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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월 교도소선교 /기독교세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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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호
댓글 0 조회 9,357 2011.01.23 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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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사랑의 선물나누기 운동(Angel’s Tree) 전개

기독교세진회는 연말연시를 맞이하여 불우재소자의 자녀들에게 사랑의 선물을 보내주는 사랑의 선물나누기 운동(Angel’s Tree)을 전개하였다. 매년 2회 실시하고 있는데 5월은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재소자의 자녀들에게, 12월은 연말연시를 맞이하여 재소자의 가족에게 사랑의 선물을 보내어 위로하고 각 교도소, 소년원 자매결연자, 무의탁 재소자에게 사랑의 선물을 보내왔습니다. 금번에는 연말연시를 맞이하여 교도소, 소년원에 갇힌 형제 300여명에게 생필품과 영치금을 전달하였고, 각 교도소의 불우재소자 자녀의 가정에게 사랑의 선물을 보내어 위로하는 자리를 마련하였다.

 

제11차 중국한족선교 부흥회 성황리 인도

회장 김상호 목사와 일행이 중국 3개성을 중심으로 1월 2일부터 8일까지 제11차 교회와 신학교 연합부흥회와 지도자 양육교육을 인도하여 놀라운 성령의 대부흥의 역사가 지역에 일어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연합 부흥회에 중국 대륙을 향하는 성령의 새바람이 일어나 전도와 선교의 비전을 가지고 일어나는 획기적인 계기가 되었다.

앞으로 계속적인 목회자의 교류와 교육을 통해 현지 지도자의 양육과 연합 부흥회를 통해 지도자 양성과 교회를 견고히 세우는 데에 계속적으로 협력하기로 협의했다.

 

한국교회 갱신과 일치운동에 앞장

한국환원운동본부, 김상호회장 선출

한국환원운동본부(회장=김상호목사·사진)는 창립예배 및 세미나를 지난달 28일 은빛교회에서 갖고, 한국교회 갱신과 일치운동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동본부는 한국교회의 분열과 갈등이 심화되고, 교회의 정체성이 흔들리는 시점에 교회갱신과 연합운동의 표본을 제시하기 위해 창립됐다. 특히 한국교회 연합과 일치를 위해 나아갈 길을 제시하고, 목회자의 영적 대각성을 모색하고자 탄생했다.

이날 예배는 김영수목사의 사회로, 오일영목사(천안기독교연합회 대표회장)의 기도, 이금숙목사의 성경봉독, 이정인 현대무용단의 특별찬양으로 진행됐다. 또한 그리스도의교회협의회 부회장임헌근장로가 교회갱신과 영적 대각성을 위한 선언문을 낭독하고, 그리스도의 교회 교역자회 증경회장 정기덕목사(동대전교회)가 격려사를, 그리스도의교회 협의회장 육윤식목사가 각각 축사를 전했다.

이날 김상호회장은 초대교회 참모습으로 회복하자란 제목의 설교를 통해 “초대교회의 신앙를 본받아 성령의 능력으로 한국교회의 회복과 일치를 향해 나아가자”면서, “철저한 성서중심의 초대교회를 재건하자”고 강조했다.

한국교회에 환원운동의 미래란 주제로 열린 환원세미나에서는 임성택박사(그리스도대학교 총장)와 민대훈박사(서울기독대학교 대학원장)가 한국교회의 참된 개혁과 나아갈 길을 제시했다.

또한 김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작금의 한국교회가 심각한 위기와 혼돈 속에 있음을 부인할 수가 없다”면서, “한국교회의 참된 회복은 초대교회의 본질로 돌아가는 환원운동을 통해 교회연합과 일치, 순수성을 회복하는 길에 있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동본부는 매달 목회자의 모임을 통해 한국교회의 회복을 위한 기도를 드리고, 특별강사를 초청해 말씀연구에 증진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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