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의교회 중국선교회에서 드리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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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기도 동역자님들께 드립니다. 12/9,2002
어제(12/8)까지 이곳 타이완의 직할시인 타이뻬이 시(台北市) 와 까오 슝 시(高雄市)의 시장과 시 의원 선거로 그 동안 선거유세와 정견발표 중의 설전, 선거 광고의 홍수 속에 살다가,
이제는 기존의 두 사람이 다시 시장으로 확정된 이후부터 당선된 사람들을 축하하는 것외에 모두 조용졌읍니다.
선거전과 같이 후보자나 그 후보를 지지하는 사람들처럼 열심히 복음을 전할 수 있다면 이 세상의 복음화하는 날을 앞당길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면서 그렇게 못하는 나자신을 생각 해 보았읍니다.
올 해도 마지막 달을 보내는 가운데 접어들었읍니다.
올 년초에 접어들면서 계획하고 실행 해 왔던 것들을 검토 해보니 성취한 일보다는 실수와 실패한 것들이 더 많습니다. 특히 전도하는 면에 게을리 한 것이 두드러지게 나타납니다. 사실상 이곳에 전도하기 위해서 왔는데 이 일을 잘하기 위하여 다른 것들을 더 잘 준비한다고 하면서 가장 중요한 전도 일에 등한히 한 것을 볼 수 있읍니다. 그래도 제가 이곳에 살아 있는 한, 우리 주님께서 저를 불쌍히 여기셔서 다시 한 번 기회를 주시는 줄 알고, 미래에 대하여 주님 안에서 굳건한 소망을 가지고 다시 한 해를 살아 가려고 합니다.
내년부터는 이곳에서 저희 사역의 방향을 바꾸려고 계획하고 있읍니다. 지금까지는 교회사역 위주로 사역 해 왔지만, 내년 5월부터는 제자훈련학교(DTS)를 개설하여 훈련학교 사역을 위주로 사역 하려고 합니다. 이 일을 위해서 현재 준비하여야 할 일들이 참으로 많습니다: 우선 이곳 섬기는 교회의 후임자가 오는 일과, 새롭게 시작할 제자훈련학교 장소에 따라 저희 온 가정이 다시 이 학교를 섬기기에 적당한 장소로 집을 찾아 이사가는 일입니다.
학생들 20명을 목표로 하고 이 학교를 개설하기 원하는데, 이 학생들을 주님께서 보내 주시도록 아울러 저희가 여러 교회를 다니면서 홍보를 하는 일과, 이 학교를 저와 함께 섬길 간사들을 구하는데 적어도 5명의 간사가 필요합니다. 그리고 강사들을 섭외하는 일들입니다. 저희 사역에 있어서 다시금 새롭게 개척하는 사역처럼 모든 일에 하나님의 특별한 도우심과 성령님의 세세한 인도하심이 필요합니다. 중보 기도 부탁합니다.
매년 년초(2003/1/9-2/5)에 오는 수원 대학생 제자 훈련 학교 학생들 9명이 이곳 타이완에 와서 저와 함께 이곳에서 교회와 교도소, 학교 등에서 전도합니다. 타이쭝에 있는 타이쭝 교도소에 이틀간 가서 전도할 터인데, 저희들의 복음전도를 통해서 많은 결신자가 일어나도록 기도하고요, 특히 개척하는 교회들에게 가서 그 교회 담임 전도사와 성도들과 함께 교회 주변의 사람들을 찿아 가서 전도하는데 많은 새로운 사람들을 주께로 인도될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현재 저희 큰 아이, 고 3 인 이삭은 한국에 돌아 가서 대학을 들어 가 공부하는 가 아니면 이곳에서 계속 공부하는가 일에 대해 아직 구체적으로 결정을 하지 않은 가운데, 우선 이곳의 대학에 체육특기로 추천하여 입학하는 학교에 입학조건이 되어 원서를 제출 해 놓고 있습니다. 내년 2월에 다시금 학교에서 실시하는 시험을 통해 합격여부가 결정됩니다. 이 학교는 까오 슝(高雄)국립 사범 대학교 체육학과입니다.
정말 주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이 아이가 자기 받은 은사를 통해 이후로 주님을 잘 섬겼으면 합니다
둘째 아삽이도 중 3으로 계속 고등학교 들어 갈 준비로 열심히 공부하고 있답니다.
사랑하는 기도 동역자 여러 분
늘 우리 주 예수님이 주시는 평강과 은혜안에서 그리고 성령을 통해 우리에게 부어주시는 사랑을 통해 예수님과 동행하는 기쁘고 즐거운 생활이 내년에도 가정과 사역 위에 넘치기를 기도합니다.
타이완에서 김 명국. 강 선희 (이삭, 아삽, 혜만) 올림
어제(12/8)까지 이곳 타이완의 직할시인 타이뻬이 시(台北市) 와 까오 슝 시(高雄市)의 시장과 시 의원 선거로 그 동안 선거유세와 정견발표 중의 설전, 선거 광고의 홍수 속에 살다가,
이제는 기존의 두 사람이 다시 시장으로 확정된 이후부터 당선된 사람들을 축하하는 것외에 모두 조용졌읍니다.
선거전과 같이 후보자나 그 후보를 지지하는 사람들처럼 열심히 복음을 전할 수 있다면 이 세상의 복음화하는 날을 앞당길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면서 그렇게 못하는 나자신을 생각 해 보았읍니다.
올 해도 마지막 달을 보내는 가운데 접어들었읍니다.
올 년초에 접어들면서 계획하고 실행 해 왔던 것들을 검토 해보니 성취한 일보다는 실수와 실패한 것들이 더 많습니다. 특히 전도하는 면에 게을리 한 것이 두드러지게 나타납니다. 사실상 이곳에 전도하기 위해서 왔는데 이 일을 잘하기 위하여 다른 것들을 더 잘 준비한다고 하면서 가장 중요한 전도 일에 등한히 한 것을 볼 수 있읍니다. 그래도 제가 이곳에 살아 있는 한, 우리 주님께서 저를 불쌍히 여기셔서 다시 한 번 기회를 주시는 줄 알고, 미래에 대하여 주님 안에서 굳건한 소망을 가지고 다시 한 해를 살아 가려고 합니다.
내년부터는 이곳에서 저희 사역의 방향을 바꾸려고 계획하고 있읍니다. 지금까지는 교회사역 위주로 사역 해 왔지만, 내년 5월부터는 제자훈련학교(DTS)를 개설하여 훈련학교 사역을 위주로 사역 하려고 합니다. 이 일을 위해서 현재 준비하여야 할 일들이 참으로 많습니다: 우선 이곳 섬기는 교회의 후임자가 오는 일과, 새롭게 시작할 제자훈련학교 장소에 따라 저희 온 가정이 다시 이 학교를 섬기기에 적당한 장소로 집을 찾아 이사가는 일입니다.
학생들 20명을 목표로 하고 이 학교를 개설하기 원하는데, 이 학생들을 주님께서 보내 주시도록 아울러 저희가 여러 교회를 다니면서 홍보를 하는 일과, 이 학교를 저와 함께 섬길 간사들을 구하는데 적어도 5명의 간사가 필요합니다. 그리고 강사들을 섭외하는 일들입니다. 저희 사역에 있어서 다시금 새롭게 개척하는 사역처럼 모든 일에 하나님의 특별한 도우심과 성령님의 세세한 인도하심이 필요합니다. 중보 기도 부탁합니다.
매년 년초(2003/1/9-2/5)에 오는 수원 대학생 제자 훈련 학교 학생들 9명이 이곳 타이완에 와서 저와 함께 이곳에서 교회와 교도소, 학교 등에서 전도합니다. 타이쭝에 있는 타이쭝 교도소에 이틀간 가서 전도할 터인데, 저희들의 복음전도를 통해서 많은 결신자가 일어나도록 기도하고요, 특히 개척하는 교회들에게 가서 그 교회 담임 전도사와 성도들과 함께 교회 주변의 사람들을 찿아 가서 전도하는데 많은 새로운 사람들을 주께로 인도될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현재 저희 큰 아이, 고 3 인 이삭은 한국에 돌아 가서 대학을 들어 가 공부하는 가 아니면 이곳에서 계속 공부하는가 일에 대해 아직 구체적으로 결정을 하지 않은 가운데, 우선 이곳의 대학에 체육특기로 추천하여 입학하는 학교에 입학조건이 되어 원서를 제출 해 놓고 있습니다. 내년 2월에 다시금 학교에서 실시하는 시험을 통해 합격여부가 결정됩니다. 이 학교는 까오 슝(高雄)국립 사범 대학교 체육학과입니다.
정말 주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이 아이가 자기 받은 은사를 통해 이후로 주님을 잘 섬겼으면 합니다
둘째 아삽이도 중 3으로 계속 고등학교 들어 갈 준비로 열심히 공부하고 있답니다.
사랑하는 기도 동역자 여러 분
늘 우리 주 예수님이 주시는 평강과 은혜안에서 그리고 성령을 통해 우리에게 부어주시는 사랑을 통해 예수님과 동행하는 기쁘고 즐거운 생활이 내년에도 가정과 사역 위에 넘치기를 기도합니다.
타이완에서 김 명국. 강 선희 (이삭, 아삽, 혜만)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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