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KCCS Digital Archive의 자료와 게시판을 분류별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나눔터 자유게시판 KCCS Digital Archive

사랑의 기적은 계속되고 있습니다/금식기도에 동참합시다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김상호
댓글 0 조회 8,763 2011.09.12 03:58

본문

사랑하는 그리스도의 교회 동역자 여러분을 너무 사랑합니다.
열약한 환경과 많은 사람들의 조롱과 공격에도
참된 진리를 사수하고 주님을 뜨겁게 사랑하는 목회자님을 볼 때마다 머리가 숙여집니다.

금번 그리스도의 교회 일치와 비전을 위한 전진대회를 성공리에 마치게 된 것이무엇보다 얼마나 기쁘고 감사한지요.
어떤 중진 목사님이 수고했다고 대접해 주시면서 격려해 주셨습니다.
우리도 이제는 잘 할 수 있다는 가능성를 보았고, 그리스도의 교회의 기상이 이제 한국교회를 향해 펴져 나가는 모습이 너무 기뻐서 눈물이 났다면서 수고한 목회자가 고맙다던 모습에서 힘이 납니다.

그러나 우리에게 사랑하는 동역자요 믿음의 형제인 강희경 목사님의 소식을 접하고는 할 말을 잊었습니다.
목사님은 모든 것을 주님에게 맡기고 기도로 승리하기로 결단했습니다.
얼마나 목회에 열정를 가지고 사역을 잘 감당하고 있는지 모릅니다.
누구보다도 그리스도의 교회와 목회자를 사랑하고 애정를 가진 목사님이 아닙니까?

여기에 선배된 목회자로 아무것도 할 수 없어니 그저 눈물만 흐릅니다.
우리에게는 형제를 사랑하는 법 밖에는 없습니다.
하루 종일 기도하다가 하나님의 세밀한 음성를 들었습니다.
모든 것은 하나님의 주권입니다.
우리들이 합심하여 금식할 때 기적의 문을 열어 주시리라는 확신이 생겼습니다. 
저에게 어떤 이야기도 달게 받겠습니다.
그리스도의 교회는 초대교회의 기도와 사랑의 열정를 우리는 반드시 회복하여 나아갈 것입니다.
우리는 할 수 있습니다. 내게 주시는 능력으로 감당할 수 있습니다.

저는 우리 목회자에게 내 생명처럼 함께 하루씩 금식하자고 말했습니다.
사랑하는 강 목사님이 기적으로 일어나 성공적인 목회를 할 때까지 금식을 멈출 수가 없습니다.
합심한 기도, 끈질긴 기도는 기적을 이끌어 낸다는 믿음으로 나아갑니다.
내 동료를 위해 하루씩 금식으로 나아갑니다.
금식헌금은 일만원씩 보내주십시요. 이것은 북한에 죽어가는 어린이에게 보내려고 합니다.
이유는 없습니다. 주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이루어드리면 좋은 일은 일어납니다.

기적은 이미 일어났습니다.
9/19일(월) 출발하여 기적이 일어날 때까지 진행될 것입니다.
당일 전화가 되는 목회자님에게 연락하여 참여할 분이 43명.......
43일 연쇄금식의 일정이 잡혔습니다(9/19일~10/31일).
할 말이 없습니다.
모두가 내 일처럼 참여하는 그리스도의 교회 목회자님!
정말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연락이 안 된 목회자님 죄송합니다.계속 참여해 주시면 정말 감사를 드립니다. 저는 의심하지 않습니다. 전체 목회자가 참여하는 이 기적은 그리스도의 교회 만이 할 수 있습니다.
10월 말까지는 참여해 주었습니다.
이제 11월 1일부터 계속 참여해 주십시요. 기다리겠습니다.

목회자님이 끝나면 한성신학교 학생들이 참여할 것입니다.
이제 감동받은 분들이 계속 진행이 될 것입니다.
100일 금식기도는 진행되어 갈 것입니다.
이것이 기적입니다. 나머지는 이제 하나님이 하실 일입니다. 할렐루야!

오늘도 머리숙여 기도하는 심정으로 이 글을 올립니다.
그리스도의 교회 목회자님은 순수한 초대교회의 사명자처럼 살 것입니다.
우리는 주님이 인정받는 종으로 나아갈 것입니다.
 분열과 혼탁되어 가는 한국교회를 그리스도 안에 일치와 사랑의 환원운동으로 나아갈 것입니다.
그리고 그리스도의 계절이 받드시 올 것입니다.
힘찬 전진이 있기를 위해 함께 기도합시다.

금식기도에 참여를 원하시는 분은 핸드폰 010-6796-9191(김상호목사)
금식헌금은 국민은행 742502-01-090816(예금주:김상호)

풍요롭고 그리고 행복한 한가위가 되시기를 두손모아 기도하겠습니다.


                                          2011. 9. 12. 새벽 3시에

                                 부족하고 연약한 종 김상호 목사 올립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