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진 2월호 기도 요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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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세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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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신 : 회원, 이사, 단체회원 2012. 2. 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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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고 사랑하는 세진회 가족 여러분에게
대지가 꽁꽁 얼어붙었던 한겨울이 지나고 어느덧 우수가 지나고 봄이 오는 소리가 들립니다. 교도소는 1월은 너무 춥기에 방학을 하면 모든 사역은 쉬게 됩니다. 2월은 교도소 안에도 사역이 시작되기 때문에 활기차고 희망의 봄의 소리가 들려옵니다. 이제 다시 초심의 심정으로 재소자 한 사람 한 사람을 소중히 여기고 진지하게 해야 하겠다는 각오를 다집니다.
여러 회원들이 기도와 후원금이 얼마나 소중한지 모릅니다. 우리를 돕는 단체, 개인이 30여몀 안팎입니다. 우리 사회가 음지의 사역에는 관심이 더욱더 관심이 없습니다. 사람들은 힘들고 생생이 나지 않는 사역에는 관심이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러분의 기도와 따뜻한 후원이 많은 영혼이 주님에게로 돌아오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조건 없는 사랑이 있기에 우리는 낙심하지 않습니다. 그래도 우리의 사역이 누구보다 모범을 이루갈 수 있었던 것은 협력하는 여러분의 진실이 있기 때문입니다.
한 사람의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많은 조건들이 필요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한마디의 격려가 아닐까.
작은 물결이 모여 큰 물결이 되고, 이 얼마나 많은가.
힘은 일찍이 꿈꾸지도 못했던
그 거대한 제방을 허물어뜨린다.
- 데일 카네기의《생각이 사람을 바꾼다》-
2월 세진회 사역
2/7(화) 대전교도소 외국인 자매상담 2/9(목) 대전교도소 대집회와 공연
2/10(금) 공주교도소 구역장 제자양육 2/14(화) 대전교도소 구역장 제자양육
2/28(화)청주,청주여자교도소자매상담
형제들의 얼굴을 뵐 때마다 분명 내 형제요 자매입니다. 이번 대전교도소 대집회에 말씀을 전하고 대 공연단이 와서 함께 은혜를 나누는 시간이 되었다. 대전교도소는 동양 최대 교도소, 중범 재소자들이 많은 이곳에 집회, 각 공장별로 장기수 제자훈련을 받은 형제들이 예배와 사랑을 나누는 공동체인 무형의 교회를 약 30교회(대전,공주)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전도하고 섬김과 나눔을 훈련하는 현장입니다. 전도한 형제들에게 도금한 십자가를 달아줍니다. 한 달에 100개 십자가를 헌신하실 분을 찾습니다.
그리고 장기수, 무의탁을 찾아가서 음식과 말씀으로 은혜를 나누는 형제들이 새로운 얼굴들이 많이 왔습니다. 형제들이 신앙이 잘 자라도록 돕는 것이 우리의 사역입니다. 도울 사람은 끝이 없고, 정신없이 찾아 돌보아야 하는데 향상 아쉬운 마음이 듭니다. 우리 형제들이 전국에 흩어져 여기저기 편지가 오고 있습니다. 많은 열매가 맺혀 형제들이 사역을 잘 하고 있습니다.
계속적인 기도와 후원해 주시고 여러분이 축복의 통로가 되어 많은 영혼에게 영향력이 있는 삶이되시기를 기도하겠습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계좌번호 / 지로번호 7649008, 국민은행 748301-01-189856 (예금주:세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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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sejin-m.org E-mail:sejin-m@hanmail.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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