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에서 그리스도의 교회동역자들에게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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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8/20--타이완의 김명국선교사 뉴스레터3
사랑하는 기도 동역자님들에게 드립니다:
카페를 만든 후 적어도 한 달에 한 번씩은 뉴스 레터를 써야 되겠다고 마음먹고 시도했으나 저의 게으름으로 두 달 만에 소식을 드립니다.
먼저 제가 존경하는 대 천덕 신부님이 소천하는 소식을 듣고, 참으로 마음이 안절 부절 하였읍니다. 주님의 뜻에 따라 가셨지만, 한국인의 바른 신앙을 위하여 늘 중보기도와 성경적인 참 가르침과 특히 토지에 관한 성경의 진리를 일 깨워 주셨던 그 분은 제 선교사의 삶에 지금도 좋은 모본을 보여 주고 있읍니다.
저의 선교사의 삶에 꼭 이루고 싶은 삶은 중국의 광활한 어느 토지에 선교 다목적 훈련 학교 농장을 세우고 공동체 생활을 하며 많은 기독교 인재를 양성하는 일입니다. 이런 꿈이 결혼한 후 신혼여행이라 할 수 없지만 신혼여행하는 기분으로 예수원을 방문(1983년)하면서 더욱 더 제 마음 가운데 자리잡기 시작했읍니다. 요즈음은 인터넷의 도움으로 여러 한국의 목사님들의 설교를 접하며서 특히 김 진홍목사님의 설교를 들으면서 두레 공동체의 삶과 가르침을 조금씩 배워 가고 있읍니다.
요즈음 타이완의 정치는 천 슈이벤 총통이 일변 일국 즉 타이완은 독립국이라는 표명으로 중국과 더욱 더 어려운 관계로 들어 갈 전망입니다.
이 노선은 전 총통인 이 등휘 노선과 같습니다.
요즈음 타이완 교회 목회자들은 교회의 부흥을 위하여 많은 노력과 기도, 연합 모임을 자주 갖고 있습니다. 타이완에서 여러 종족 간에 차별과 이로 인하여 많은 갈등이 역사 안에 존재 했었고, 교회 안에서도 이런 일들로 인해 종족과 교파 서로 간에 교통이 없었으나 요즈음은 교역자들 모임을 통해서 서로 용서하며 화해를 이루어 나가고 있읍니다.
이런 일을 주도 해 나가는 교회와 목사님은 타이뻬이의 영양당 교회(현 6,000 여명의 신도를 가짐)의 쩌우 썬주(周 神助)목사 주도로 이루어 지고 있읍니다. 오늘부터 금요일(8/20-23)까지 전국의 목회자 및 지도자들을 위한 연합 수련회가 외국의 유명한 강사를 모시고 타이완 대학교 강당에서 개최하는데 2,000 여명이 등록하였다고 하는데, 아주 처음있는 대규모 목회자 연합모임이라 할 수 있읍니다.
지금 음력으로 7월은 귀신 달이라 하여 매일 우상에게 제사드리느니라고 떠들법썩하고 귀신들이 대환영받는 이 때에 역으로 이런 목회자연합모임으로 서로 하나되고 영적전쟁과 나라와 잘못된 문화를 바로 잡는 일은 참으로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지난 6월 중순께 부흥 1집이 정식으로 이곳 국도출판사의 출판으로 악보 집(중국어본)과 시디(한국원판)로 한데 묶어 시중에 출시되어 기독교서점에서 팔고 있읍니다. 지금까지 들은 이곳의 반응에 의하면 이곳의 기독교인들이 창작한 음반보다 또 다른 깊은 영감을 주고 있다고 들었읍니다. 계속해서 중국어 음반 제작을 위해서 중보기도가 필요합니다. 경건한 이곳의 가수와 경제적인 부분을 합당한 가격에 해결할 수 있도록 말입니다.
저희도 저희 교회에서 피아노와 키 보드를 가르치고 있는 리 인 위에(李音樂)선생이 제가 성경 말씀을 정리한 가사를 가지고 두 곡의 노래를 작곡하여 현재 연습하며 부르고 있읍니다. 이 두 곡의 제목은 "진정으로 주를 섬김" 과 " 그리스도 안에서 통일" 이라는 곡입니다. 바라기는 많은 성경적인 가사와 좋은 곡들이 창작되어 이곳에서 많이 불리워 지면서 영적인 변화의 바람이 불었으면 합니다.
이번의 김 이삭. 김 아삽의 한국 방문 가운데 선교사 자녀 캠프 참석은 참으로 이들에게 귀한 좋은 시간들이었읍니다. 그들이 내는 비용가지고는 그렇게 많은 활동을 할 수가 없는데, 여러 교회들의 찬조와 헌금으로 그런 활동들이 가능했다고 봅니다. 이 지면을 빌어 이 MK을 진행했던 모든 분들과 후원한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저희 아이들이 참석하고 난 후, 자기들의 정체감이나 한국에 대해서 많은 자부심과 각 나라 안에서 선교하고 있는 부모들이 처하고 있는 여러 가지 다른 어려움 특히 경제적인 어려움들이 저희보다 어려운 분들도 있고 훨씬 더 좋은 부분도 있다고 전 해 주었읍니다. 특히 같은 처지에 같은 또래의 친구들을 사귈 수 있어서 좋았읍니다. 그들이 들와 오자 마자 함께 받았던 친구들에게 연락을 한글로 연락을 취하는 것을 보면서, 한글을 연습할 기회가 주어져 감사했읍니다.
그리고 전 뉴스레터에, 이들이 가기전에 선교사자녀캠프 시작전과 끝난 후의 시간들의 유용한 활용을 위해서 가이드가 필요하다고 했는데, 저희 친척들과 이곳에 다녀 간 전도팀들 특히 수원의 유디티에스 팀원들이 잘 시간을 안배하여 저희 아이들과 함께 좋은 시간을 갖어 주어서 이 지면을 빌어 대단히 감사를 드립니다.
제가 저희 자녀들에게 바라는 것은 저희 경험 위에 더 많은 훈련을 받아 자기들이 받은 은사를 따라 저희보다 더 효과적으로 주님을 섬기는 일입니다.
저희 교회는 현재 삭월세로 임대해서 살고 있는데, 기도하고 있기는 저희 교회 자신의 토지와 건물을 갖기 원하고 있읍니다. 될 수 있으면 교회가 이곳 현지인들의 교회이기 때문에 이들의 헌금을 통해서 교회의 토지와 건물이 형성되기를 원하지만, 저희를 위해서 기도하는 모든 분들도 이 일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드려, 기도와 물질의 지원도 있기를 바라마지 않습니다.
현재 이곳 돈으로 마련된 건축기금이 29만원(한국 돈으로 환산하면 10,150,000)이 마련된 셈이군요. 이곳 돈으로 현재 저희교회가 목표하는 교회 크기의 토지와 건물을 구입하려면, 적어도 500만원 이상의 돈이 있어야 합니다. 은행의 융자를 얻어서 건물을 구입하려 해도 이곳 돈 100만원이상은 있어야 합니다. 이제는 이 일을 위해서 더 적극적인 기도를 하고 있고 이 일을 위해서 기도 해 주십시오.
이번 8월말이 계약 기간이 끝나게 되어 다시 계약을 하든지 다른 데로 이사를 해야 합니다. 워낙 집을 지은지 오래 되어서 2층에 살고 있는 저희 가족은 화장실 변기와 물이 새는 관계로 사는데 많은 불편을 겪고 있읍니다.
현재 전도 대상자를 위해서 그들의 구원을 위해 기도하며 말씀으로 접촉 시도하고 있는 사람들은 저희 카페 중보기도란에 소식을 드린 두 사람입니다. 왕 르어 췬(王樂群) 형제와 왕 쟈 링(王嘉玲)입니다.
정말 주님의 이들의 마음 문을 열어 주어야 합니다.
정말 이들이 살어 온 삶을 보면 어느 누가 감당할 사람들이 없읍니다.
복음의 문을 하나님이 열어 주시도록, 그리고 저에게 주님의 치료능력을 주셔서 적당한 주님의 말씀으로 위로하고, 예수님의 보혈의 능력으로 귀신을 쫒아 내고 완전히 치료될 수 있도록 기도 해 주십시오.
저는 요즈음 통풍을 앓고 있읍니다. 몇 일간 발을 통증으로 조금도 움직이지 못한채 고통을 당하다가 진통제로 고통을 진통하고 이곳 아는 전도사를 통해 그의 차로 여러 병원에 다니며 치료를 받아 지금은 점점 좋아 지고 있읍니다. 이 병은 저의 체질과 이곳에서 오래 사는 가운데 음식의 변화에서 오는 병입니다. 이 번 기회에 약물 치료와 음식 조절을 통해서 근본적인 체질 개선이 있고 완전히 치료될 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타이완에서 김 명국. 강 선희
(이삭, 아삽, 혜만)
http://cafe.godpeople.com/taichung
사랑하는 기도 동역자님들에게 드립니다:
카페를 만든 후 적어도 한 달에 한 번씩은 뉴스 레터를 써야 되겠다고 마음먹고 시도했으나 저의 게으름으로 두 달 만에 소식을 드립니다.
먼저 제가 존경하는 대 천덕 신부님이 소천하는 소식을 듣고, 참으로 마음이 안절 부절 하였읍니다. 주님의 뜻에 따라 가셨지만, 한국인의 바른 신앙을 위하여 늘 중보기도와 성경적인 참 가르침과 특히 토지에 관한 성경의 진리를 일 깨워 주셨던 그 분은 제 선교사의 삶에 지금도 좋은 모본을 보여 주고 있읍니다.
저의 선교사의 삶에 꼭 이루고 싶은 삶은 중국의 광활한 어느 토지에 선교 다목적 훈련 학교 농장을 세우고 공동체 생활을 하며 많은 기독교 인재를 양성하는 일입니다. 이런 꿈이 결혼한 후 신혼여행이라 할 수 없지만 신혼여행하는 기분으로 예수원을 방문(1983년)하면서 더욱 더 제 마음 가운데 자리잡기 시작했읍니다. 요즈음은 인터넷의 도움으로 여러 한국의 목사님들의 설교를 접하며서 특히 김 진홍목사님의 설교를 들으면서 두레 공동체의 삶과 가르침을 조금씩 배워 가고 있읍니다.
요즈음 타이완의 정치는 천 슈이벤 총통이 일변 일국 즉 타이완은 독립국이라는 표명으로 중국과 더욱 더 어려운 관계로 들어 갈 전망입니다.
이 노선은 전 총통인 이 등휘 노선과 같습니다.
요즈음 타이완 교회 목회자들은 교회의 부흥을 위하여 많은 노력과 기도, 연합 모임을 자주 갖고 있습니다. 타이완에서 여러 종족 간에 차별과 이로 인하여 많은 갈등이 역사 안에 존재 했었고, 교회 안에서도 이런 일들로 인해 종족과 교파 서로 간에 교통이 없었으나 요즈음은 교역자들 모임을 통해서 서로 용서하며 화해를 이루어 나가고 있읍니다.
이런 일을 주도 해 나가는 교회와 목사님은 타이뻬이의 영양당 교회(현 6,000 여명의 신도를 가짐)의 쩌우 썬주(周 神助)목사 주도로 이루어 지고 있읍니다. 오늘부터 금요일(8/20-23)까지 전국의 목회자 및 지도자들을 위한 연합 수련회가 외국의 유명한 강사를 모시고 타이완 대학교 강당에서 개최하는데 2,000 여명이 등록하였다고 하는데, 아주 처음있는 대규모 목회자 연합모임이라 할 수 있읍니다.
지금 음력으로 7월은 귀신 달이라 하여 매일 우상에게 제사드리느니라고 떠들법썩하고 귀신들이 대환영받는 이 때에 역으로 이런 목회자연합모임으로 서로 하나되고 영적전쟁과 나라와 잘못된 문화를 바로 잡는 일은 참으로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지난 6월 중순께 부흥 1집이 정식으로 이곳 국도출판사의 출판으로 악보 집(중국어본)과 시디(한국원판)로 한데 묶어 시중에 출시되어 기독교서점에서 팔고 있읍니다. 지금까지 들은 이곳의 반응에 의하면 이곳의 기독교인들이 창작한 음반보다 또 다른 깊은 영감을 주고 있다고 들었읍니다. 계속해서 중국어 음반 제작을 위해서 중보기도가 필요합니다. 경건한 이곳의 가수와 경제적인 부분을 합당한 가격에 해결할 수 있도록 말입니다.
저희도 저희 교회에서 피아노와 키 보드를 가르치고 있는 리 인 위에(李音樂)선생이 제가 성경 말씀을 정리한 가사를 가지고 두 곡의 노래를 작곡하여 현재 연습하며 부르고 있읍니다. 이 두 곡의 제목은 "진정으로 주를 섬김" 과 " 그리스도 안에서 통일" 이라는 곡입니다. 바라기는 많은 성경적인 가사와 좋은 곡들이 창작되어 이곳에서 많이 불리워 지면서 영적인 변화의 바람이 불었으면 합니다.
이번의 김 이삭. 김 아삽의 한국 방문 가운데 선교사 자녀 캠프 참석은 참으로 이들에게 귀한 좋은 시간들이었읍니다. 그들이 내는 비용가지고는 그렇게 많은 활동을 할 수가 없는데, 여러 교회들의 찬조와 헌금으로 그런 활동들이 가능했다고 봅니다. 이 지면을 빌어 이 MK을 진행했던 모든 분들과 후원한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저희 아이들이 참석하고 난 후, 자기들의 정체감이나 한국에 대해서 많은 자부심과 각 나라 안에서 선교하고 있는 부모들이 처하고 있는 여러 가지 다른 어려움 특히 경제적인 어려움들이 저희보다 어려운 분들도 있고 훨씬 더 좋은 부분도 있다고 전 해 주었읍니다. 특히 같은 처지에 같은 또래의 친구들을 사귈 수 있어서 좋았읍니다. 그들이 들와 오자 마자 함께 받았던 친구들에게 연락을 한글로 연락을 취하는 것을 보면서, 한글을 연습할 기회가 주어져 감사했읍니다.
그리고 전 뉴스레터에, 이들이 가기전에 선교사자녀캠프 시작전과 끝난 후의 시간들의 유용한 활용을 위해서 가이드가 필요하다고 했는데, 저희 친척들과 이곳에 다녀 간 전도팀들 특히 수원의 유디티에스 팀원들이 잘 시간을 안배하여 저희 아이들과 함께 좋은 시간을 갖어 주어서 이 지면을 빌어 대단히 감사를 드립니다.
제가 저희 자녀들에게 바라는 것은 저희 경험 위에 더 많은 훈련을 받아 자기들이 받은 은사를 따라 저희보다 더 효과적으로 주님을 섬기는 일입니다.
저희 교회는 현재 삭월세로 임대해서 살고 있는데, 기도하고 있기는 저희 교회 자신의 토지와 건물을 갖기 원하고 있읍니다. 될 수 있으면 교회가 이곳 현지인들의 교회이기 때문에 이들의 헌금을 통해서 교회의 토지와 건물이 형성되기를 원하지만, 저희를 위해서 기도하는 모든 분들도 이 일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드려, 기도와 물질의 지원도 있기를 바라마지 않습니다.
현재 이곳 돈으로 마련된 건축기금이 29만원(한국 돈으로 환산하면 10,150,000)이 마련된 셈이군요. 이곳 돈으로 현재 저희교회가 목표하는 교회 크기의 토지와 건물을 구입하려면, 적어도 500만원 이상의 돈이 있어야 합니다. 은행의 융자를 얻어서 건물을 구입하려 해도 이곳 돈 100만원이상은 있어야 합니다. 이제는 이 일을 위해서 더 적극적인 기도를 하고 있고 이 일을 위해서 기도 해 주십시오.
이번 8월말이 계약 기간이 끝나게 되어 다시 계약을 하든지 다른 데로 이사를 해야 합니다. 워낙 집을 지은지 오래 되어서 2층에 살고 있는 저희 가족은 화장실 변기와 물이 새는 관계로 사는데 많은 불편을 겪고 있읍니다.
현재 전도 대상자를 위해서 그들의 구원을 위해 기도하며 말씀으로 접촉 시도하고 있는 사람들은 저희 카페 중보기도란에 소식을 드린 두 사람입니다. 왕 르어 췬(王樂群) 형제와 왕 쟈 링(王嘉玲)입니다.
정말 주님의 이들의 마음 문을 열어 주어야 합니다.
정말 이들이 살어 온 삶을 보면 어느 누가 감당할 사람들이 없읍니다.
복음의 문을 하나님이 열어 주시도록, 그리고 저에게 주님의 치료능력을 주셔서 적당한 주님의 말씀으로 위로하고, 예수님의 보혈의 능력으로 귀신을 쫒아 내고 완전히 치료될 수 있도록 기도 해 주십시오.
저는 요즈음 통풍을 앓고 있읍니다. 몇 일간 발을 통증으로 조금도 움직이지 못한채 고통을 당하다가 진통제로 고통을 진통하고 이곳 아는 전도사를 통해 그의 차로 여러 병원에 다니며 치료를 받아 지금은 점점 좋아 지고 있읍니다. 이 병은 저의 체질과 이곳에서 오래 사는 가운데 음식의 변화에서 오는 병입니다. 이 번 기회에 약물 치료와 음식 조절을 통해서 근본적인 체질 개선이 있고 완전히 치료될 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타이완에서 김 명국. 강 선희
(이삭, 아삽, 혜만)
http://cafe.godpeople.com/taich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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