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호목사 명예신학박사 학위수여와 집회인도 미국 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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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5일부터 2주동안 한성신학교 이사장 김상호 목사(기독교세진회 회장/ 횃불교회 담임)는 미국 임마누엘신학대학교에 초청받아 그동안 한성신학교 발전과 열정적인 사역을 인정받아 명예신학박사를 수여받고 앞으로 신학교류와 협력 방안를 협의하고 특강과 집회 인도를 하고 귀국하게 되었다.
김상호 목사는 한남대학교 영문학과, 침례신학대학원, 캘리포니아신학대학원 신학박사, 트니리티신학대학원(Trinity Theological Seminary) 철학박사(Ph.D), 한민대학교 교수, 교무처장, 도서관장 역임, 지금은 한성신학교 이사장으로 목회자 양성에 힘쓰고 있다. 현재 기독교세진회 회장, 북한 탈북자를 지원하는 그루터기선교회장, 세계선교동지회장, 대전기독교연합회 부회장, 그리스도의 교회 총회장, 국제와이즈멘 대전지방장, 대전YMCA 부이사장을 역임하였고, 대전교도소 교정협의회 회장, 민족 회복와 성시화를 위한 보문산상철야기도회와 작은교회 연합과 사랑의 지원하는 겨자씨공동체를 주도하고 있다
행동하는 신앙인으로 한국교회에 모델이 될 뿐 아니라 갇힌 자 대부로 인정받아 법무부장관 3회 표창 수여, 2005년 세계봉사상를 수여받았고, 대전 선교100주년에서 사회봉사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법무부 교정선교단체인 사단법인 대전기독교세진회 회장 김상호 목사(횃불교회)는 대전, 충청지역 9개 교도소와 3개 소년원을 중심으로 15년 동안 갇힌 자를 위해 사역를 감당하여 왔었다. 김상호 목사는 교도소와 소년원 집회 인도, 자매결연을 통해 상담과 지원, 무형의 교회에 장기수 제자훈련과 지원, 성경과 신앙서적 보내는 운동, 영성수련회 개최와 100여명에게 매달 영치금 지원하여 왔었다. 집회 인도와 제자양육과 외국인자매상담과 교리반 가르치는 사역을 감당하여 왔었다.
특히 출소자가 갈 곳이 없는 형제를 돌보는 사랑의 집을 운영하여 직업 알선을 하였고, 불우재소자의 80가정을 돌보아 주었고, 명절과 성탄절을 기해 사형수가정, 무의탁 가정에 사랑의 성금과 생활비를 지원하여 가정 회복에 큰 기여를 하였다. 사형수와 불우 재소자의 가정을 방문하여 자녀와 노부모를 보살피는 사역에 관심을 가지고 돌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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