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KCCS Digital Archive의 자료와 게시판을 분류별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나눔터 자유게시판 KCCS Digital Archive

기도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김명동
댓글 0 조회 8,717 2007.10.17 14:45

본문

기도는 " 대화를 의미한다. 대화를 하기 위해서는 여호와를 신뢰해야 한다 (성경 공부 시간에 목사님이 하신 설교)". 현재 성도들은 자신의 학력 수준으로 하나님을 분석하는 경향으로 변화되고 있는 듯 하다. 성경은 형식적으로 다음 주 예배시간을 위해 장식품으로 책꽃이에 고이 간직해 두는 경향이 증가되어지고 있는것 같다. 기도의 시간은 형식적으로 정해 놓긴 해도 이마저 지키기도 힘든 현실이다.
  반면 기독교로 부터 이단으로 주목을 받는 교단들은 오히려 기성교회 성도들 보다 나름대로 성경을 열심히 공부하고 기도생활을 열심히 한다. 이들은 전도 방식에도 체계적으로 훈련되어 있다. 그리스도의 교회 성도들은 이러한 사항을 염두에 두면서 하나님과 약속을 신뢰함으로서, 대화를 함으로서 믿음을 높여가야 한다. 믿음과 기도는 세상의 지식으로 분석하는 우를 범해서는 안된다.
  기도는 하나님과 나 사이에서 이루어지는 약속이며 언약이다. 하나님과 대화를 함으로서 천국 열쇠를 약속 받는 것이다. 주 예수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으므로 기도 말미에 예수님의 이름이 들어가게 되는 것이다. 기도를 통한 하나님과 함께 함은 거짓 진리를 이기는 힘이 생기기 때문이다. 이는 하나님과 함께 하시지 않으면 불가능하다. 자신의 학력과 관련된 분석적인 방법으로 거짓 진리를 이겨낼 수 없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과 대화가 중요한 것이다.
  기도는 이론이 아니다. 기도는 하나님과 신뢰함으로서 대화를 함으로서 이루어진다. 즉 기도는 하나님과 나 사이에서 이루어지는 영적인 대화이며 영혼의 대화이다. 매일 마다 영혼을 맑게 하기 위해서는 성경말씀과 기도가 기본이 되어야 하는 것은 물론이고 예배모임에 지속적으로 참여해야 한다.
  초대교회의 정신으로 환원하여 신령스러운 하나님 말씀을 사모하고 성만찬을 매주 마다 행하는 성도가 되어야 한다. 주님께서 부르실때 기회가 있는 것이요 천국잔치에 참여 할 수 있는 기회이다. 믿음은 들음에서 나온다. 그리스도의 교회성도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신뢰하는 가운데 기도로서 영적인 대화를 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기도는 자신의 지혜와 지식으로서는 불가능하다. 성령의 인도함에 따라 이루어져야만 진정한 기도가 이루어져 주님과 대화를 할 수 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