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슈퍼스타
본문
▶하나님의 슈퍼스타◀
하나님에게는 마지막 시대를 위한 비밀병기와 슈퍼스타가 있다는 것이 계시록의 가르침이다. 비밀병기는 복음을 말하는 것이고, 슈퍼스타는 그리스도를 말하는 것이다. 이 복음과 그리스도 때문에 성도들의 승리는 보장된 것이고, 그리스도를 믿는 성도들은 이미 이긴 싸움을 하는 것이며, 승리가 보장된 게임을 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성도들은 어떤 상황에서도 낙심하지 말아야 한다. 절망하지 말아야 합니다. 비록 지금은 지고 있고, 밀리고 있고, 얻어맞고 있고, 발버둥치고 있지만, 눈을 들어 전개될 역전의 상황을 바라볼 수만 있다면, 인내할 수 있고, 믿음을 지킬 수 있고, 하나님 앞에서 신실한 믿음을 입증해 보일 수 있다.
유대인들이 대단한 민족인 이유가 어디에 있는가? 그것은 그들이 희망의 끈을 결코 놓지 않는다는데 있다. 그들은 3천년이 넘도록 유월절 밤이면, 가족과 친지들이 모여 이렇게 희망을 노래하고 있다. “우리가 지금은 비록 여기 타향에 살아도 내년에는 이스라엘 땅에서 살게 될 것이다. 지금은 노예이지만 내년에는 자유인이 될 것이다.” 그들은 멀리 남의 나라에 살지만 언제나 그들의 눈을 동쪽 끝자락 시온에로 향하게 하고, 시온과 예루살렘의 땅에서 유대인들 자신의 땅에서 자유민이 될 것이라는 하티크바 곧 희망을 노래하고 있는 것이다. 그들은 지루하고 긴 고난의 역사 속에서 결코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있는 것이다.
기독교인들이 유대인들보다 뛰어난 점은 무엇인가? 유대인들이 율법아래서 승리를 얻기 위해 힘겨운 싸움을 하지만, 승리를 얻기가 어려운 싸움을 하고 있다면, 그리스도인들은 복음아래서 보장된 승리를 가져오기 위해서 싸우고 있는 점이다. 보장된 최우수상을 받아오기 위해서 시합에 나가는 것이고, 그리스도께서 이미 이겨놓은 싸움에 나가 잔당처리를 하는 것에 불과하다. 그런데도 우리가 절망할 것인가? 유대인들은 율법아래서 얻기 힘든 싸움을 하면서도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있는데, 복음아래서 보장된 승리를 가져오기 위해서 싸우는 우리가 잠시 힘들고 고달프고 어렵고 힘들다고, 잠시 지고 있고, 밀리고 있고, 얻어맞고 있고, 발버둥치고 있다고 낙심하고 있을 것인가?
‘십자가에 못 박힌 그리스도’와 슈퍼스타 사이에는 어떤 관계가 있는가? ‘십자가의 못 박힌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비밀이 밝혀지고 영적구원이 시작되는 것을 말하고, 승리자 그리스도는 영육구원의 완성을 말하는 것이다. ‘십자가에 못 박힌 그리스도’가 슈퍼스타가 되는 비밀은 사람들이 예상하고 기대한 골리앗과 같은 대장군이 아니라, 전혀 예상치 못한 여린 소년 다윗과 같다는데 있다. 큰칼과 방패와 갑옷으로 무장한 골리앗이 아니라, 아무런 무장도 없이 자갈 몇 개를 손에 쥔 어린 다윗과 같다는 점에 있다. 그것은 마치 골리앗 앞에 선 어린 다윗처럼 말도 되지 않고, 논리성도 없고, 상식에도 어긋나고, 뭐 그저 그런 어리석은 짓이고, 하찮은 것이다. 그러나 거기에 하나님의 백성의 구원이 있고, 최종적인 승리가 있고, 진리가 있고, 교훈이 있고, 살림이 있고, 영생이 있고, 능력이 있고, 지혜가 있다는 것이다. 이것이 기독교의 역설이다.
하나님에게는 마지막 시대를 위한 비밀병기와 슈퍼스타가 있다는 것이 계시록의 가르침이다. 비밀병기는 복음을 말하는 것이고, 슈퍼스타는 그리스도를 말하는 것이다. 이 복음과 그리스도 때문에 성도들의 승리는 보장된 것이고, 그리스도를 믿는 성도들은 이미 이긴 싸움을 하는 것이며, 승리가 보장된 게임을 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성도들은 어떤 상황에서도 낙심하지 말아야 한다. 절망하지 말아야 합니다. 비록 지금은 지고 있고, 밀리고 있고, 얻어맞고 있고, 발버둥치고 있지만, 눈을 들어 전개될 역전의 상황을 바라볼 수만 있다면, 인내할 수 있고, 믿음을 지킬 수 있고, 하나님 앞에서 신실한 믿음을 입증해 보일 수 있다.
유대인들이 대단한 민족인 이유가 어디에 있는가? 그것은 그들이 희망의 끈을 결코 놓지 않는다는데 있다. 그들은 3천년이 넘도록 유월절 밤이면, 가족과 친지들이 모여 이렇게 희망을 노래하고 있다. “우리가 지금은 비록 여기 타향에 살아도 내년에는 이스라엘 땅에서 살게 될 것이다. 지금은 노예이지만 내년에는 자유인이 될 것이다.” 그들은 멀리 남의 나라에 살지만 언제나 그들의 눈을 동쪽 끝자락 시온에로 향하게 하고, 시온과 예루살렘의 땅에서 유대인들 자신의 땅에서 자유민이 될 것이라는 하티크바 곧 희망을 노래하고 있는 것이다. 그들은 지루하고 긴 고난의 역사 속에서 결코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있는 것이다.
기독교인들이 유대인들보다 뛰어난 점은 무엇인가? 유대인들이 율법아래서 승리를 얻기 위해 힘겨운 싸움을 하지만, 승리를 얻기가 어려운 싸움을 하고 있다면, 그리스도인들은 복음아래서 보장된 승리를 가져오기 위해서 싸우고 있는 점이다. 보장된 최우수상을 받아오기 위해서 시합에 나가는 것이고, 그리스도께서 이미 이겨놓은 싸움에 나가 잔당처리를 하는 것에 불과하다. 그런데도 우리가 절망할 것인가? 유대인들은 율법아래서 얻기 힘든 싸움을 하면서도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있는데, 복음아래서 보장된 승리를 가져오기 위해서 싸우는 우리가 잠시 힘들고 고달프고 어렵고 힘들다고, 잠시 지고 있고, 밀리고 있고, 얻어맞고 있고, 발버둥치고 있다고 낙심하고 있을 것인가?
‘십자가에 못 박힌 그리스도’와 슈퍼스타 사이에는 어떤 관계가 있는가? ‘십자가의 못 박힌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비밀이 밝혀지고 영적구원이 시작되는 것을 말하고, 승리자 그리스도는 영육구원의 완성을 말하는 것이다. ‘십자가에 못 박힌 그리스도’가 슈퍼스타가 되는 비밀은 사람들이 예상하고 기대한 골리앗과 같은 대장군이 아니라, 전혀 예상치 못한 여린 소년 다윗과 같다는데 있다. 큰칼과 방패와 갑옷으로 무장한 골리앗이 아니라, 아무런 무장도 없이 자갈 몇 개를 손에 쥔 어린 다윗과 같다는 점에 있다. 그것은 마치 골리앗 앞에 선 어린 다윗처럼 말도 되지 않고, 논리성도 없고, 상식에도 어긋나고, 뭐 그저 그런 어리석은 짓이고, 하찮은 것이다. 그러나 거기에 하나님의 백성의 구원이 있고, 최종적인 승리가 있고, 진리가 있고, 교훈이 있고, 살림이 있고, 영생이 있고, 능력이 있고, 지혜가 있다는 것이다. 이것이 기독교의 역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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