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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生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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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동진
댓글 0 조회 9,352 2009.07.11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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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원운동-신약교회) (설교-35)  생명(生命)  /  함동진 

 

     

            <설교-35>

   

          생명(生命)

  

                                                                                       함동진

       *마태복음 16장 26절 (환원운동-신약교회) (설교-35)  생명(生命)  /  함동진

           "26 사람이 만일 온 천하를 얻고도 제 목숨을 잃으면 무엇이 유익하리요 사람이 무엇을 주고 제 목숨을 바꾸겠느냐"

    1. 생명창조

   *창세기 2장7절

     "7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

 

  사람의 생명은 그냥 생명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친히 자신의 생기를 사람 아담에게 불어 넣으셨습니다. 그러므로 모든 사람들은 하나님의 생기를 품고 살아가며 숨쉬며 피를 맑게하고 생명을 이어가고 있는 것입니다.

태어나서 수명이 다할 때까지 하나님과 함께 숨쉬며 살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사도행전 1장 3-4절

     "3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4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

 

  하나님께서 사람을 지어주시고 생기를 불어넣어 생명을 주셨으니 우리의

삶의 주인은 당연히 하나님이십니다.

  그리고 이 생명은 빛으로 오신 구세주 그리스도의 것입니다. 그리스도의 복음을 받아들인 자는 하나님이께서 주신 생기를 아름답게 간수하는 것으로 천국백성의 자격을 지니고 있는 것입니다.

불신자는 생기를 주신 하나님을 배반하고 복음도 거부함으로 사탄의 세력 안에서 멸망의 길을 가고 있는 것입니다.

      복음은 무엇입니까?

  구세주 그리스도의 탄생. 인류의 죄를 대신하여 십자가를 지시고 죽으심. 죽은지 3일 만에 부활하심. 승천하심. 구세주 그리스도를 믿고 죄사함을 받는 자는 주님과 함께 영원한 천국에 영생을 누림입니다. 이것이 복음입니다.

*마태복음 22장 32절

" 32 나는 아브라함의 하나님이요 이삭의 하나님이요 야곱의 하나님이로라 하신 것을 읽어 보지 못하였느냐 하나님은 죽은 자의 하나님이 아니요 산 자의 하나님이시니라 하시니"

 

참으로 놀라운 말씀이십니다. "죽은 자의 하나님이 아니라 산 자의 하나님이시라"

믿고 구원 받은 자라야 진정 하나님의 생기를 모시고 사는 산 자입니다.

  불신자는 배반자이기에 심판의 날에는 하나님의 생기를 회수 당하게 됩니다.

    2. 목숨의 귀중함

   *마태복음 16장 26절

     "26 사람이 만일 온 천하를 얻고도 제 목숨을 잃으면 무엇이 유익하리요 사람이 무엇을 주고 제 목숨을 바꾸겠느냐"

 

  그렇지요. 큰 권세를 누린 자도 목숨을 잃으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살아 있어야 권세도 누리고 영화도 누릴 수 있습니다.

  그뿐입니까? 구세주 그리스도를 믿고 죄함을 받아 거듭나면 영원히 죽지 아니하고 주님과 함께 천국에서 왕노릇하게 됩니다.(*요한계시록 22장 5절 - "5 다시 밤이 없겠고 등불과 햇빛이 쓸데없으니 이는 주 하나님이 저희에게 비취심이라 저희가 세세토록 왕 노릇 하리로다.")

 

   *마가복음 8장 34-38절

     "34 무리와 제자들을 불러 이르시되 아무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니라 35 누구든지 제 목숨을 구원코자 하면 잃을 것이요 누구든지 나와 복음을 위하여 제 목숨을 잃으면 구원하리라 36 사람이 만일 온 천하를 얻고도 제 목숨을 잃으면 무엇이 유익하리요 37 사람이 무엇을 주고 제 목숨을 바꾸겠느냐 38 누구든지 이 음란하고 죄 많은 세대에서 나와 내 말을 부끄러워하면 인자도 아버지의 영광으로 거룩한 천사들과 함께 올 때에 그 사람을 부끄러워하리라"

    3. 하나님이 내주하시는 성전으로서의 마음

   *고린도전서 3장 16절

     "16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거하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뇨 17 누구든지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히면 하나님이 그 사람을 멸하시리라 하나님의 성전은 거룩하니 너희도 그러하니라"

 

  그리스도를 영접하여 구원받은 사람의 마음이 성전이며 교회인 것입니다. 하나님의 생기와 성령께서 내주하시는 성전인 몸을 죽이는 것은 하나님께 정면으로 도전하는 큰 죄가 되는 것입니다. 어찌 함부로 살인을 하거나 자살을 할 수 있겠습니까?

 

   (*요한계시록 2장과 3장에서 일곱 번 씩이나 "귀 있는 자들은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신 말씀을 들을찌어다" 에서 교회들 이라 한 말씀도 사람의 육체를 가리키는 말입니다)

   *요한복음 2장 21절에도 예수님의 자기 육체를 성전이라 하신 말씀이 있습니다

      ("21 ...예수는 성전된 자기 육체를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

  당연히 그리스도인들의 육체도 그리스도를 모신 성전입니다.

    4.살인

  구약의 십계명중에서 제6계명은 "살인하지 말라" 입니다.

 

   *출애급기 20장 13절

     “13 살인하지 말지니라”

 

   *신명기 5장 17절

     “17 살인하지 말지니라”

   *요한1서 3장 15절

     “그 형제(his brother)를 미워하는 자마다 살인하는 자니 살인하는 자마다 영생이 그 속에 거하지 아니하는 것을 너희가 아는 바라”

   *마태복음 5장 21절,22절

     “21 옛 사람에게 말한바 살인치 말라 누구든지 살인하면 심판을 받게 되리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출 20:13, 신 5:17) 22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형제에게 노하는 자마다 심판을 받게 되고 형제를 대하여 *라가라 하는 자는 공회에 잡히게 되고 미련한 놈이라 하는 자는 지옥 불에 들어가게 되리라 (*라가는 히브리인의 욕설)

지 아니하는 것을 너희가 아는 바라”

   

  사람을 직접 죽이지 않았을지라도, 마음으로 누구를 죽이고 싶도록 증오한다거나 남의 인격을 모독하는 것도 살인입니다.

  그것은 마음으로 살인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창조하사고 하나님의 생기를 넣어주신 사람을 죽이는 살인자는 당연히 지옥에 가게 됩니다.

  모든 종교들에서도 살인은 용서받지 못할 죄에 해당됩니다.

    <유교에서의 자살관>

  공자가 말하였습니다. " 우리의 몸은 부모에게서 받은 것이니. 다치지 않는 것이 효도의 시작입니다."

자왈 신체발부는 수지부모하니 불감훼상이 효지시야요 (子曰 身體髮膚 는 受之父母 하니 不敢毁傷 이 孝之始也 요.)

  정말 그렇지요.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우리의 몸과 머리카락 피부까지도 부모님으로 부터 받고 태어난 것이니 함부로 훼손시키거나 다치게 해서는 아니된다는 말씀입니다.

  이러할 진데 자살하는 살인행위는 창조주 하나님께 배반하는 행위요 천륜을 깨트리는 것이며 낳아주신 부모께 큰 불효를 저지르는 패륜이 되는 것입니다.

   <불교에서의 자살관>

  불교에서는 기어 다니는 벌레까지도 죽이면 안된다는 엄한 살생금지를 주창합니다. 그러므로 불교에서 보는 자살은 살생, 곧 살인과 같은 것입니다. 아무리 목숨이 자기의 것이라고 할지라도 자살은 자기를 살인하는 것이므로 살인하는 행위임이 틀림이 없습니다.

  불교에서 자살은 제일 나쁜 업으로 정죄하며 살생에 해당하는 벌을 받는다고 보는 것이 당연할 것입니다. 부모님이 낳아준 생명을 스스로 죽인다면 이보다 더 큰 불효가 어디에 더 있겠습니까? 불효중에 상불효에 해당됩니다.

  자살 한 사람이 불교의 교리대로 어찌 극락왕생을 한다고 할 수 있겠습니까? 구천의 세계를 떠돌면서 방황하며 다니다가 인간으로 태어나기 위해선 수만 겁의 보은이 뒤따라야 한다고 가르칩니다.

 

    5. 심판을 받는 살인죄

   *마태복음 5장 21-22절

     "21 옛 사람에게 말한 바 살인치 말라 누구든지 살인하면 심판을 받게 되리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22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형제에게 노하는 자마다 심판을 받게 되고 형제를 대하여 라가라 하는 자는 공회에 잡히게 되고 미련한 놈이라 하는 자는 지옥 불에 들어가게 되리라"

 

  타살도 살인이고 자살도 살인입니다. 모두가 심판을 받는 살인죄에 해당됩니다.

  살인죄는 이 세상에서도 심판을 받고, 세상의 끝날에도 심판을 받게 됩니다.

  자살을 부추기거나 미화하는 무리들은, 생기를 불어넣어 생명을 주신 하나님을 배반하고 욕되게 하는 극히 빗나간 행실입니다.

  존귀한 생명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합시다.

  독생자 구세주 예수그리스도를 통하여 천국에 이르는 영원한 생명을 주신 은혜에 감사드립시다.

 

   사람은 욕심으로 인하여 타살과 자살과 같은 살인을 자행합니다.

 

      *야고보서 장 15절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느니라"

 

    욕심은 마귀 곧 사탄의 유혹으로 부터 옵니다. 에덴동산에서도 그러했습니다.

 

     *마태복음 4장 10절

       “10 이에 예수께서 말씀하시되 사탄아 물러가라 기록되었으되 주 너의 하나님께 경배하고 다만 그를 섬기라 하였느니라”

 

      다함께 외칩시다.  사탄아 물러가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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