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들 탈선을부추기는 서울시학생인권조례안 반드시 철폐되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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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학생들의 탈선을 부추기는 서울시 학생인권조례안은 반드시 철폐되어야 한다.
우리는 집회자유, 복장.두발자유, 동성애와 임신 출산 등의 행위를 허용하는 서울시 학생인권조례안은 청소년들의 탈선을 합리화 시킬 수 있는 비도덕적이며, 비윤리적이기 때문에, 조례안은 반드시 폐기 되어야 함을 천명하며, 아래와 같이 우리의 뜻을 밝히는 바이다.
-우리의 뜻-
1. 우리는 국가와 사회의 미래를 책인져야 할 초, 중, 고 학생들에게, 동성애와 임신 출산 등의 행위를 허용하는 것은, 자제능력과 분별력이 매우 희박한 학생들에게는, 도저히 허용 할 수 없는 악법이기 때문에 폐기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2. 우리는 사립학교에서 특정종교행위를 강요할 수 없다는 학생인권조례안은 종교사학의 건학 이념과, 존립을 위협하고, 나아가 종교를 말살 하려는 공격적인 사탄의 행위이기 때문에, 반드시 폐기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3. 우리는 초, 중, 고학생들에게 집회의 자유를 허용하는 것은, 건전하고 건강한 보편적 가치를 교육하여 밝은 미래를 담보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판단능력이 부족한 어린 학생들이 잘못된 교사들의 조종을 받아, 정치적 희생물이 되어 국가의 장래를 혼란케 할뿐만 아니라, 사회를 분열시키고, 갈등을 조장할 수 있는 악법이기 때문에, 반드시 철폐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4. 우리는 체벌전면금지와, 복장,두발 자유를 초, 중, 고학생들에게 허용하는 것은 사도가 무너지고, 빈익빈, 부익부의 현상이, 학교교육의 현장에서 두드러지게 나타나, 경제적 우월감과 열등감이 조성되어, 돌이킬 수 없는 사회적 갈등으로 발전할 것이 분명하기 때문에, 반드시 폐기할 것을 강력히 촉구다.
5. 우리는 서울시 학생 인권조례안이 폐기 되지 않을 경우, 기독교단체 및 시민단체와 연합하여 시민불복종운동을 끝까지 강력하게 펼쳐나갈 것을 굳게 천명한다.
2012년 1월 31일
사단법인 한국기독교지도자협의회
[대표회장] 신신묵 목사
[상임회장] 박태희 목사
[공동회장] 김동권 목사. 김동원 목사. 김재권 목사. 김재송 목사. 김진호 목사.
김해철 목사. 박정근 목사. 엄심형 목사. 오 건 장로. 이규희 목사.
이상형 목사. 정인도 목사. 정재규 목사. 최병두 목사. 최윤권 목사.
한창영 목사(가나다순) 외 회원일동
학생인권조례안 철폐를 위한 기도회
*일시 : 2012. 01. 31 7시30분
*장소 : 코리아나호텔 7층
*주최 : 사단법인 한국기독교지도자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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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本 성명서 광고의 출처 : 朝鮮日報 2012년 1월 28일 (토) A37면 하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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