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도소 선교 세진 4월호 긴급기도요청합니다
본문
대전기독교세진회
|
우301-802 대전광역시 중구 대흥동 114-1번지 / 전화:042-251-9191 / 전송:042-521-1700 |
|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
|
수 신 :회원, 이사, 단체회원 4월 회보 2012 . 4. 22. |
|
|
존경하고 사랑하는 세진가족 여러분에게
온 대지는 꽃들의 잔치와 푸르름이 어울려져 화음을 내고 있습니다. 이 좋은 계절에 갇힌 자를 위해 기도와 후원으로 돕고 있는 회원 여러분의 가정과 교회 위에 충만한 은총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4월은 교도소 안에도 고난 주간은 예수님의 고난에 참여하기 위해 구역과 사방별로 금식기도도 하고, 부활절의 기쁨을 병상에 있는 환우들과 무의탁 장기수와 노인들과 계란을 나누는 형제들을 보면서 참 믿음이 많이 성장해 가는 모습이 얼마나 감사한지요.
세진회의 사역은 오직 옥에 갇힌 자를 복음으로 변화시키는 사역만을 위해 40년을 달려왔습니다. 매 주일 교도소를 방문하여 예배와 제자양육과 자매상담으로 돌보아 주는 사역과 재소자의 필요를 채워주는 사역, 영치금 지원(100여명)과 성경, 신앙서적, 서신교환 등의 사역을 감당합니다. 그리고 출소자나 재소자의 가족을 지원하는 일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성인이 되기 위해서가 아니라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We shouldn't work towards being saints, but to please God.
- Therese -
4월 세진회 사역
4/10(화) 대전교도소 외국인 자매상담 4/13(금) 공주교도소 구역장 제자양육
4/17(화) 대전교도소 구역장 제자양육 4/18(목) 청주교도소특별면회
4/21(토)대전교도소대공연(700명) 4/24(화)청주,청주여자교도소자매
대전, 공주교도소 장기수 형제들에게 3월부터 제자양육 교제(D3제자양육) 3권의 교제를 가지고 40명의 제자 만들기에 들어갔습니다. 대전교도소와 공주교도소에 약30구역의 구역장를 잘 양육하여 공장, 사방별 예배, 교제, 봉사하는 사역를 감당하여 전체의 사역을 감당하고 있습니다. 이 30무형교회를 통해 전도하여 전도한 형제에게 도금한 십자가를 달아줍니다. 지난달에에 100명를 전도하여 100개 십자가를 달아주었습니다. 전반기에 1개 1000명(1개 1000원)를 달아주어야 하는데 지원을 요청합니다(백만원)
지금 형제들과 기도하는 제목은 한 형제가 글씨가 잘 보이지 않아 외부병원에 MRA 촬영비 (70만원),치료비가 필요하여 독지가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번 달은 형제들에게 교제와 신앙서적 200권을 지원하였습니다. 그리고 대전교도소에서 대공연을 열어 많은 형제들이 감동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제 제자 양육시킨 형제들이 전국에서 연락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들을 믿음으로 생활 잘 하도록 기도와 지원하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형제들이 새로운 형제들이 새로운 반에 많이 들어왔습니다. 끝없는 사역의 부름이 오늘 우리를 있게 했습니다.
세진가족 여러분 ,계속적인 기도와 후원해 주시고 여러분이 축복의 통로가 되어 많은 영혼에게 영향력이 있는 삶이되시기를 기도하겠습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계좌번호 / 지로번호 7649008, 국민은행 748301-01-189856 (예금주:세진회)
|
www.sejin-m.org E-mail:sejin-m@hanmail.net |
교도소에 미쳐 재소자를 찾아 다닌것이 거의 20년이 되었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외면하고 돌아보지 않는 이곳이 왜 주님은 최고의 관심을 가지고 계실까? 이들은 삶의 총체적인 고통이 함축되어 있습니다.
누가 손가락질 당하는 죄수에게 손길을 펼 수 있단 말입니까?
예수님은 세리와 죄인들의 친구가 되어 주셨습니다.
그들의 곁에서 함께 나누는 삶이었습니다.
저에게는 남들이 보지 못한 이들의 눈물과 고통을 보았습니다.
얼마나 많은 형제들을 변화시킬 수 있었던 것은 전적인 은혜였습니다.
그분의 계획과 섭리 앞에 감사하면 감당하였습니다.
-----------------------------------------------------------
한국 재소자의 대부로 갇힌 자의 아버지로서
대전교도소는 동양에서 최대 교도소 3천명의 재소자 교도관 일천명
그리고 중범 교도소입니다.
사역한 지 20년 이 교도소에 장기수 거의 무기수들을 제자훈련을 시켜
재소자 지도자를 양성해 왔습니다.
지금까지 장기 재소자를 약250명을 제자화 시켜
교도소에서 공장, 사방에서 사역을 감당하여 왔습니다.
그리고 계속 전국 50개 교도소에 돌고 있습니다.
가는 곳마다 구역에 예배와 교제와 전도의 불이 붙어 전국을 복음화해 왔습니다.
대전에는 20개 공장에 교회가 세워졌습니다.
금년에 120명이 전도되었습니다. 그리고 십자가를 가슴에 달아줍니다.
---------------------------------------------------------
금번에 영적지도자반에 제자양육을 하는데
그들이 기도의 제목이 나왔습니다.
한 형제가 실명 위기가 있어 모두가 기도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름은 4oo 강oo / 전과3범 지금 9년형 받고 4년 6개월 살고
지금 정비공장에서 자동차정비 자격증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부모님은 다 돌아가시고 혼자입니다.
이곳에 와서 신앙생활한 지 3년 제자양육 받고 세례를 받고 사역하던 형제였는데
갑자기 8개월 전에 머리가 심하게 아파고 눈이 서서히 시력이 약화되다가
근래는 사물이 희미하게 보이지 않아 교도소 의사에게 상담하니까
이것은 외부병원에 나가 MRA 촬영하고 결과에 따라
치료를 정해야 한다는 것인데
의사 소견은 시신경에 종양이나 강한 압박이 가해지는 상태이므로
한국 교도소는 큰 치료는 외부병원에서 그리고 모든 비용은 본인이 부담입니다.
그리고 의료보험이 해당되지 않기에
지금 MRA 촬영비 70만원 수술비 추후 문제입니다.
지금 대전교도소 제자양육반과 전 재소자가 진료를 위해 기도를 시작한지가
2달이 되어 가고 있습니다.
이것은 매우 중요한 것은 본인과 모든 사람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보냅니다.
전도의 계기가 됩니다. 하나님의 응답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번 주일 외부병원 갈수 있도록 상담하려고 합니다.
완전 실명이 되기 전에 그리 하려면 돈이 준비되어야 할 형편입니다.
1차 촬영비 입니다.
-----------------------------------------------
5년 전에 우리는 김oo형제는 위암 말기에 외부병원 6개월 입원시키고 천국에 보냈습니다.
------------------------------------------------
3년 전에는 중국 재소자 ooo를 코 수술하여 완쾌하여 출소하여
중국에서 가족이 다 예수 믿고 결혼하여 잘 신앙생활하고 있습니다.
- 이전글 횃불교회 담임목사 취임 북한 세계선교를 위한 구손평화봉사단 이사장 취임예배 12.07.09
- 다음글 북가페교회도서관만들기2박3일독서학교 12.04.14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