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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현 함태영 목사 전기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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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동진
댓글 0 조회 9,559 2010.02.15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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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현 함태영 목사 전기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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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태중(咸泰仲 -그리스도의교회 환원운동 숨은 후원자)


  창현 함태영 목사의 셋째 아우인 함태중(咸泰仲)은 교회의 직분이나 외모로 보아 열렬한 신앙인으로 비춰 보이지 않으면서도 창현 함태영 목사의 구령(救靈)사업에 적극적인 후원자였고, 한국 전통적인 형제우애를 발로한 분이다.
  6.25를 전후한 시기에 폐허와 한발과 기근으로  한국인들의 생활사정은 전반적으로 열악하고 피폐하였다.
  함태중은 창현 함태영 목사를 뒤따르며 아래와 같이 교회개척이나 운영에 적극적으로 후원하였다.
    *1951년 전남 광주시에서의 그리스도의교회신학교 운영과 병설된 교회를 운영할 때에 적극적으로 헌신.
    *1952년 부여 귀암면 합송리 그리스도의교회신학교 운영과 병설된 교회를 운영할 때에 적극적으로 헌신.
    *1952년 논산 부적면 충곡리그리스도의교회를 개척하고 운영할 때에 적극적으로 헌신.
    *1952년 논산 부적면 신교리그리스도의교회(명칭변천 : 탑정-> 현재의 금성그리스도의교회)를 개척하고 운영할 때에 적극적으로 헌신.
    *논산 부적면 신교리에 개설한 복음중학교에 재정적으로 적극적 후원.
  함태중이 헌신적으로 후원하였다함은 금전적인 지원은 물론이지만 특히 6.25전란 중에는 식량조달이 큰 문제였다. 신학교와 중학교의 교수와 교사들에게 제공하는 식량의 문제, 교회의 부흥회와 행사에 오가는 목사들의 접대에는 재정적 부담이 컸다.
  함태중 그는 자기를 위한 재물은 전혀 축적하지 않고 오직 창현 함태영 목사의 구령사업에만 전력하는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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