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기독교 박해와 탄압을 풀어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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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북한의 기독교 박해와 탄압을 풀어주소서!
북한의 기독교 박해와 탄압을 풀어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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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함동진(휘호 함동진.수원그리스도의교회에 게시)
곰팡이 핀 꿈속을 헤매는 공산당사회주의혁명과 주체사상
*예레미아 1장 13-14절
"13 여호와의 말씀이 다시 내게 임하니라 이르시되 네가 무엇을 보느냐 대답하되 끓는 가마를 보나이다 그 면이 북에서부터 기울어졌나이다 14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재앙이 북방에서 일어나 이 땅의 모든 거민에게 임하리라"
예레미아서 1장에서 보듯이 우리 그리스도인들의 믿음과 간구가 부족하여 저 북방(북한)으로부터 불가마(핵폭탄과 미사일)이 대한민국으로 쏟아진다면 어찌되겠습니까?
칼 막스의 공산주의를 적극 추종한 블리디미르 일리치 레닌(Vladimir Il'ich Lenin, 1870.4.22-1924.1.21)은 "참다운 자유는 귀중한 것, 무척 귀중한 것이기 때문에 배급되지 않으면 안된다"고 외치며, 혁명한다면서 남긴 것은 전쟁과 냉전시대와 무참한 마르크스주의 공산독재혁명씨앗만 퍼트리고 1924. 1. 21. 죽고 말았습니다.
공산주의자들은 이세상이 다 멸하여 살아질 때까지 혁명을 한다는 것입니다.
제정러시아에서 공산주의 원조격인 레닌 등은 서민 노동자 농민들을 잘살게 해주겠다며 꼬득이며 선동하여 폭동을 일으켰습니다. 러시아의 왕족과 귀족들에 대항하여 낫과 망치와 여러종류의 흉기들을 들고 나와 휘두르며 살상하고 파괴하였습니다. 이렇게 한 것을 혁명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백년이 가까워 오도록 세상에 공산주의를 퍼트리며 공산 위성국가(중공, 베트남, 북한 등)들을 세워, 독재자와 간부들은 호위호식하며 노동자 농민들은 집단농장과 집단작업장으로 내몰아 강제 노역을 하였고, 극히 부족한 식량배급으로 굶주렸습니다. 그결과 인민들은 영양실조, 병고에 시달리며 죽어 갔습니다.
그뿐입니까? 자유는 말살되고 교회는 폐쇄 또는 파괴 되었습니다. 그리스도를 믿겠다면 온갖 박해를 당하여 결국 죽음에 이르렀습니다. 그러다가 소련을 위시한 공산국가들은 멸망하고 말았습니다.
우리 대한민국은 레닌과 그의 추종자(소련의 스탈린 등)가 뿌린 공산주의 때문에 북한공산주의자들로부터 1950. 6. 25. 기습남침을 당하여 혹독한 동족상잔의 비극을 겪어야 했고 아직도 그 아픈 상흔은 분단의 고통과 함께 우리를 괴롭히고 있는 것입니다.
프랑스에서도 1789년 7월 14일부터 1794년 7월 28일에 걸쳐 일어난 시민혁명 에서는 왕조와 귀족들에 대항하여 혁명을 일으켰습니다. 프랑스는 소련을 비롯한 공산국가들과는 달리 국민들에게 자유와 주권이 주어졌고, 통치자를 자유롭게 선출하는 세계에 모범적인 민주국가를 세웠던 것입니다. 그들은 산앙의 자유, 결사의 자유, 언론의 자유 등을 만끽하며 민주주의의 행복을 누리고 있는 것입니다.
6.25전쟁 중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도우셨습니다. 대한민국의 운명이 위태로울 때에 UN에서는 미국을 비롯한 54개국(6․25한국전쟁 참전 16개국 / 6.25 한국전쟁 의무지원국 6 개국 / 6.25 한국전쟁 물자지원국 32 개국)의 국가가 유엔군으로 참전하여 우리 대한민국에게 승리를 안겨준 것입니다. 대한민국 국민은 유엔이 참전하여 승리로 이끈 사실을 망각해서는 아니 됩니다.
지금에 와서 보면 UN 참전국들의 국명조차 우리들의 기억에서 희미해져가고 관심 밖에 있음을 새삼 느껴집니다.
세계제2차대전 후 소련과 중공은 제 국민을 먹여 살릴 능력도 없이 생활물자도 바닥난 상태에서 무슨 공산혁명을 하겠다고 북한을 꼬드겨 앞세워 6.25전쟁을 이르켰다가 능력없는 제풀에 꺾이어 북한으로 부터 자진 철수하였습니다.
이에 고립무원의 북한은 주체사상을 만들고 한층 공산독재체제로 강무장을 하며 군사와 무력증강에만 열을 올려왔습니다.
북한주민은 도탄에 빠졌고 굶주림으로 3백만이 죽어갔습니다. 기아를 탈피하고자 국경을 넘어 목숨을 건 탈출이 이어졌습니다. 이러한 북한의 체제에 불만을 품으면 죽이거나 혹독한 형벌을 가하였습니다. 그리고 강제수용소에서 처참하게 인권을 박탈당하고 유린된 채로 죽어 갔습니다.
북한은 이런 상황인데 6.25전쟁을 치룬지 59년이 지난 지금에 와서도 북한정권은 자신들의 공산학정의 압박으로 인하여 헐벗고 굶주리는 북한인민들은 안중에도 없고, 달러와 온갖 물자원조로 도움을 준 대한민국과 대한민국국민에 대하여 원자폭탄 실험과 핵탄두를 장착할 수 있는 장거리 미사일을 개발하면서 이를 무기삼아 공갈하며 위협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들은 이렇게 하는 것을 공산혁명이라고 뇌깔입니다.
아직도 곰팡이 핀 꿈속을 헤매는 공산혁명의 속성이요 근성이 아닐 수 없습니다.
1905년과 1917년 10월 러시아에서 발생한 혁명* 등으로 이룩된 것이 소련공산당 독제체제의 국가였습니다. 1991년 스탈린의 포악정치로 이어졌던 소련이 붕괴됨에 따라 그의 위성국들의 공산체제도 붕괴되었습니다. 따라서 프롤레타리아혁명(공산당혁명)은 인류 최초로 실시되었던 공산주의의 실험이었으나 大실패로 끝났습니다.
쓰레기로 던져 버려져 전세계가 외면하는 공산주의를 <주체사상>이라는 미명의 가면으로 고쳐 쓴 북한을 찬양하며 따르는 좌파, 진보파니 하면서 으쓱대는 이들을 보면 가관이 아닐 수 없습니다.
러시아의 10월혁명의 시발점을 살펴보면, 이를 사회주의 10월 혁명, 10월 혁명, 혹은 볼셰비키 혁명(十月革命)이라 합니다. 1917년 2월 혁명에 이은 러시아 혁명의 두 번째 단계이었습니다. 두 번 째의 10월 혁명은 블라디미르 레닌의 지도하에 볼셰비키들에 의해 이루어졌으며, 카를 마르크스의 사상에 기반한 20세기 최초의 사회주의 혁명이었습니다. 그러나 사회주의 10월 혁명의 주체는 레닌등의 사회주의 이론가들이 아니라 민중들이었습니다.
모스크바에 와 있던 일본언론인 특파원은 혁명의 기운이 달아오른 민중들의 모습에 대해 "노동자와 사병들이 근위병들의 탄압에도 혁명가를 부르고 있었다"고 보도하였습니다.
레닌 자신도 "혁명이 이렇게 빠르게 올 줄은 몰랐다"고 놀라와하였습니다. 그러나 볼셰비키혁명(볼셰비키: 다수파란 말, 소수파는 멘세비키. 혁명과정에서 공산당이 다수파였으므로 볼세비키 혁명이라고 합니다 -*1903년 7월 30일 러시아 사회민주노동당(공산당 전신) 2차대회서 당원들이 볼셰비키(다수파)와 멘셰비키(소수파)로 갈라짐)으로 소련에 강력한 공산통치가 이루어졌으나 정작 10월혁명의 주체인 민중들은 여전히 헐벗고 굶주리며 혹독하게 탄압 당했고, 세월이 흐를수록 공산당 간부들만이 배불리 살았습니다. 이러한 소련의 공산통치는 멸망의 길로 치닫다 결국은 붕괴되고 말았습니다.
지금 북한의 통치자들은 북한의 민중들을 잘 살게 해주는 것이 아니라 굶기면서도 주체사상 혁명으로 내몰며 인권을 무시한 채 탄압하는 데에만 열중하고 있습니다.
우리그리스도인들은 가면을 쓴 북한공산당의 주체사상으로 무장한 종교단체를, 그리고 적그리스도를 경계해야합니다.
북한이 만들어 놓은 각종 종교단체들은 가면을 쓴 거짓 단체입니다. 그 거짓 단체들을 통하여 대한민국의 종교단체들과 교류하면서 좌익사상(주체사상)을 불어 넣는 목적 수단으로 활용하는 단체일 뿐입니다. 그 중에서도 기독교를 표방한 단체는 북한의 그들과 뜻을 같이하는 모습으로 적그리스도적 행동을 합니다. 대한민국을 비방하고 헐뜯으며 전복이라도 시킬듯 각종 시위에 가담하며 부추기기도하고 선동을 하기도 합니다.
북한의 기독교 단체가 진실이라면 북한의 각지방마다 교회가 있어야하고, 자유로히 신앙생활을 하는 신자들이 있어야 하는 데 전혀 없습니다.
북한과 남한의 좌파들이 대한민국건국을 폄훼하며 반미하는 까닭
대한민국의 건국의 아버지라 하는 이승만 대통령은 독실한 기독교 신자였으며 대한민국 건국을 위하여 미국으로부터 많은 도움을 받게 하였습니다.
★공산주의사회주의자들은 종교를 용납하지 않습니다. 특히 기독교를 거부합니다. 북한은 교회를 파괴하고 기독교인들을 탄압. 체포. 구금. 고문. 인민재판. 학살. 또는 수용소에 격리 강제노역으로 병들어 죽게 하였습니다.
일제로부터 해방후 북한에서 그러하였고 지금도 그러합니다. 공산괴뢰군이 6.25남침전쟁을 벌여 남한을 침범하였을 때에도 많은 기독교인들이 고통속에서 희생되었고 순교자가 속출하였었습니다. 그리고 생사를 모르는 납북자도 있었습니다. 만약 UN에서 한국전쟁 때에 지원하고 싸워주지 않았다면 오늘날 한국기독교회의 존재와 기독교인들의 샌앙생활이 유지되었을까요? UN의 참전과 지원은 하나님께서 도우신 크신 은총일 수밖에 없었음을 감사드립시다.
성경말씀을 다시 상고하면
*요한복음 8장 32절.
"32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36 그러므로 아들이 너희를 자유케 하면 너희가 참으로 자유하리라."
*요한1서 4장 3절
" 3 예수를 시인하지 아니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 아니니 이것이 곧 적그리스도의 영이니라 오리라 한 말을 너희가 들었거니와 이제 벌써 세상에 있느니라"
*요한2서 1장7절
" 7 미혹하는 자가 많이 세상에 나왔나니 이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임하심을 부인하는 자라 이것이 미혹하는 자요 적그리스도니"
북한의 기독교단체의 침투로 인한 그들의 주체사상에 현혹되어서는 참된 신앙과 자유를 잃게 됩니다. 그리고 대한민국과 참된 민주주의도 잃게 됩니다.
그리스도를 믿는 신앙과 교회를 잃고 하늘나라 소망을 잃게 됩니다.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마태복음16장16절)"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자마다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요 3장16절)"
죄로부터 자유와 영생을 주신 하나님, 자유대한민국을 주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찬양을 드립니다. -아멘
2009. 07.05 함동진의 (설교-34) [자유(自由)]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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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기사>
해방 전 '제2의 예루살렘'… 북한의 기독교 신자들은
기독교인 4만~6만명 강제 노동수용소에 수감…8년째 최악의 박해국에…
해방 전부터의 신자들 中방문 후 믿은 이 합쳐 '지하교인' 40만명 추정
국제기독교 선교단체인 '오픈 도어즈(Open Doors)'는 북한이 기독교인 4만~6만명을 강제 노동수용소에 수감시키고 있어 8년 연속 세계 최악의 기독교 박해국으로 선정했다고 미국 기독교신문 크리스천포스트 인터넷판이 6일 전했다. 연합뉴스 1월 7일 보도
올해 86세인 김 할머니는 빛바랜 성경(聖經)을 매일 품에 끼고 잔다. 고어체 한글로 쓰인 이 책은 '조선(朝鮮) 경성(京城) 대영(大英)성서공회'에서 발간한 1936년판 '선한문(鮮漢文) 관주(貫珠) 신약전서'다.
김 할머니는 1999년 탈북(脫北)했다. 올해로 한국 생활 12년째를 맞고 있다. 성경은 18살 때 고향 친구가 선물한 것이다. 60년 넘게 간직한 성경에는 북한에서 겪은 고통의 세월과 흔적이 고스란히 배어 있다.
1993년 사회안전부가 그의 집을 수색했다. 요원들이 오기 전 할머니는 성경을 뒤뜰 김치 움에 묻었다. 폭우가 내린 며칠 뒤 꺼낸 성경은 퉁퉁 불어 있었다. 할머니는 망가진 창세기(創世紀) 부분을 태워 재를 가족과 나눠 마셨다.
할머니는 "새벽이면 성경을 방 한가운데 놓고 아이들과 예배를 올리며 '노아의 방주' '모세의 기적' 이야기를 들려줬다"고 했다. 딸이 사는 집에 갈 때는 성경을 허리춤에 숨기고 다녔다.
1959년 할머니 가족은 기독교를 믿는 게 발각돼 평양에서 산간 오지로 추방됐다. 남편은 거기서 옥사(獄死)했다. 다른 기독교 신자들도 똑같은 비극을 경험했다. 처형되고 수용소로 끌려가고 오지로 추방된 것이다.
8·15 해방 전까지 북한에는 교회가 2600개나 있고 금강산 등 명산마다 유명한 사찰(寺刹)이 많았다. 평양의 교회 수만 270여개였다. 평양은 '제2의 예루살렘'이라 부를 정도로 기독교가 왕성한 도시였다.
그런 분위기가 공산정권 수립 후 확 바뀌었다. 교회뿐 아니라 많은 사찰도 폐쇄했다. 목사나 스님들은 모두 농장원 등으로 변했다. 그런 가운데 많은 북한의 기독교인들이 남으로 내려와 일군 게 영락·충현교회 등이다.
그렇다면 지금 북한의 종교인들은 김일성·김정일의 대(代)를 이은 탄압에 '씨'가 말랐을까. 놀랍게도 북한엔 여전히 '지하 신자'들이 존재하고 있다. 1957년 평북 용천군에서 이만화 목사 등 36명이 총살되고 130여명이 체포됐다. 종교를 탄압하는 김일성을 지지하지 말라고 한 게 적발된 것이다. 1966년 평북 박천군에서도 비슷한 일이 벌어졌다. 야산 토굴에서 13명의 신자들이 5년간 신앙생활을 하다가 적발돼 처벌받은 것이다.
북한 헌법 68조는 '공민은 신앙의 자유를 가진다'고 규정하고 있다. 평양에 봉수교회와 칠골교회, 가톨릭성당, 러시아정교회 같은 교회가 있고 목사를 배출하는 신학원과 김일성종합대학 종교학과도 있다. 불교 사원도 3곳이 있다.
겉으로 보면 종교의 자유가 보장되는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1967년 김일성이 "종교는 미신"이라고 한 뒤 신자들은 처형되거나 추방되고 있다.
북한 선교단체들은 북한의 '지하 교인'들이 40만명에 달한다고 한다. 해방 전부터의 신자들과 1990년대 이후 친척 방문으로 중국에 왔다가 기독교를 접하거나 한국의 기독교 방송을 듣고 자생적인 신자가 된 경우다.
선교단체들은 '한 손엔 성경, 한 손엔 식량'을 들고 주로 탈북자들을 상대로 북한 선교에 나선다. 국내 기독교 단체들도 선교용 '삐라'를 풍선에 실어 매년 북한에 날려보낸다. 모퉁이돌 선교회는 특별히 북한식 용어로 만든 성경책을 북한에 보내고 있다.
북한도 이런 지하교인들이 있다는 사실을 자인하고 있다. 북한 국가안전보위부는 2008년 12월 간첩을 잡았다고 발표한 담화에서 "종교의 탈을 쓰고 불순 적대 분자들을 조직적으로 규합하려던 비밀 지하교회 결성 음모를 적발했다"고 북한의 지하교회 존재를 밝혔다.
북한에서 기독교 신자로 붙잡히면 '스파이'로 몰리고 고초를 겪는다. 감옥에 3년간 붙잡혔다가 나온 김모(34)씨가 국내 선교단체에 보낸 편지를 보자.
"가장 힘든 건 15일간 허리를 90도로 구부리고 서 있게 한 것입니다. 겨울에 옷을 다 벗겨 눈밭을 기게 하고 바가지로 찬물을 끼얹어 바깥에 1시간을 세워 온몸에 동상이 걸렸습니다. 전기곤봉으로 맞아 정신을 잃기도 했습니다."
매년 '기독교 박해지수'를 만들어 발표하는 국제기독교 선교단체 '오픈도어즈'는 이런 북한을 기독교 박해 50개 국가 중 1위라고 발표했다. (조선일보 [Why] 2010.01.16 김동섭 기자 http://www.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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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빚을 갚는게 양심이다
함동진
일제시대에는
신사참배를 거부하는 종교인은
혹독한 형벌을 받았고
끝까지 신앙으로 버티기는
죽음을 각오해야 했다
이런 죽음에서 해방된 것은
목숨을 아끼지 않은
애국지사와 독립군이 있었기에
얻어진 종교의 자유이다.
후손들은 나라를 잘 지켜나갈
빚을 지고있다
그 빚 갚는일 중 제일 큰 것이
병역의무이다.
동족상잔의 참혹한 6.25전쟁은
맑스, 레닌 공산주의 종주국인 소련과 합작한
북한공산당의 불법남침에 의해서다
그 공산당은 종교를 탄압했고
신앙을 유지하겠다고 각오하면
바로 순교자가 되는 길뿐이었다
오늘날 종교의 자유를 누리는 것은
6.25때 목숨바친 전몰군경과 상이용사들의
용전과 승리가 있엇기에
얻어진 종교의 자유이다.
후손들은 나라를 잘 지켜나갈
빚을 지고있다
그 빚 갚는 일 중 제일 큰 것이
병역의무이다.
국방이 든든할 때 나라가있고
나라가 있을 때
부모가 있고 내가 있고 자녀가 존재한다
그리고 종교도 있고
넉넉함과 배부름의 행복도 있다
조국에 대한 빚갚기 병역을 거부하는 것이
무슨 양심이며 종교적 병역거부인가?
* 일제 36년간 그리고 세계의 공산주의자들은 종교를 핍박을 가하고 고문, 투옥, 사형 등으로 탄압하였다. 특히 기독교인들에게는 가장 혹독한 탄압을 자행하였다. 고통과 순교의 신앙으로 지켜온 국가이며 종교이며 신앙이다. 이상한 종교 교리와 이상한 사상을 빙자로 병역거부하는 자는 망국을 재촉하는 자이다. 국방이란 평시이거나 전시이거나 나라를 지키는 기본이고 국방이 튼실할때 유비무환이라는 평화를 누릴 수 있다
2004.6.1(보훈의 달에)
2004.6.20. 월간[문학세계] 7월호 통권제120호, p.182∼183. 도서출판 천우 刊.
깊은산골(長山) 함동진 http://hamdongjin.kll.co.kr/ http://www.poet.or.kr/hd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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