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향
본문
망향 / 이금숙
고운 산 맑은 물
가을 하늘
그리고
황금 들판을
그누가
잊였으리오
그어린 시절을
맘 머물고 있기에
가고파라 내고향...
- 이전글 산소와 같은 주님의 말씀^^ 06.09.26
- 다음글 질문이 있습니다 06.09.21
KCCS Digital Archive의 자료와 게시판을 분류별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망향 / 이금숙
고운 산 맑은 물
가을 하늘
그리고
황금 들판을
그누가
잊였으리오
그어린 시절을
맘 머물고 있기에
가고파라 내고향...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