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세진회 회장 김상호 목사가 최우수봉사자상 수상/신문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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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번 1월 11일 오후3시 횃불교회에서 사랑의 공동체를 만들어 가는 사단법인 나눔과 기쁨에서 2006년 지역사회에 차상위 계층 및 소외된 불우이웃을 돕는 사역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모범봉사자에게 수여하는 최우수봉사자상를 김상호 목사(기독교세진회 회장/횃불교회)가 영광의 수상하였다. 이날 서경석 본부공동대표가 대전지역협의회 발족을 위해 김상호목사는 공동대표 위촉식과 시상식이 거행되었고, 대전 지역에 나누미 교육을 통해 사역를 소개하는 귀한 시간을 가졌다.
기독교세진회 회장 김상호목사(그리스도의 교회 총회장, 횃불교회)는 대전, 충청지역 9개 교도소와 2개 소년원을 중심으로 15년동안 갇힌자를 위해 헌신, 봉사한 공로가 인정하여 표장를 받게 되었다. 김상호 목사는 교도소와 소년원 집회 인도, 자매결연를 통해 상담과 지원, 무형의 교회에 장기수 제자훈련과 지원, 성경과 신앙서적 보내는 운동, 영성수련회 개최와 100여명에게 매달 영치금 지원하여 왔었다. 특히 출소자가 갈곳이 없는 형제를 돌보는 사랑의 집을 운영하여 직업알선를 하였고 불우재소자의 가정를 돌보아 주었고, 명절과 성탄절을 기해 사형수가정, 무의탁 가정에 사랑의 성금과 생활비를 지원하여 가정 회복에 큰 기여를 하였다. 그리고 대전역 중심으로 힘들게 살아가는 노숙자, 직업여성, 노인들을 위해 사랑의 집을 운영하였으며, 사랑나눔의 행사를 통해 사랑를 실천하여 왔었다.
북한 탈북자 지원과 북한 동포돕기에 앞장서고 있으며, 중국과 필리핀에 신학교 건립과 빈민과 교도소 선교에 지원을 힘쓰고 있다.
사형수와 힘던 재소자의 가정를 방문하여 자녀와 노부모를 보살피는 사역에 관심을 가지고 돌보고 있다. 나눔과 기쁨을 지원하여 불우가정에 100대의 컴퓨터 무상지원과 연탄나누기, 겨울나기 김장나누기를 지원하여 힘들게 살아가는 이웃에게 따뜻한 선물나누기에 앞장서 왔다.
김상호목사는 "성숙한 사회를 위해 가지고 있는 적은 것을 나누는 삶이 삶을 풍요롭게 만든다"고 역설하며 "더욱 충성스러운 사역을 감당하라는 격려로 믿고 감사를 드립니다."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그동안 가장 소외되고 힘들게 살아가는 이웃의 곁에서 묵묵히 사역하는 행동하는 목회자로 인정 받아 세계봉사상과 법무부장관상, 대전선교 100주년에 사회봉사대상등을 수여한 바가 있다
김상호목사는 한남대학교 영문학과, 침례신학대학원, 캘리포니아신학대학원 신학박사를 취득 한민대학교 교수, 교무처장, 도서관장 역임, 현재 기독교세진회 회장, 그리스도의 교회 총회장, 그루터기선교회장, 세계선교동지회장, 대전기독교연합회 부회장, 국제와이즈멘 대전지방장역임, 대전YMCA 재무이사와 복지선교협의회와 민족 회복와 성시화를 위한인 보문산상철야기도회와 작은교회 연합과 사랑의 지원하는 겨자씨공동체를 주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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