약(聖約)》 《값진 진주》(모세가 받은 계시의 수정판인 셈) 등을 기본 경전(經典)으로 삼고 있다. 삼위일체(三位一體)의 하느님 및 그리스도에 의한 구원을 믿는 점 등은 정통 그리스도교와 같으나, 스미스에게 나타난다는 하느님과 그리스도의 특수한 현현(顯現), 《모르몬경》, 시간 및 공간을 무한한 것이라 하고, 물질은 영원한 것이지만 하느님에 의한 피조물(被造物)이 아니라는 점 등, 이단적(異端的)이고 그노시스주의적인 면도 다분히 있다. 모르몬 교인은 12세가 지나면 안수를 받고 성직자가 되는데, 전문적인 성직자는 없다. 1843년 스미스는 계시에 따라 일부다처제(一夫多妻制)를 인정한다 하여 곳곳에서 중혼(重婚)을 규탄하는 여론이 비등하였다. 1844년 그는 군중에 의해서 살해된 데 이어, 상당수의 교인이 살해되거나 피신하는 사태를 빚었다. 중혼문제는 미국 대법원이 개입하여 이를 금하였고, 교회에서도 1895년 중혼을 금지하는 결의를 함으로써 중혼문제는 일단락되었다. 스미스의 후계자가 된 브리검 영이 1847년 본부를 로키산맥 너머의 유타주(州) 솔트레이크시티로 옮긴 후 30년간 교세를 크게 확장, 유타주는 모르몬주로 불릴 만큼 인구의 70% 이상이 신자가 되었으며, 1858년 미국 내의 신자수는 100만을 넘었다. 교구(敎區)는 10개 이상의 ‘와드’로 조직되는 ‘스테이크’로 이루어진다. 2002년 현재 전세계 144여 개국에 1,000만 명의 교도가 있다. 한국에는 1951년 김호직(金浩稙) 박사가 처음으로 미국에서 침례를 받고 귀국하여 피난 수도인 부산에서 미군들과 예배를 드림으로써 시작되었다. 1973년 3월 초대교구가 되었고, 2002년 150여 개의 교회와 6만여 명의 신도가 있다. 이슬람·바하이교 등 6·25전쟁과 함께 도입된 종교 중 가장 큰 교세를 이루고 있다. 서울 서대문구에 성전이 있다. (출처: 두산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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