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팡이 핀 꿈
본문
(시)
곰팡이 핀 꿈
-공산혁명 부지하세월
함동진
공산당 혁명의 목표는
지구상 전세계를 붉게 만드는 것
목표달성까지 외치는 소리는
오직 '혁명' '혁명' '혁명' 혁명의 완수
붉은 물들어 자나깨나 혁명을 외치던
공산국가들 거의 다 무너져 내리고
형식적 사회주의하며 자유시장경제 택한 나라 부국 되고
아직도 공산혁명 부르짖는 나라들
거지나라 깡패나라 유지하며, 곧 죽어도
'혁명' '혁명' '혁명' 혁명완수 부르짖으며
공산당 안하는 상대편 죽이는 일 전문
살인마 노릇만 부지하세월不知何歲月
그 혁명 속에는
피 튀게 하는 총칼의 살인전업殺人專業
부자를 갈취하며
'공산혁명완성' 내세워
평화스런 무고한 자를, 반동분자反動分子로 몰아 목숨 앗는 일로
허망한 세월동안 곰팡이 핀 꿈속을 헤매고 있을 뿐이다.
*오늘날 백성들의 삶이 참혹한 공산당 국가의 제일은 북한괴뢰정부요 그리고 미얀마, 쿠바 등이 죽지 못해 연명하고 있는 곳이 잔당 사회주의 공산국가들이다.
*6.25전쟁 동안, 특히 우리의 기독교인들은 공산당으로 부터 극악스러운 핍박을 받아 감금, 투옥, 고문, 순교로 이어지는 수난의 세월이었다.
2006. 10. 16.
*****************************************
(역사)
자유를 배급한다더니 무참한 마르크스주의 공산독재혁명씨앗만 퍼트리고 죽은 [레닌]
함동진
블리디미르 일리치 레닌(Vladimir Il'ich Lenin, 1870.4.22 - 1924.1.21)은 "참다운 자유는 귀중한 것, 무척 귀중한 것이기 때문에 배급되지 않으면 안된다".고 외치며, 혁명한다면서 남긴 것은 전쟁과 냉전시대와 무참한 마르크스주의 공산독재혁명씨앗만 퍼트리고 1924. 1. 21. 죽고 말았다.
우리 대한민국은 레닌과 그의 추종자(소련 등)가 뿌린 공산주의 때문에 북한공산주의자들로부터 1951. 6. 25. 기습남침을 당하여 혹독한 동족상잔의 비극을 겪어야 했고 아직도 그 아픈 상흔은 분단의 고통과 함께 우리를 괴롭히고 있다.
6.25전쟁을 치룬지 56년이 지난 지금에 와서도 북한공산학정의 압박으로 인한 헐벗고 굶주리는 저희 북한인민들은 안중에도 없고, 달러와 온갖 물자원조로 도움을 준 대한민국과 대한민국국민에 대하여 원자폭탄 실험으로 공갈하며 위협하고 있는 것이다. 그들은 이렇게 하는 것을 공산혁명이라고 뇌깔인다.
곰팡이 핀 꿈속을 헤매는 공산혁명의 속성이요 근성이로다.
*오늘날 백성들의 삶이 참혹한 공산당 국가의 제일은 북한괴뢰정부요 그리고 미얀마, 쿠바 등이 죽지 못해 연명하고 있는 곳이 잔당 사회주의 공산국가들이다.
*6.25전쟁 동안, 특히 우리의 기독교인들은 공산당으로부터 극악스러운 핍박을 받아 감금, 투옥, 고문, 순교로 이어지는 수난의 세월이었다.
*자유주의와 민주주의 근본은 기독교 사상에서 이루어졌고, 이를 바탕으로 민주주의 정치가 발달하고 부강한 나라는 미국을 비롯한 서방의 여러 국가들이다. 대한민국의 탄생은 이런 기반을 충분히 가지고 탄생하였다. 이와 같은 연유로 공산당은 대한민국건국을 조롱하고 무시하며, 기독교를 적으로 간주하고 반미를 외친다.
곰팡이 핀 꿈
-공산혁명 부지하세월
함동진
공산당 혁명의 목표는
지구상 전세계를 붉게 만드는 것
목표달성까지 외치는 소리는
오직 '혁명' '혁명' '혁명' 혁명의 완수
붉은 물들어 자나깨나 혁명을 외치던
공산국가들 거의 다 무너져 내리고
형식적 사회주의하며 자유시장경제 택한 나라 부국 되고
아직도 공산혁명 부르짖는 나라들
거지나라 깡패나라 유지하며, 곧 죽어도
'혁명' '혁명' '혁명' 혁명완수 부르짖으며
공산당 안하는 상대편 죽이는 일 전문
살인마 노릇만 부지하세월不知何歲月
그 혁명 속에는
피 튀게 하는 총칼의 살인전업殺人專業
부자를 갈취하며
'공산혁명완성' 내세워
평화스런 무고한 자를, 반동분자反動分子로 몰아 목숨 앗는 일로
허망한 세월동안 곰팡이 핀 꿈속을 헤매고 있을 뿐이다.
*오늘날 백성들의 삶이 참혹한 공산당 국가의 제일은 북한괴뢰정부요 그리고 미얀마, 쿠바 등이 죽지 못해 연명하고 있는 곳이 잔당 사회주의 공산국가들이다.
*6.25전쟁 동안, 특히 우리의 기독교인들은 공산당으로 부터 극악스러운 핍박을 받아 감금, 투옥, 고문, 순교로 이어지는 수난의 세월이었다.
2006. 10.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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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자유를 배급한다더니 무참한 마르크스주의 공산독재혁명씨앗만 퍼트리고 죽은 [레닌]
함동진
블리디미르 일리치 레닌(Vladimir Il'ich Lenin, 1870.4.22 - 1924.1.21)은 "참다운 자유는 귀중한 것, 무척 귀중한 것이기 때문에 배급되지 않으면 안된다".고 외치며, 혁명한다면서 남긴 것은 전쟁과 냉전시대와 무참한 마르크스주의 공산독재혁명씨앗만 퍼트리고 1924. 1. 21. 죽고 말았다.
우리 대한민국은 레닌과 그의 추종자(소련 등)가 뿌린 공산주의 때문에 북한공산주의자들로부터 1951. 6. 25. 기습남침을 당하여 혹독한 동족상잔의 비극을 겪어야 했고 아직도 그 아픈 상흔은 분단의 고통과 함께 우리를 괴롭히고 있다.
6.25전쟁을 치룬지 56년이 지난 지금에 와서도 북한공산학정의 압박으로 인한 헐벗고 굶주리는 저희 북한인민들은 안중에도 없고, 달러와 온갖 물자원조로 도움을 준 대한민국과 대한민국국민에 대하여 원자폭탄 실험으로 공갈하며 위협하고 있는 것이다. 그들은 이렇게 하는 것을 공산혁명이라고 뇌깔인다.
곰팡이 핀 꿈속을 헤매는 공산혁명의 속성이요 근성이로다.
*오늘날 백성들의 삶이 참혹한 공산당 국가의 제일은 북한괴뢰정부요 그리고 미얀마, 쿠바 등이 죽지 못해 연명하고 있는 곳이 잔당 사회주의 공산국가들이다.
*6.25전쟁 동안, 특히 우리의 기독교인들은 공산당으로부터 극악스러운 핍박을 받아 감금, 투옥, 고문, 순교로 이어지는 수난의 세월이었다.
*자유주의와 민주주의 근본은 기독교 사상에서 이루어졌고, 이를 바탕으로 민주주의 정치가 발달하고 부강한 나라는 미국을 비롯한 서방의 여러 국가들이다. 대한민국의 탄생은 이런 기반을 충분히 가지고 탄생하였다. 이와 같은 연유로 공산당은 대한민국건국을 조롱하고 무시하며, 기독교를 적으로 간주하고 반미를 외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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