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대전소년원 하계영성수련회 성대히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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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대전소년원 하계영성수련회 성대히 개최
대전기독교세진회(회장 김상호 목사) 주최한 제16회 대전소년원(원장 박홍삼) 하계영성수련회가 8월 1일~3일까지 강당에서 전원생이 참여하여 은혜의 한마당의 축제가 성대히 열렸다. 이번 하계 영성수련회는 “예수님이 내 안에 있습니다” (롬8:1) 주제로 대전소년원 전체 원생들과 디사이플스 찬양단과 자원 봉사하는 성경교사 35명이 참여하여 모든 원생들이 예수님을 영접하여 새 출발하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 영성수련회는 매년 2회씩 실시하여 지금까지 2000여명이 예수님을 영접하고 새로운 인생으로 사회에 진출하는 놀라운 사역을 감당하여 왔었다.
이번 행사는 개회 예배는 김주태 목사의 사회와 이정석 목사의 기도에 이어 본회 회장 김상호 목사는 "청소년이여 일어나라" 설교를 통해 “가장 위기적인 순간에 예수님을 만나 모든 아픔과 고통을 씻고 새 사람으로 승리하는 삶을 살자”는 말씀과 강나사로 목사의 축도가 있었고, 스포츠댄스와 영화상영 경배와 찬양, 파송 예배는 본부 총무 이교성 목사 설교 말씀과 장기 자랑과 즐거운 파티 등 있었다.
특히 참여한 성경 교사들은 원생4명씩 약30개 분반을 나누어 학생들을 매일 말씀과 상담을 통해 약 95%이상 예수를 영접하고 세례를 받고 거듭난 삶을 변화 받는 모습이 정말 감동적이었고, 지난날의 참회를 통해 새로운 결단의 시간이 되었다.
학생들은 헌신을 통해 이제 새사람으로 가정과 사회에 빛의 자녀로 살아가겠다는 결의를 가졌고, 선생님은 이 놀라운 경험에 감탄하면서 교정사역의 헌신을 다짐하였다. 참여한 교사들은 휴가를 온전히 이 사역에 헌신하는 모습과 특히 2회에 걸쳐 암 수술한 후에 퇴원하여 사역에 참여한 장미희 선생님은 “ 마지막 생명이 다하는 날까지 이 아들에게 복음을 전해야 한다’ 집념으로 사역하는 모습이 많은 원생을 감동시켰다. 가르침을 받은 한 학생은 “ 나를 살려준 어머님 정말 건강하시어 우리가 변화된 모습으로 이 세상을 당당하게 살아가는 모습을 보아야 한다”는 애타는 마음으로 편지를 읽어 학생과 선생님이 눈물의 바다가 되었다.
이 사역을 이끌어 오신 기독교세진회 회장 김상호 목사는 “갇힌 자의 사역은 벼랑 끝에 놓여진 형제를 살리는 사역입니다. 교회가 가정과 사회로부터 버려져 있는 형제들을 뜨거운 가슴으로 끌어안고 말씀으로 양육하며 반드시 좋은 결실이 일어납니다. 이 갇힌 자의 사역이 교회와 사회로부터 외면당하고 있지만, 교회가 조금씩 협력한다면 이 사회에 큰 기여를 할 수 있다는 것을 인식해 주기를 바란다 ”고 강조했다.
대전소년원 영성수련회는 매년 2차례의 실시하고 있고,, 매주 예배와 마지막 주간은 담임 성경 교사가 말씀과 상담으로 계속적인 양육을 하고 있으며, 사회에 복귀할 시 퇴원예배를 통해 개 교회와 연계하여 체계적인 교정사역의 모델이 되고 있다.
기독교세진회는 갇힌 자의 복음의 전령자로 교도소, 소년원에 교정선교를 통해 집회인도, 상담을 통해 불우재소자에게 생필품과 영치금 지원, 성경보급과 문서선교, 불우재소자 가족 돕기, 가정회복 프로그램을 통해 생활비와 장학금, 사랑의 성금을 지원해 왔으며, 출소자에게 직업알선, 정착지원에 최선을 다해 왔으며, 한국 교정 사역에 중추적인 역할을 감당해 오고 있다.
금번 8월 16일부터 2박3일 동안 제천 박달제 수련원에서 전국에 불우재소자 자녀 초청하여 제4회 세진꿈나무 행사를 개최하여 가정회복에 힘쓰게 된다.
-기독교신문 기사-
대전기독교세진회(회장 김상호 목사) 주최한 제16회 대전소년원(원장 박홍삼) 하계영성수련회가 8월 1일~3일까지 강당에서 전원생이 참여하여 은혜의 한마당의 축제가 성대히 열렸다. 이번 하계 영성수련회는 “예수님이 내 안에 있습니다” (롬8:1) 주제로 대전소년원 전체 원생들과 디사이플스 찬양단과 자원 봉사하는 성경교사 35명이 참여하여 모든 원생들이 예수님을 영접하여 새 출발하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 영성수련회는 매년 2회씩 실시하여 지금까지 2000여명이 예수님을 영접하고 새로운 인생으로 사회에 진출하는 놀라운 사역을 감당하여 왔었다.
이번 행사는 개회 예배는 김주태 목사의 사회와 이정석 목사의 기도에 이어 본회 회장 김상호 목사는 "청소년이여 일어나라" 설교를 통해 “가장 위기적인 순간에 예수님을 만나 모든 아픔과 고통을 씻고 새 사람으로 승리하는 삶을 살자”는 말씀과 강나사로 목사의 축도가 있었고, 스포츠댄스와 영화상영 경배와 찬양, 파송 예배는 본부 총무 이교성 목사 설교 말씀과 장기 자랑과 즐거운 파티 등 있었다.
특히 참여한 성경 교사들은 원생4명씩 약30개 분반을 나누어 학생들을 매일 말씀과 상담을 통해 약 95%이상 예수를 영접하고 세례를 받고 거듭난 삶을 변화 받는 모습이 정말 감동적이었고, 지난날의 참회를 통해 새로운 결단의 시간이 되었다.
학생들은 헌신을 통해 이제 새사람으로 가정과 사회에 빛의 자녀로 살아가겠다는 결의를 가졌고, 선생님은 이 놀라운 경험에 감탄하면서 교정사역의 헌신을 다짐하였다. 참여한 교사들은 휴가를 온전히 이 사역에 헌신하는 모습과 특히 2회에 걸쳐 암 수술한 후에 퇴원하여 사역에 참여한 장미희 선생님은 “ 마지막 생명이 다하는 날까지 이 아들에게 복음을 전해야 한다’ 집념으로 사역하는 모습이 많은 원생을 감동시켰다. 가르침을 받은 한 학생은 “ 나를 살려준 어머님 정말 건강하시어 우리가 변화된 모습으로 이 세상을 당당하게 살아가는 모습을 보아야 한다”는 애타는 마음으로 편지를 읽어 학생과 선생님이 눈물의 바다가 되었다.
이 사역을 이끌어 오신 기독교세진회 회장 김상호 목사는 “갇힌 자의 사역은 벼랑 끝에 놓여진 형제를 살리는 사역입니다. 교회가 가정과 사회로부터 버려져 있는 형제들을 뜨거운 가슴으로 끌어안고 말씀으로 양육하며 반드시 좋은 결실이 일어납니다. 이 갇힌 자의 사역이 교회와 사회로부터 외면당하고 있지만, 교회가 조금씩 협력한다면 이 사회에 큰 기여를 할 수 있다는 것을 인식해 주기를 바란다 ”고 강조했다.
대전소년원 영성수련회는 매년 2차례의 실시하고 있고,, 매주 예배와 마지막 주간은 담임 성경 교사가 말씀과 상담으로 계속적인 양육을 하고 있으며, 사회에 복귀할 시 퇴원예배를 통해 개 교회와 연계하여 체계적인 교정사역의 모델이 되고 있다.
기독교세진회는 갇힌 자의 복음의 전령자로 교도소, 소년원에 교정선교를 통해 집회인도, 상담을 통해 불우재소자에게 생필품과 영치금 지원, 성경보급과 문서선교, 불우재소자 가족 돕기, 가정회복 프로그램을 통해 생활비와 장학금, 사랑의 성금을 지원해 왔으며, 출소자에게 직업알선, 정착지원에 최선을 다해 왔으며, 한국 교정 사역에 중추적인 역할을 감당해 오고 있다.
금번 8월 16일부터 2박3일 동안 제천 박달제 수련원에서 전국에 불우재소자 자녀 초청하여 제4회 세진꿈나무 행사를 개최하여 가정회복에 힘쓰게 된다.
-기독교신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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