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의교회 중국선교회 김명국 선교사(대만 타이쭝시 소재) 선교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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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의교회 중국선교회 김명국 선교사(대만 타이쭝시 소재) 선교편지
먼저 주님의 사랑과 은혜에 감사드리며, 저희와 사역을 위해서 기도와 물질로 후원하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면서 이곳 타이완에서 문안드립니다.
엊그제는 이곳 타이완의 정월 대보름의 원소절로 등불을 밝히는 절기였는데, 매년 타이뻬이 수도에서만 하던 행사를 올 해는 이곳 타이쭝시의 주관으로 하여서 저희와 교인들도 함께 등구경을 잘 할 수 있었습니다. 이곳 타이쭝시는 지금 직할시로 승격하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매년 원소절 때마다 생각나는 주님의 말씀은 마가복음 4장 21절에서 23절까지 말씀입니다. "또 저희에게 이르시되 사람이 등불을 가져오는 것은 말 아래나 평상 아래나 두려 함이냐 등경 위에 두려 함이 아니냐? 드러내지 않고는 숨긴 것이 없고 나타내려 하지 않고는 감추인 것이 없느니라. 들을 귀 있는 자는 들으라". 이 말씀을 가지고 지난 주일 때 나누기도 했지만, 진리의 등불을 켜서 하나님 말씀을 듣는 사고 체계나 계획 가운데 두어, 주님의 뜻을 불순종하게 하는 죄로 인하여 숨겨진 것이나 감쳐 진 것들이 온전하게 드러나고 나타나는 일에 다시 한 번 주의와 새로움을 다짐했습니다.
이곳 타이완의 교회는 외부에서 온 유명한 강사들의 말씀과 치유 그리고 예언들을 통해서 타이완 교회가 곧 크게 부흥한다는 말씀에 큰 힘과 격려를 받고, 타이뻬이의 영양당 교회를 중심으로 한 많은 교회들이 개인과 교회들의 철저한 회개와 부흥을 위해서 대형집회와 소규모의 집회들이 잇달아 열리고 있습니다. 이런 일들은 참으로 이곳에서 선교사역을 하고 있는 저희에게도 큰 격려가 되고 있습니다. 반면에 한국교회도 주님의 뜻을 더 알고 그 뜻을 완전히 수행하기 위해서 이보다 더한 회개운동이 일어나야 된다는 생각도 하면서 이들을 부러워 하기도 합니다. 이제 부흥을 위한 시작이 이들에게 막 시작하고 있지 않나 생각 해 봅니다.
작년 12월부터 그 동안 10여년동안 단절됐던 대한항공이 다시금 타이완 장 개석 국제공항에 왕래하게 되고, 한국인이 이곳에 방문할 때 노 비자로 2주일간 머물 수 있게 되어서, 한국 교회의 기독교인들이 이곳에 와서 복음을 전하기에 더 용이하게 됐습니다.
참으로 감사한 일입니다. 앞으로 단기 선교 팀이나 장기적으로 이곳에서 복음전할 일들의 기회가 더 많고 용이하도록 주께서 준비 시켜 주셨습니다.
그리고 이 번 단기 선교팀과 함께 복음 전하면서 느끼는 것은 한국 연속극과 그에 따른 한류의 영향으로 한국에 대한 이해와 한국인에 대한 좋은 인상으로 인하여 복음을 전할 때 쉽게 이들에게 접근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수원에서 온 대학생 전도팀과 함께 각 곳에서 전도를 통해서 주께서 자기 백성들을 많이 부르셨습니다.
매년 가는 타이쭝 교도소 전도, 남자 감옥, 여자 감옥, 감호소 등에서 결신한 사람들이 70여명 정도됩니다. 이 타이쭝 감옥은 전국에서 제일 큰 감옥입니다. 이곳에 수용되어 있는 사람들이 약 6,000 여명정도 됩니다. 감옥에 있는 사람들 중의 많은 비율이 마약 복용과 관련하여 수감되어 있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정부의 힘으로 이들을 갱생할 수 없어 지금은 종교인(기독교도나 불교도)들에게 많은 사역의 기회를 주고 있습니다. 특히 저희와 같은 외국인들에게도 신청하여 들어 가서 전도할 수 있게 해 주어서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습니다. 감옥의 사역을 연결 해 주는 갱생회에서도 저희 팀의 매년 사역의 성과가 좋은 것을 알고, 적극 저희 사역을 지지하고 있습니다. 이곳 기독공보사에서도 저희 사역을 취재하여 보도한 것을 다른 선교사가 읽었다고 저에게 알려 왔습니다.
그 다음은 이곳 남부의 동깡이란 조금마한 항구가 있는 한국의 군정도인 곳인데, 이곳에 있는 국어예배당이란 교회와 협력하여 그곳 전도를 하였습니다. 이 지역은 지금으로부터 14여년 전에 팀과 함께 그곳에서 전도한 적이 있습니다. 이곳 또한 많은 지역에서 전도했지만, 그 중에서도 결신자를 낸 전도는, 야시장에서 전도하여 5명이 결신하고 주께 돌아 왔고, 아파트 입구에서 전도집회를 하여 10 여명이 결신하여 주께 돌아 왔으며, 바다 하구 제방에서 전도집회하여 주 예수님을 구주로 믿기로 결신하고 주께 돌아 온 사람들이 15여명 정도됩니다.
그 다음에 이곳 타이쭝 시의 근교인 오일(우르)에 있는 루터교회인 성광당을 중심으로 하여 전도 하였습니다.
이곳에서 특히 감사한 일은 작년에 가서 복음의 씨를 뿌린 외딴 지역에 두 자매가 주님을 막 영접하고 저희를 맞이했는데, 올 해 이곳을 다시 가 보니 세 가정이 예수님을 믿고, 그곳에 구역예배와 어린이 6명이 모이는 주일학교 모임이 생겨난 사실입니다. 우리가 이곳을 떠나오는 전날 저녁에 불고기 파티를 하면서 주 안에서 참으로 아름다운 교제를 나누웠습니다.
어느 아파트 앞에서 집회를 한 후 한 명이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할 것 같아 초청했으나 그곳에서 영접하지 않했으나 나중에 그 청년이 우리가 머무는 교회로 와 마음문을 열고 결신하여 주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그의 어머니는 남묘호렌계교라 하고, 작년 말에 군제대한 청년인데, 이 청년은 너무 우리 팀을 좋아하여(아마도 자매들을 좋아한 것 같음) 계속 따라 다니려고 하여 우리만 가져야 할 시간이 있다는 것을 인식시키고 그로 마음 상하지 않게 하는데 지혜가 많이 필요한 것을 느꼈습니다.
농구장에서 사역한 후에 2명의 군인이 주님을 영접했습니다. 이 두 군인 중에 한 군인은 자기 가족들이 경제적인 부분을 전적으로 자기만을 의지하고 일하지 않은 데해 회의를 품고, 자기 군대 삶에 아무 희망이 없음으로 비관 가운데 있는 중, 예수님을 만남으로 인해 큰 기쁨이 그에게 더하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아빠 Love 교회를 중심으로 한 전도도 아주 많은 성과가 있었습니다. 이제 개척한지 3개월 정도 밖에 되지 않은 교회였기 때문에 이 교회의 개척 멤버들과 함께 그곳 주위를 전도하고 싶어서 전도팀을 이 교회에 안배하였습니다. 타이쭝 시청에 가 시장을 위해 기도하며 축복하려 갔으나 시장이 마침 몸이 좋지 않아 미국에 요양하려 가 있어서 부시장이 저희를 영접했는데, 그 부시장과 타이쭝 시를 위해서 기도와 축복하고, 찬양을 주께 돌렸습니다.
야시장 전도에서 두 명의 결신자를 얻었고, 타이쭝 기차 역 광장에서 전도를 하여 3명의 결신자를 얻었습니다.
조각 공원에 갔을 때, 마침 어린이 학원의 초등학생 15 여명이 그곳에서 놀고 있었는데, 그들의 선생들에게 시간을 내어 그들에게 팀들의 프로그램을 갖고, 구원으로 초대했을 때는 그들 전부가 다 주님을 구주로 영접하였답니다.
이 외에도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지면 관계상 다 열거하지 못하겠고, 매년 팀들과 함께 이곳 지역을 전도 해 보지만, 사람들이 주께로 돌아 오는데 예전보다는 마음문이 더 많이 열려 져 있다는 사실입니다.
전 세계에 있는 화교, 중국 대륙에 있는 중국인들, 모든 중국인들을 주께 돌아 오게 하는데, 이 타이완의 역활이 아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곳 타이완 교회의 회개와 부흥이 전 중국인들에게 복음을 확산시키고 부흥시키는 일에 아주 중요합니다.
앞으로 이런 부흥의 기반이 될 수 있는 지도자들을 모으고 훈련시키며 파송하는 일을 위해서 저희 사역에 여러 분들의 더 뜨거운 중보기도와 인적 자원과 물질적 후원이 더 많이 필요합니다.
지금 준비하고 있는 예수제자훈련학교를 위해서 기도 해 주십시오. 지금 상태로는 시작할 시기의 연기가 불가피 해 졌습니다.
도와주겠다는 따뚜 교회의 숙식이 어려운 상태이고 함께 이 학교를 섬길 간사가 부족한 실정입니다.
이 편지를 읽으신 분 중에 이곳 타이쭝에 주께서 강력하게 부르시면 응답하십시오.
이것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다른 게시판을 이용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주님의 평강과 은혜가 각 개인과 가정, 하시는 모든 일들 위에 넘치기를 빕니다.
타이완에서 김 명국. 강 선희 ( 이삭, 아삽, 혜만)
먼저 주님의 사랑과 은혜에 감사드리며, 저희와 사역을 위해서 기도와 물질로 후원하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면서 이곳 타이완에서 문안드립니다.
엊그제는 이곳 타이완의 정월 대보름의 원소절로 등불을 밝히는 절기였는데, 매년 타이뻬이 수도에서만 하던 행사를 올 해는 이곳 타이쭝시의 주관으로 하여서 저희와 교인들도 함께 등구경을 잘 할 수 있었습니다. 이곳 타이쭝시는 지금 직할시로 승격하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매년 원소절 때마다 생각나는 주님의 말씀은 마가복음 4장 21절에서 23절까지 말씀입니다. "또 저희에게 이르시되 사람이 등불을 가져오는 것은 말 아래나 평상 아래나 두려 함이냐 등경 위에 두려 함이 아니냐? 드러내지 않고는 숨긴 것이 없고 나타내려 하지 않고는 감추인 것이 없느니라. 들을 귀 있는 자는 들으라". 이 말씀을 가지고 지난 주일 때 나누기도 했지만, 진리의 등불을 켜서 하나님 말씀을 듣는 사고 체계나 계획 가운데 두어, 주님의 뜻을 불순종하게 하는 죄로 인하여 숨겨진 것이나 감쳐 진 것들이 온전하게 드러나고 나타나는 일에 다시 한 번 주의와 새로움을 다짐했습니다.
이곳 타이완의 교회는 외부에서 온 유명한 강사들의 말씀과 치유 그리고 예언들을 통해서 타이완 교회가 곧 크게 부흥한다는 말씀에 큰 힘과 격려를 받고, 타이뻬이의 영양당 교회를 중심으로 한 많은 교회들이 개인과 교회들의 철저한 회개와 부흥을 위해서 대형집회와 소규모의 집회들이 잇달아 열리고 있습니다. 이런 일들은 참으로 이곳에서 선교사역을 하고 있는 저희에게도 큰 격려가 되고 있습니다. 반면에 한국교회도 주님의 뜻을 더 알고 그 뜻을 완전히 수행하기 위해서 이보다 더한 회개운동이 일어나야 된다는 생각도 하면서 이들을 부러워 하기도 합니다. 이제 부흥을 위한 시작이 이들에게 막 시작하고 있지 않나 생각 해 봅니다.
작년 12월부터 그 동안 10여년동안 단절됐던 대한항공이 다시금 타이완 장 개석 국제공항에 왕래하게 되고, 한국인이 이곳에 방문할 때 노 비자로 2주일간 머물 수 있게 되어서, 한국 교회의 기독교인들이 이곳에 와서 복음을 전하기에 더 용이하게 됐습니다.
참으로 감사한 일입니다. 앞으로 단기 선교 팀이나 장기적으로 이곳에서 복음전할 일들의 기회가 더 많고 용이하도록 주께서 준비 시켜 주셨습니다.
그리고 이 번 단기 선교팀과 함께 복음 전하면서 느끼는 것은 한국 연속극과 그에 따른 한류의 영향으로 한국에 대한 이해와 한국인에 대한 좋은 인상으로 인하여 복음을 전할 때 쉽게 이들에게 접근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수원에서 온 대학생 전도팀과 함께 각 곳에서 전도를 통해서 주께서 자기 백성들을 많이 부르셨습니다.
매년 가는 타이쭝 교도소 전도, 남자 감옥, 여자 감옥, 감호소 등에서 결신한 사람들이 70여명 정도됩니다. 이 타이쭝 감옥은 전국에서 제일 큰 감옥입니다. 이곳에 수용되어 있는 사람들이 약 6,000 여명정도 됩니다. 감옥에 있는 사람들 중의 많은 비율이 마약 복용과 관련하여 수감되어 있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정부의 힘으로 이들을 갱생할 수 없어 지금은 종교인(기독교도나 불교도)들에게 많은 사역의 기회를 주고 있습니다. 특히 저희와 같은 외국인들에게도 신청하여 들어 가서 전도할 수 있게 해 주어서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습니다. 감옥의 사역을 연결 해 주는 갱생회에서도 저희 팀의 매년 사역의 성과가 좋은 것을 알고, 적극 저희 사역을 지지하고 있습니다. 이곳 기독공보사에서도 저희 사역을 취재하여 보도한 것을 다른 선교사가 읽었다고 저에게 알려 왔습니다.
그 다음은 이곳 남부의 동깡이란 조금마한 항구가 있는 한국의 군정도인 곳인데, 이곳에 있는 국어예배당이란 교회와 협력하여 그곳 전도를 하였습니다. 이 지역은 지금으로부터 14여년 전에 팀과 함께 그곳에서 전도한 적이 있습니다. 이곳 또한 많은 지역에서 전도했지만, 그 중에서도 결신자를 낸 전도는, 야시장에서 전도하여 5명이 결신하고 주께 돌아 왔고, 아파트 입구에서 전도집회를 하여 10 여명이 결신하여 주께 돌아 왔으며, 바다 하구 제방에서 전도집회하여 주 예수님을 구주로 믿기로 결신하고 주께 돌아 온 사람들이 15여명 정도됩니다.
그 다음에 이곳 타이쭝 시의 근교인 오일(우르)에 있는 루터교회인 성광당을 중심으로 하여 전도 하였습니다.
이곳에서 특히 감사한 일은 작년에 가서 복음의 씨를 뿌린 외딴 지역에 두 자매가 주님을 막 영접하고 저희를 맞이했는데, 올 해 이곳을 다시 가 보니 세 가정이 예수님을 믿고, 그곳에 구역예배와 어린이 6명이 모이는 주일학교 모임이 생겨난 사실입니다. 우리가 이곳을 떠나오는 전날 저녁에 불고기 파티를 하면서 주 안에서 참으로 아름다운 교제를 나누웠습니다.
어느 아파트 앞에서 집회를 한 후 한 명이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할 것 같아 초청했으나 그곳에서 영접하지 않했으나 나중에 그 청년이 우리가 머무는 교회로 와 마음문을 열고 결신하여 주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그의 어머니는 남묘호렌계교라 하고, 작년 말에 군제대한 청년인데, 이 청년은 너무 우리 팀을 좋아하여(아마도 자매들을 좋아한 것 같음) 계속 따라 다니려고 하여 우리만 가져야 할 시간이 있다는 것을 인식시키고 그로 마음 상하지 않게 하는데 지혜가 많이 필요한 것을 느꼈습니다.
농구장에서 사역한 후에 2명의 군인이 주님을 영접했습니다. 이 두 군인 중에 한 군인은 자기 가족들이 경제적인 부분을 전적으로 자기만을 의지하고 일하지 않은 데해 회의를 품고, 자기 군대 삶에 아무 희망이 없음으로 비관 가운데 있는 중, 예수님을 만남으로 인해 큰 기쁨이 그에게 더하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아빠 Love 교회를 중심으로 한 전도도 아주 많은 성과가 있었습니다. 이제 개척한지 3개월 정도 밖에 되지 않은 교회였기 때문에 이 교회의 개척 멤버들과 함께 그곳 주위를 전도하고 싶어서 전도팀을 이 교회에 안배하였습니다. 타이쭝 시청에 가 시장을 위해 기도하며 축복하려 갔으나 시장이 마침 몸이 좋지 않아 미국에 요양하려 가 있어서 부시장이 저희를 영접했는데, 그 부시장과 타이쭝 시를 위해서 기도와 축복하고, 찬양을 주께 돌렸습니다.
야시장 전도에서 두 명의 결신자를 얻었고, 타이쭝 기차 역 광장에서 전도를 하여 3명의 결신자를 얻었습니다.
조각 공원에 갔을 때, 마침 어린이 학원의 초등학생 15 여명이 그곳에서 놀고 있었는데, 그들의 선생들에게 시간을 내어 그들에게 팀들의 프로그램을 갖고, 구원으로 초대했을 때는 그들 전부가 다 주님을 구주로 영접하였답니다.
이 외에도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지면 관계상 다 열거하지 못하겠고, 매년 팀들과 함께 이곳 지역을 전도 해 보지만, 사람들이 주께로 돌아 오는데 예전보다는 마음문이 더 많이 열려 져 있다는 사실입니다.
전 세계에 있는 화교, 중국 대륙에 있는 중국인들, 모든 중국인들을 주께 돌아 오게 하는데, 이 타이완의 역활이 아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곳 타이완 교회의 회개와 부흥이 전 중국인들에게 복음을 확산시키고 부흥시키는 일에 아주 중요합니다.
앞으로 이런 부흥의 기반이 될 수 있는 지도자들을 모으고 훈련시키며 파송하는 일을 위해서 저희 사역에 여러 분들의 더 뜨거운 중보기도와 인적 자원과 물질적 후원이 더 많이 필요합니다.
지금 준비하고 있는 예수제자훈련학교를 위해서 기도 해 주십시오. 지금 상태로는 시작할 시기의 연기가 불가피 해 졌습니다.
도와주겠다는 따뚜 교회의 숙식이 어려운 상태이고 함께 이 학교를 섬길 간사가 부족한 실정입니다.
이 편지를 읽으신 분 중에 이곳 타이쭝에 주께서 강력하게 부르시면 응답하십시오.
이것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다른 게시판을 이용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주님의 평강과 은혜가 각 개인과 가정, 하시는 모든 일들 위에 넘치기를 빕니다.
타이완에서 김 명국. 강 선희 ( 이삭, 아삽, 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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