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신학교 학장 김상호 박사 취임 /충청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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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년 역사의 중부권 복음주의 신학의 전당인 한성신학교 학장에 김상호 박사가 취임하게 되었다. 지난 14일 이사회에서 만장일치로 선임하여 한성신학교의 새로운 전기가 되었다.
학장 김상호 박사는 “오늘의 한국 교회가 심각한 위기와 혼돈속에 있음을 부인 할 수가 없습니다. 초대 교회의 본질로 돌아가자는 환원신학을 통해 교회 연합과 일치, 순수성을 회복하여 기도와 말씀, 그리고 실천하여 목회자 양성에 힘쓰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김상호 학장은 신학교 교수로서 횃불교회의 목회자, 기독교세진회 회장으로 교도소와 소외된 이웃에게 열정적으로 복음을 전하는 전도자, 북한, 중국, 필리핀 등 세계선교에 힘써 왔었다.
그동안 가장 소외되고 힘들게 살아가는 이웃의 곁에서 묵묵히 사역하는 행동하는 목회자로 인정받아 세계봉사상과 법무부장관상, 대전선교 100주년에 사회봉사대상, 최우수봉사상 등을 수여한 바가 있다
김상호 박사는 한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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