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 부활 97%가 확실"[퍼온글-굿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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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부활 97%가 확실"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은 신앙이 아닌 순수 논리와 수학을 근거로 할 때도 97%가 확실하다고 세계적인 종교 철학자가 18일 주장했다.
영국 옥스퍼드 대학의 종교 철학자 리처드 스윈번교수는 이날 호주 멜버른에 있는 호주 가톨릭 대학에서 가진 공개 강연에서 "부활의 문제는 신의 존재를 전제하지 않고는 판단할 수 없다"고 말한 뒤 수학 공식을 통해 예수 이야기를 조명해봤을 때 97%가 정확하다고 말했다.
호주 언론들에 따르면 그는 "우선 신의 존재를 전제하고 그 다음은 신이 인간의 모습으로 나타날 수 있다는 사실을 전제하고, 인간의 모습으로 나타날 수 있다면 신이 예수가 살았던 것과 같은 삶을 살 수 있다는 사실을 전제해야한다"고 말했다.
그는 신약 학자들은 예수 부활에 대한 증거가 4대 복음서에 나온 증인들밖에 없다고 말하고 있다고 지적한 뒤 "이는 증거의 5%밖에 안 된다"며 그러나 수학을 통해서 보면 확률은 97%에 달한다고 말했다.
그가 내린 이 같은 결론은 나름대로 복잡한 계산절차를 거쳐 나온 것이지만 간단히 얘기하면 신이 존재할 확률은 50대 50이라는 단순한 명제에서부터 시작된다.
신이 존재한다면 인간의 모습으로 나타날 확률도 50대 50이라는 명제가 나온다는 게 스윈번 교수의 설명이다.
그는 그러나 복음서들이 예수의 생애와 부활을 있는 그대로 기록했을 가능성은 10분의 1이며 부활이 사실이 아닌데도 이러한 여러 가지 증거들이 남아 있을 가능성은 1천분의 1에 불과하다고 말한다.
그는 "신의 존재에 대한 증거는 부활에 대한 논거가 되고 신의 존재를 부정하는 증거는 부활을 부정하는 논거가 된다"며 신은 인간들의 죄 값을 치르고, 인간들과 고통을 함께 나누고, 인간들에게 교훈을 주기 위해 인간의 모습으로 나타났을 가능성이 높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호주 뉴사우스 웨일스 대학의 콜린 서덜랜드 수학과 교수는 부활은 수학으로 입증할 수 없는, 어떤 것으로 생각한다며 "일반적으로 수학은 하나가 진이면 다른 무엇도 진이라는 논리가 가능하지만 가설이 분명해야한다"고 지적했다. [오클랜드<뉴질랜드>=연합뉴스]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은 신앙이 아닌 순수 논리와 수학을 근거로 할 때도 97%가 확실하다고 세계적인 종교 철학자가 18일 주장했다.
영국 옥스퍼드 대학의 종교 철학자 리처드 스윈번교수는 이날 호주 멜버른에 있는 호주 가톨릭 대학에서 가진 공개 강연에서 "부활의 문제는 신의 존재를 전제하지 않고는 판단할 수 없다"고 말한 뒤 수학 공식을 통해 예수 이야기를 조명해봤을 때 97%가 정확하다고 말했다.
호주 언론들에 따르면 그는 "우선 신의 존재를 전제하고 그 다음은 신이 인간의 모습으로 나타날 수 있다는 사실을 전제하고, 인간의 모습으로 나타날 수 있다면 신이 예수가 살았던 것과 같은 삶을 살 수 있다는 사실을 전제해야한다"고 말했다.
그는 신약 학자들은 예수 부활에 대한 증거가 4대 복음서에 나온 증인들밖에 없다고 말하고 있다고 지적한 뒤 "이는 증거의 5%밖에 안 된다"며 그러나 수학을 통해서 보면 확률은 97%에 달한다고 말했다.
그가 내린 이 같은 결론은 나름대로 복잡한 계산절차를 거쳐 나온 것이지만 간단히 얘기하면 신이 존재할 확률은 50대 50이라는 단순한 명제에서부터 시작된다.
신이 존재한다면 인간의 모습으로 나타날 확률도 50대 50이라는 명제가 나온다는 게 스윈번 교수의 설명이다.
그는 그러나 복음서들이 예수의 생애와 부활을 있는 그대로 기록했을 가능성은 10분의 1이며 부활이 사실이 아닌데도 이러한 여러 가지 증거들이 남아 있을 가능성은 1천분의 1에 불과하다고 말한다.
그는 "신의 존재에 대한 증거는 부활에 대한 논거가 되고 신의 존재를 부정하는 증거는 부활을 부정하는 논거가 된다"며 신은 인간들의 죄 값을 치르고, 인간들과 고통을 함께 나누고, 인간들에게 교훈을 주기 위해 인간의 모습으로 나타났을 가능성이 높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호주 뉴사우스 웨일스 대학의 콜린 서덜랜드 수학과 교수는 부활은 수학으로 입증할 수 없는, 어떤 것으로 생각한다며 "일반적으로 수학은 하나가 진이면 다른 무엇도 진이라는 논리가 가능하지만 가설이 분명해야한다"고 지적했다. [오클랜드<뉴질랜드>=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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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100% 임니다
다니엘 선지서만 잘 이해하여도 사람의 기록한 역사보다도
성경의 역사가 더 정확 하다는걸 알수 있는 것임니다
성경은 사람의 생각을 묻지 않음니다
성경은 근본을 신본주의로 입각해서 보면 잘 이해가 되는것임니다
쉽게 생각 해본다면...
사람은 남아 여아를 마음데로 생산하지 못함니다 구체적으로 생각 해보면
사람은 아이를 갖게 될때 언제 시간 분 초 정확히 생산 시점을 맞출수가 없음니다
그러면서도 자신이 낳앗다고 착각적인 생각을 하는것이 문제인것임니다
반대로 생각해보면
자신이 의지가 잇어서 태어난것도 아님니다...
그러면 나..라는 존재의 근원은 어디일까요...생각 해볼 필요가 잇는것임니다
성경은 확실히 말씀을 하고 잇음니다...
..믿게 하려 함이라...많이 나오는 내용임니다
하나님이 하게 하신다는 내용인데 그것 또한 사람들이 착각을 함니다
하라고 하셧구나...
회개하라와..거듭났다는말은 너무나 쉬운 것인데 사람이 노력 하여 찾을려고 함니다
사람이 나는것과 먹는것과 보는것과 심지어 사람이 자신의 존재를 못느끼는
잠들어 잇는 상태에서도 성경에서는 하나님이 주신다고 함니다
피조는 무능력한 존재인데도 자꾸만 하나님께 무엇을 드릴려만 하지요
성경은66권이 처음부터 끝까지 내용이 연결 되어 잇음니다
구절만 보면 전체내용을 알수가 없는것이 되겟지요..
한 예를 든다면...
기독인들은 하나님을 믿는다고 함니다 도대체 하나님 무엇을 믿엇을까요...
신실하신 하나님? 선 하신 하나님? 살아계신 하나님?
그러한것은 피조가 안믿어도 본래가
살아계신 하나님이요 선하신 하나님이요 신실하신 하나님인것임니다
지금까지 하나님 무엇을 믿엇을까요....
우주와 그 가운데 있는 만유를 지으신 신께서는 천지의 주재시니
손으로 지은 전에 계시지 아니하시고
또 무엇이 부족한것처럼 손으로 섬김을 받으시는것이 아니니
이는
만민에게 생명과 호흡과 만물을
친히 주시는 자이심이라 (행17:24-25)
사도바울이 하나님 어떠한 분인가 간략하게 함축해서 한 기록임니다
사람들은 하나님을 잘못 알앗기에 자꾸만 하나님께 무언가를 할려고만 함니다
숨쉬는것 조차 공급해 주시지 않으면 죽어버리는 존재인것을....
3천년전 다윗도 알앗던 사실을 지금의 기독인들도 잘 알아야겟다는 생각이 듬니다
생명의 근원이시요..힘의 근원이시요..
Dale C. Allison, Jr.(Dale C. Allison Jr. is Errett M. Grable Professor of New Testament Exegesis and Early Christianity, Pittsburgh Theological Seminary, and is the author of The Intertextual Jesus and, with the late W.D. Davies, the ICC volumes on Matthew)
더함 주교인 라이트(NT. Wright)의 "하님의 아들의 부활", 크리스찬다이제스트, 박문제역. 아주 요긴한 책으로 일독을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