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구멍 속의 예수 그리스도? 희귀 사진 ‘인터넷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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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 목 속에 열흘 동안이나 박혀 있던 ‘그리스도 수난상’의 모습을 담은 X-레이 사진이 해외 인터넷 상에서 화제의 사진으로 떠오르고 있다
‘목구멍 속 예수 그리스도 사진’은 지난 1924년 미국 신문에 실린 종류로, 최근 인터넷을 통해 ‘발굴(?)’되면서 화제를 낳고 있는 중.
당시 언론의 보도에 따르면, X-레이 사진의 주인공은 1924년 4월 미국 보스턴 병원으로 후송된 미국 여성. 검진 결과 여성의 목에는 2인치(약 5.1cm) 길이의 그리스도 수난상이 박혀 있었는데, 열흘 후 수술 없이 예수상을 꺼낼 수 있었다는 것이 당시 언론의 보도 내용.
양 옆으로 벌려진 그리스도 수난상의 양 팔 덕분에 여성이 목숨을 건질 수 있었다고 언론은 전했다. 양 팔이 지지대 역할을 하면서 수난상이 더 이상 몸속으로 들어가는 것을 막아줬다는 것.
(사진 : 목 속에 박힌 예수 그리스도 수난상 / 1924년 언론 보도 화면)
/팝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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