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도소 부활절축하예배 성황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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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기독교세진회(회장 김상호 목사) 주관으로 2010년 대전교도소 부활절축하예배를 8일 오후 1시에 대강당에서 500여명의 재소자가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드렸다. 부활의 기쁨으로 교도소에 재소자들이 소망으로 일어나 빛을 발하도록 하기 위해 준비되었다.
이번 예배는 1부 예배에는 김요한 목사의 사회로 실로암기도원 김은무 원장 기도, 기독교세진회 회장 김상호 목사는 “부활의 기쁜소식” 설교를 통해 ‘실망하여 가던 제자들이 부활의 소식을 듣고 부활의 증인이 된 것처럼 재소자들이 부활 신앙으로 일어나 세상의 빛으로 나아가자’고 말씀을 전하고 새로운 삶을 결단하는 시간을 가졌다. 2부에는 이정인기독현대무용교단이 부활을 주제로 한 무용에 이어 새생명장로교회 김암 목사의 축도가 있었다.
기독교세진회는 수용자에게 부활절을 축하하는 의미에서 떡과 회보를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고난주간에 몇백명이 공장과 사방별 연쇄금식기도를 가졌으며, 대전교도소에 200여명의 노약자와 환우들에게 사랑의 선물을 나누는 뜻 깊은 행사를 전개하여 많은 은혜의 시간을 가졌다.
회장 김상호 목사는 "20여년 교도소 선교를 통해 형제들이 철저한 제자 양육을 통해 장기수 영적 지도자를 중심으로 무형의 교회가 잘 형성되어 믿음의 결실을 맺고 있다. 교도소 안에 사방과 공장별로 말씀과 기도 운동이 급속하게 펴져 나갈 뿐만 아니라 전도 바람이 불고 있다. 고 말했다.
춘계 교도소 순회예배를 2월 26일 청주여자교도소, 3월 18일 청주교도소, 4월 9일 공주교도소 구역장 예배를 통해 성령의 새바람이 교도소에서 일어나 부흥의 계기를 마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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