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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인의 78%가 부활사건을 사실로 믿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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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동호
댓글 0 조회 7,819 2007.04.04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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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인의 78%가 부활사건을 사실로 믿고 있다◀

뉴스위크지(Newsweek)가 2007년 3월 30일에 실시한 여론조사에 의하면, 미국 성인들 가운데 91퍼센트가 하나님을 믿는 것으로 조사되었고, 그 가운데서 82퍼센트가 기독교인들이었다. 그리고 미국 성인들 가운데 48퍼센트가 진화론에 반대했고, 3퍼센트만이 무신론자라고 응답하였다. 유권자들 가운데 62퍼센트가 이들 무신론자들에게 투표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입소스 라이드(Ipsos Reid)가 캔웨스트 뉴스 서비스/글로벌 뉴스(CanWest News Service/Global News)를 대신해서 2006년 4월 11-12일에 실시한 여론조사에 의하면, 캐나다인의 73퍼센트, 미국인의 78퍼센트가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으셨고, 영원한 생명에로 부활하셨다는 것을 믿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캐나다인의 17퍼센트, 미국인의 13퍼센트만이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었다는 것은 조작이며, 예수님이 결혼해서 가족을 이뤘다는 입장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나마 이들 부정적인 수치도 최근 문제를 일으킨 다빈치 코드나 예수님의 가족무덤이 발견되었다는 소동에 따른 영향이라고 볼 수 있는 것들이다.
미션널 리서치 센터(Center for Missional Research)가 2007년 3월 22-26일간 실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미국인 75퍼센트 이상이 성서에 기술된 예수님의 부활사건을 그대로 믿는 것으로 나타났다.
해리스 인터랙티브(Harris Interactive)가 2003년 1월 21-27일에 실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조사에 응한 자들의 90퍼센트가 하나님을 믿는 것으로 나타났고, 89퍼센트가 기적을, 84퍼센트가 죽은 후 영혼의 생존을, 82퍼센트가 천국을, 69퍼센트가 지옥을, 68퍼센트가 마귀를, 51퍼센트가 귀신을 믿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여론 조사들을 종합해 보면, 최근 몇 년 동안 센세이션을 일으킨 다빈치 코드나 굴 무덤에서 예수님의 가족유골함들이 발견되었다는 소동에 따른 영향에도 불구하고, 미국인과 캐나다인의 90퍼센트가 하나님의 존재를 믿고 있고, 그 가운데서 82퍼센트가 기독교인이었으며, 75퍼센트가 예수님의 부활사건을 믿고 있고, 80퍼센트 이상이 사후의 세계를 믿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상의 내용은 상기된 해당기관의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서 얻은 자료들을 번역하여 간략하게 정리한 내용임을 밝힙니다.<조동호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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