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自由) / 함동진
본문
(환원운동-신약교회)
<설교-34> 자유(自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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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동진
*요한복음 8장 32절.
"32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36 그러므로 아들이 너희를 자유케 하면 너희가 참으로 자유하리라."
자유란 무엇입니까? 강압과 억압의 노예적 얽매임의 올무로 부터 풀려나는 것입니다.
가장 큰 죄는 인간의 존엄성을 무시하고 사람으로서 참자유를 지녀야 할 인권을 무시 하는 곳에 있습니다.
하나님의 크신 사랑은 인간들에게 자유함을 누릴 수 있도록 하여주시는 데에 있습니다.
*요한복음 8장 32절에서는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고 말씀하셨습니다.
진리는 하나님이시요, 하나님의 말씀이십니다. 그리고 진리는 그리스도시요, 그의 복음입니다.
그리스도께서는 우리 죄인들을 죄의 속박으로 부터 자유케 하시려고 십자가에 못박히셨습니다.
1. 무신론자 유물주의자들
*요한복음16장8-9절에서
"8 그가 와서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시리라 9 죄에 대하여라 함은 저희가 나를 믿지 아니함이요" 라고 말씀을 하시었습니다.
무신론자. 유물주의자들은 자기의 배를 믿는 자들입니다. 세상의 물질이 저절로 생겨났고, 인간도 스스로 생겼다고 여깁니다.
창조주 하나님을 부인하고 더더구나 구세주 예수그리스도를 부인합니다. 이들이 바로 공산주의사회주의자들입니다.
이들은 천국과 내세를 부인하고 물질과 인간지도자를 우상숭배합니다.
*요한1서 4장 2-3절,
"2 하나님의 영은 이것으로 알지니 곧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오신 것을 시인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요 3 예수를 시인하지 아니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 아니니 이것이 곧 적그리스도의 영이니라 오리라 한 말을 너희가 들었거니와 이제 벌써 세상에 있느니라"
위의 요한1서 4장의 말씀처럼, 공산주의자들은 혁명한다면서 때로는 거짓의 탈을 쓰고 종교를 인정하는 척 합니다. 바로 이러한 짓을 하는 것이 적그리스도적 행위입니다. 곧 마귀의 유혹입니다. 이에 현혹되어서는 결코 아니됩니다.
공산주의 사회주의자들에게는 그들의 혁명에 기독교가 절대적 걸림돌이 되기 때문입니다.
오늘날 한국에서도 좌편향된 기독교단체들, 교회들과 신자들이 얼마나 많습니까.
공산사회주의 혁명을 위하여 가면을 쓰고 우리 기독교에 침투한 적그리스도들로 인하여 현혹된 결과입니다.
지금 북한공산주의자들이 거짓 종교의 탈을 쓰고 남한의 종교계에 침투하고 있고. 기독교계에도 침투하여 공산사회주의 이념을 주입하며 대한민국을 전복하려는 수단을 부단히 부리고 있습니다.
2. 대한민국을 폄하하고 있는 좌편향자들
참자유를 누리는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 안에서는 저들이 공산독재를 펴서 인민들을 인권을 유린해가면서 통치할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앞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요한복음 8장 32, 36절 말씀은 "32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36 그러므로 아들이 너희를 자유케 하면 너희가 참으로 자유하리라." 고 말씀을 하시었습니다. 자유는 하나님이 주신 선물이요, 진리이신 예수그리스께서 주신 "참 자유"를 말씀하신 것입니다. 곧 '자유민주주의'입니다.
대한민국은 이와 같이 진리인 자유 아래서 탄생한 자유민주주의 국가 입니다.
기독교인인 이승만 박사 등이 주축이 되어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건국하였고 자유민주주의 헌법을 제정하였던 것입니다.
뒤 배경에는 세계제2차대전을 선두에서서 독일과 일본을 패망케하고 승리로 이끈 미국이 건국을 도왔습니다. 미국은 하나님을 섬기는 자유민주주의국가입니다. 대한민국은 세계만국이 공인한 합법적 국가입니다.
그러기에 북한과 더불어 좌편향으로 기울어진 좌파 무리들은 한사코 대한민국의 건국을 헐뜯고, 초대대통령인 이승만을 무시하며, 반미를 외치고 미국을 정치적으로나 군사적으로 한국에서 몰아내려고 준동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3. 언제나 거짓말로 미혹을 일삼는 공산사회주의자들
*요한1서 4장 3절
" 3 예수를 시인하지 아니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 아니니 이것이 곧 적그리스도의 영이니라 오리라 한 말을 너희가 들었거니와 이제 벌써 세상에 있느니라"
*요한2서 1장7절
" 7 미혹하는 자가 많이 세상에 나왔나니 이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임하심을 부인하는 자라 이것이 미혹하는 자요 적그리스도니"
카이로 회담 결과 발표한 <카이로 선언(Cairo Declaration)>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3국(미국·영국·소련 등 연합국측 3개국)은 일본에 대한 장래의 군사행동을 협정하였다.
②3국은 야만적인 일본에 가차없는 압력을 가할 것을 결의하였다.
③3국은 일본의 침략을 저지, 응징하나 모두 영토확장의 의사는 없다.
④제1차 세계대전 후 일본이 탈취한 태평양 여러 섬을 박탈하고, 또한 만주·타이완·펑후제도 등을 중화민국에 반환하고, 일본이 약취한 모든 지역에서 일본세력을 축출한다.
⑤<특별조항>
한국의 미래에 대하여 언급하고 독립을 보장하는 국제적 합의를 하였다.
“현재 한국민이 노예상태 아래 놓여 있음을 유의하여 앞으로 적절한 절차에 따라 한국의 자유와 독립을 줄 것이다.” (특히 한국에 대해서는 특별조항을 넣어 ‘현재 한국민이 노예상태 아래 놓여 있음을 유의하여 앞으로 한국을 자유독립국가로 할 결의를 가진다’라고 명시하여 처음으로 한국의 독립이 국제적으로 보장받았습니다. 선언은 이상의 목적으로 3국은 일본의 무조건항복을 촉진하기 위해 계속 싸울 것을 천명하였는데, 1945년 포츠담선언에서 조항이 재확인되었었습니다.)
남북한간의 경계선인 38선은 애당초 순수한 군사적 목적에 따라 일시적 편의를 위하여 책정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제2차 세계대전의 종전이 임박하였음을 미리 내다본 미국·영국·소련 등 연합국측 3개국 수뇌들은 1945년 2월 4∼11일 얄타 회담에서 전후 처리에 관한 협정을 맺었고, 소련은 대일참전(對日參戰)을 약속하였습니다. 그리고 이 협정에서는 한국문제에 대하여 다음과 같은 내용이 언급되었습니다.
① 적절한 시기에 자주독립국이 될 것을 협약한 카이로 선언을 재확인하고,
② 어느 단일국가에 의한 한국의 군사점령은 강한 정치적 반응을 야기할 우려가 있으므로 한국을 구분된 지역이 아니라 단일체로 취급하여 중앙집권제행정원칙에 입각한 군정청(軍政廳)을 조직할 것 등의 내용이 논의되었습니다.
그러나 그후 연합군 참모장 공동회의에서 전후의 한반도는 미군과 소련군이 분담하여 점령하기로 약정되었습니다. 1945년 8월 10일 일본이 비로소 포츠담 선언을 수락하여 무조건 항복할 뜻을 밝히자, 미국 국방성은 한반도는 38도선을 기준으로 이남은 미군이, 이북은 소련군이 주한 일본군의 항복과 무장해제 문제를 담당할 것을 제의하여 미국 정부안으로 확정하였습니다.
그 결과 소련측과 합의하여 미·소 양군의 군사분계선으로서 38선을 책정하였습니다. 그것이 문서상으로 나타난 것은 1945년 9월 2일 연합국 최고사령부 지시 제1호였다. 여기서 북위 38도선 이북의 한국에 있는 일본군은 소비에트 극동군 최고사령관에게, 그리고 38도선 이남의 일본군은 미합중국 육군부대 총사령관에게 항복할 것을 명시하였습니다.
38선은 단순히 군사작전상의 업무분담을 위해 일시적으로 분계선으로 지정되었습니다만, 그러나 세계 적화(赤化)를 노리는 소련의 정치적 야심 때문에 남북 분단의 정치적 경계선으로 바뀜으로써, 우리 민족에게는 더없는 비극의 씨앗이 되었습니다.
카이로선언에 나타난 것처럼 미국·영국·소련 등 연합국측 3개국이 합의 했듯이 한반도가 자주독립국이 될 것으로 협약하였으나 이것을 깨트린 것은 거짓과 모순으로 가득한 공산주의자(소련)의 약속 파기에서 일어난 사건에 기인한 것입니다.
38선 이북을 소련군이 일본을 무장해제하고 항복 받기로 약속하였는데 일사천리로 가짜 김일성(본명 김성주)을 앞세워 북한공산국가를 세우고 말았습니다,
미국은 이때 미국의 미주리 군함에서 일본천황의 항복문서를 받는 찰라에 벌어진 일입니다. 한반도가 자주독립국이 되는 것이 무산된 것입니다.
미국은 한반도에서 자유총선거를 실시하고 자주독립국을 건설하려 총력을 기울였으나 소련의 거절로, 남한만의 자유총선거를 실시하여 "제헌국회'를 만들고 자유민주주의 "헌법"을 만들어 대통령(이승만)을 선출서여 국제사화로부터 공인을 받는 대한민국이 탄생하였던 것입니다.
북한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라는 호칭으로 소련의 괴뢰정권으로 출발케 된 것입니다.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모든 면에서 수천 년 간 단일 생활권을 형성하였던 우리 민족은 일시에 두 개의 이질적인 생활영역으로 분할되어, 부모 형제간의 생이별은 물론 그밖에도 수많은 고통을 강요당하였습니다. 특히 우리 남한측은 그때까지 북한의 공업기반에 의존하였던 전력(電力)·비료·석탄·관개수리(灌漑水利) 등의 공급 단절로 결정적 타격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남·북한이 각기 민주와 공산이라는 대립적 이데올로기와 체제로 맞서게 됨에 따라, 한반도는 격화되는 동서냉전의 최전선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급기야는 1950년 북한의 6.25 남침으로 동족상잔의 민족적 비극이 유발되었고 또 휴전선이 현재와 같은 위치에 책정된 것은 군사적인 이유도 있겠으나, 그보다도 38선을 의식한 국제정치적 고려가 크게 작용하였을 것으로 미루어집니다.
4. 곰팡이 핀 꿈속을 헤매는 공산당사회주의혁명과 주체사상
*예레미아 1장 13-14절
"13 여호와의 말씀이 다시 내게 임하니라 이르시되 네가 무엇을 보느냐 대답하되 끓는 가마를 보나이다 그 면이 북에서부터 기울어졌나이다 14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재앙이 북방에서 일어나 이 땅의 모든 거민에게 임하리라"
예레미아서 1장에서 보듯이 우리 그리스도인들의 믿음과 간구가 부족하여 저 북방(북한)으로부터 불가마(핵폭탄과 미사일)이 대한민국으로 쏟아진다면 어찌되겠습니까?
칼 막스의 공산주의를 적극 추종한 블리디미르 일리치 레닌(Vladimir Il'ich Lenin, 1870.4.22-1924.1.21)은 "참다운 자유는 귀중한 것, 무척 귀중한 것이기 때문에 배급되지 않으면 안된다"고 외치며, 혁명한다면서 남긴 것은 전쟁과 냉전시대와 무참한 마르크스주의 공산독재혁명씨앗만 퍼트리고 1924. 1. 21. 죽고 말았습니다.
공산주의자들은 이세상이 다 멸하여 살아질 때까지 혁명을 한다는 것입니다.
제정러시아에서 공산주의 원조격인 레닌 등은 서민 노동자 농민들을 잘살게 해주겠다며 꼬득이며 선동하여 폭동을 일으켰습니다. 러시아의 왕족과 귀족들에 대항하여 낫과 망치와 여러종류의 흉기들을 들고 나와 휘두르며 살상하고 파괴하였습니다. 이렇게 한 것을 혁명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백년이 가까워 오도록 세상에 공산주의를 퍼트리며 공산 위성국가(중공, 베트남, 북한 등)들을 세워, 독재자와 간부들은 호위호식하며 노동자 농민들은 집단농장과 집단작업장으로 내몰아 강제 노역을 하였고, 극히 부족한 식량배급으로 굶주렸습니다. 그결과 인민들은 영양실조, 병고에 시달리며 죽어 갔습니다.
그뿐입니까? 자유는 말살되고 교회는 폐쇄 또는 파괴 되었습니다. 그리스도를 믿겠다면 온갖 박해를 당하여 결국 죽음에 이르렀습니다. 그러다가 소련을 위시한 공산국가들은 멸망하고 말았습니다.
우리 대한민국은 레닌과 그의 추종자(소련의 스탈린 등)가 뿌린 공산주의 때문에 북한공산주의자들로부터 1950. 6. 25. 기습남침을 당하여 혹독한 동족상잔의 비극을 겪어야 했고 아직도 그 아픈 상흔은 분단의 고통과 함께 우리를 괴롭히고 있는 것입니다.
프랑스에서도 1789년 7월 14일부터 1794년 7월 28일에 걸쳐 일어난 시민혁명 에서는 왕조와 귀족들에 대항하여 혁명을 일으켰습니다. 프랑스는 소련을 비롯한 공산국가들과는 달리 국민들에게 자유와 주권이 주어졌고, 통치자를 자유롭게 선출하는 세계에 모범적인 민주국가를 세웠던 것입니다. 그들은 산앙의 자유, 결사의 자유, 언론의 자유 등을 만끽하며 민주주의의 행복을 누리고 있는 것입니다.
6.25전쟁 중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도우셨습니다. 대한민국의 운명이 위태로울 때에 UN에서는 미국을 비롯한 54개국(6․25한국전쟁 참전 16개국 / 6.25 한국전쟁 의무지원국 6 개국 / 6.25 한국전쟁 물자지원국 32 개국)의 국가가 유엔군으로 참전하여 우리 대한민국에게 승리를 안겨준 것입니다. 대한민국 국민은 유엔이 참전하여 승리로 이끈 사실을 망각해서는 아니 됩니다.
지금에 와서 보면 UN 참전국들의 국명조차 우리들의 기억에서 희미해져가고 관심 밖에 있음을 새삼 느껴집니다.
세계제2차대전 후 소련과 중공은 제 국민을 먹여 살릴 능력도 없이 생활물자도 바닥난 상태에서 무슨 공산혁명을 하겠다고 북한을 꼬드겨 앞세워 6.25전쟁을 이르켰다가 능력없는 제풀에 꺾이어 북한으로 부터 자진 철수하였습니다.
이에 고립무원의 북한은 주체사상을 만들고 한층 공산독재체제로 강무장을 하며 군사와 무력증강에만 열을 올려왔습니다.
북한주민은 도탄에 빠졌고 굶주림으로 3백만이 죽어갔습니다. 기아를 탈피하고자 국경을 넘어 목숨을 건 탈출이 이어졌습니다. 이러한 북한의 체제에 불만을 품으면 죽이거나 혹독한 형벌을 가하였습니다. 그리고 강제수용소에서 처참하게 인권을 박탈당하고 유린된 채로 죽어 갔습니다.
북한은 이런 상황인데 6.25전쟁을 치룬지 59년이 지난 지금에 와서도 북한정권은 자신들의 공산학정의 압박으로 인하여 헐벗고 굶주리는 북한인민들은 안중에도 없고, 달러와 온갖 물자원조로 도움을 준 대한민국과 대한민국국민에 대하여 원자폭탄 실험과 핵탄두를 장착할 수 있는 장거리 미사일을 개발하면서 이를 무기삼아 공갈하며 위협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들은 이렇게 하는 것을 공산혁명이라고 뇌깔입니다.
아직도 곰팡이 핀 꿈속을 헤매는 공산혁명의 속성이요 근성이 아닐 수 없습니다.
1905년과 1917년 10월 러시아에서 발생한 혁명* 등으로 이룩된 것이 소련공산당 독제체제의 국가였습니다. 1991년 스탈린의 포악정치로 이어졌던 소련이 붕괴됨에 따라 그의 위성국들의 공산체제도 붕괴되었습니다. 따라서 프롤레타리아혁명(공산당혁명)은 인류 최초로 실시되었던 공산주의의 실험이었으나 大실패로 끝났습니다.
쓰레기로 던져 버려져 전세계가 외면하는 공산주의를 <주체사상>이라는 미명의 가면으로 고쳐 쓴 북한을 찬양하며 따르는 좌파, 진보파니 하면서 으쓱대는 이들을 보면 가관이 아닐 수 없습니다.
러시아의 10월혁명의 시발점을 살펴보면, 이를 사회주의 10월 혁명, 10월 혁명, 혹은 볼셰비키 혁명(十月革命)이라 합니다. 1917년 2월 혁명에 이은 러시아 혁명의 두 번째 단계이었습니다. 두 번 째의 10월 혁명은 블라디미르 레닌의 지도하에 볼셰비키들에 의해 이루어졌으며, 카를 마르크스의 사상에 기반한 20세기 최초의 사회주의 혁명이었습니다. 그러나 사회주의 10월 혁명의 주체는 레닌등의 사회주의 이론가들이 아니라 민중들이었습니다.
모스크바에 와 있던 일본언론인 특파원은 혁명의 기운이 달아오른 민중들의 모습에 대해 "노동자와 사병들이 근위병들의 탄압에도 혁명가를 부르고 있었다"고 보도하였습니다.
레닌 자신도 "혁명이 이렇게 빠르게 올 줄은 몰랐다"고 놀라와하였습니다. 그러나 볼셰비키혁명(볼셰비키: 다수파란 말, 소수파는 멘세비키. 혁명과정에서 공산당이 다수파였으므로 볼세비키 혁명이라고 합니다)으로 소련에 강력한 공산통치가 이루어졌으나 정작 10월혁명의 주체인 민중들은 여전히 헐벗고 굶주리며 혹독하게 탄압 당했고, 세월이 흐를수록 공산당 간부들만이 배불리 살았습니다. 이러한 소련의 공산통치는 멸망의 길로 치닫다 결국은 붕괴되고 말았습니다.
지금 북한의 통치자들은 북한의 민중들을 잘 살게 해주는 것이 아니라 굶기면서도 주체사상 혁명으로 내몰며 인권을 무시한 채 탄압하는 데에만 열중하고 있습니다.
우리그리스도인들은 가면을 쓴 북한공산당의 주체사상으로 무장한 종교단체를, 그리고 적그리스도를 경계해야합니다.
북한이 만들어 놓은 각종 종교단체들은 가면을 쓴 거짓 단체입니다. 그 거짓 단체들을 통하여 대한민국의 종교단체들과 교류하면서 좌익사상(주체사상)을 불어 넣는 목적 수단으로 활용하는 단체일 뿐입니다. 그 중에서도 기독교를 표방한 단체는 북한의 그들과 뜻을 같이하는 모습으로 적그리스도적 행동을 합니다. 대한민국을 비방하고 헐뜯으며 전복이라도 시킬듯 각종 시위에 가담하며 부추기기도하고 선동을 하기도 합니다.
북한의 기독교 단체가 진실이라면 북한의 각지방마다 교회가 있어야하고, 자유로히 신앙생활을 하는 신자들이 있어야 하는 데 전혀 없습니다.
5. 북한과 남한의 좌파들이 대한민국건국을 폄훼하며 반미하는 까닭
대한민국의 건국의 아버지라 하는 이승만 대통령은 독실한 기독교 신자였으며 대한민국 건국을 위하여 미국으로부터 많은 도움을 받게 하였습니다.
★공산주의사회주의자들은 종교를 용납하지 않습니다. 특히 기독교를 거부합니다. 북한은 교회를 파괴하고 기독교인들을 탄압. 체포. 구금. 고문. 인민재판. 학살. 또는 수용소에 격리 강제노역으로 병들어 죽게 하였습니다.
일제로부터 해방후 북한에서 그러하였고 지금도 그러합니다. 공산괴뢰군이 6.25남침전쟁을 벌여 남한을 침범하였을 때에도 많은 기독교인들이 고통속에서 희생되었고 순교자가 속출하였었습니다. 그리고 생사를 모르는 납북자도 있었습니다. 만약 UN에서 한국전쟁 때에 지원하고 싸워주지 않았다면 오늘날 한국기독교회의 존재와 기독교인들의 샌앙생활이 유지되었을까요? UN의 참전과 지원은 하나님께서 도우신 크신 은총일 수밖에 없었음을 감사드립시다.
성경말씀을 다시 상고하면
*요한복음 8장 32절.
"32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36 그러므로 아들이 너희를 자유케 하면 너희가 참으로 자유하리라."
*요한1서 4장 3절
" 3 예수를 시인하지 아니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 아니니 이것이 곧 적그리스도의 영이니라 오리라 한 말을 너희가 들었거니와 이제 벌써 세상에 있느니라"
*요한2서 1장7절
" 7 미혹하는 자가 많이 세상에 나왔나니 이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임하심을 부인하는 자라 이것이 미혹하는 자요 적그리스도니"
북한의 기독교단체의 침투로 인한 그들의 주체사상에 현혹되어서는 참된 신앙과 자유를 잃게 됩니다. 그리고 대한민국과 참된 민주주의도 잃게 됩니다.
그리스도를 믿는 신앙과 교회를 잃고 하늘나라 소망을 잃게 됩니다.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마태복음16장16절)"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자마다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요 3장16절)"
죄로부터 자유와 영생을 주신 하나님, 자유대한민국을 주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찬양을 드립니다. -아멘-
2009. 07.05
함동진 http://www.poet.or.kr/hd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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