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의 말씀: 보물과 투자
본문
▶예수님의 말씀: 보물과 투자◀
마태복음 13장에서 예수님께서 비유로 말씀하신 천국의 비밀은 무한한 가능성을 말한다. 그 가능성은 좋은 땅에 떨어진 씨가 백 배, 육십 배, 삼십 배의 결실을 맺는 것이고, 작은 겨자씨가 자라서 나무가 되고, 공중의 새들이 와서 그 가지에 깃드는 것이며, 작은 누룩이 가루 서 말을 전부 부풀게 하는 것을 말한다.
밭에 감춰진 보물은 천국의 비밀, 곧 천국복음의 무한한 가능성을 말한다. 그 보물을 발견하고, 그것을 얻기 위해서 자신이 가진 모든 것을 투자하는 사람은 신앙인이다. 또 값진 진주를 발견한 후, 그것을 얻기 위해서 자신이 가진 모든 역량을 투입하는 사람은 신앙인이다.
신앙인은 누군가? 천국의 비밀을 발견한 사람이다. 천국복음의 무한한 가능성을 발견한 사람이다. 어둠이 빛이 되게 하고, 혼돈이 질서가 되게 하고, 죽음이 생명이 되게 하는 무한한 창조적 가능성을 발견한 사람이다.
신앙인은 누군가? 영적으로 귀먹고 어눌한 자였는데, 예수님을 만나 귀가 열리고 혀가 풀려 말이 분명하게 된 사람이다. ‘에바다’의 축복, 곧 ‘열림’의 축복을 받아 천국의 비밀을 깨닫게 된 사람이다.
신앙인은 누군가? 영적으로 벳새다의 소경처럼 앞을 보지 못하던 자였는데, 예수님을 만나 눈이 뜨게 된 사람이다. ‘에바다’의 축복, 곧 ‘열림’의 축복을 받아 천국의 비밀을 깨닫게 된 사람이다.
신앙인은 누군가? 마음이 둔하고,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며,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하고, 기억하지 못하던 자였는데, 예수님을 만나 믿고 밭으로 묘사된 천국의 비밀, 곧 무한한 가능성의 보물을 발견하고 그것을 소유하기 위해서 자신이 가진 모든 것을 투자하는 사람이다. 또 값진 진주를 발견한 후, 그것을 얻기 위해서 자신이 가진 모든 역량을 투입하는 사람이다. 또 좋은 땅에 떨어진 씨처럼 백 배, 육십 배, 삼십 배의 결실을 맺는 사람이고, 겨자씨나 누룩처럼 영향력이 큰 사람이다.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의 의미는 눈이 열리는 것이고, 귀가 열리는 것이며, 혀가 풀리는 것이고, 천국이든, 기독교복음이든, 우리 자신이든, 그 속에 감춰진 무한한 가능성을 보고 듣는 것이며, 그것을 발견한 후에는 그것을 얻기 위해서 가진 역량을 모두 투입하는 것이다. 그러니까 밭에 감춰진 보물이나 극히 값진 진주는 천국이든, 기독교복음이든, 우리 자신이든, 그 속에 감춰진 무한한 가능성과 가치를 말하는 것이고, 좋은 땅에 떨어진 씨처럼 백 배, 육십 배, 삼십 배의 결실을 맺는 것이며, 겨자씨나 누룩처럼 영향력이 큰 것을 말한다.
그리고 투자는 그것을 또 그 같은 좋은 결과를 얻기 위해서 시간과 재능과 재물과 목숨을 바치는 헌신을 뜻한다. 그 같은 일에 모든 것을 투입한 사람, 감춰진 하나님의 비밀을 깨닫고 그것에 생명을 바쳤던 사람, 천국복음의 무한한 가능성과 가치를 발견하고 그것에 생명을 바쳤던 사람이 바울과 같은 신앙인들이다. 그들은 목숨을 위하여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몸을 위하여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않고,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했던 사람들이다. 의식주문제와 생사문제를 하나님께 맡긴 채, 복음의 일과 하나님의 일을 위해서 헌신한 사람들이다.
마태복음 13장에서 예수님께서 비유로 말씀하신 천국의 비밀은 무한한 가능성을 말한다. 그 가능성은 좋은 땅에 떨어진 씨가 백 배, 육십 배, 삼십 배의 결실을 맺는 것이고, 작은 겨자씨가 자라서 나무가 되고, 공중의 새들이 와서 그 가지에 깃드는 것이며, 작은 누룩이 가루 서 말을 전부 부풀게 하는 것을 말한다.
밭에 감춰진 보물은 천국의 비밀, 곧 천국복음의 무한한 가능성을 말한다. 그 보물을 발견하고, 그것을 얻기 위해서 자신이 가진 모든 것을 투자하는 사람은 신앙인이다. 또 값진 진주를 발견한 후, 그것을 얻기 위해서 자신이 가진 모든 역량을 투입하는 사람은 신앙인이다.
신앙인은 누군가? 천국의 비밀을 발견한 사람이다. 천국복음의 무한한 가능성을 발견한 사람이다. 어둠이 빛이 되게 하고, 혼돈이 질서가 되게 하고, 죽음이 생명이 되게 하는 무한한 창조적 가능성을 발견한 사람이다.
신앙인은 누군가? 영적으로 귀먹고 어눌한 자였는데, 예수님을 만나 귀가 열리고 혀가 풀려 말이 분명하게 된 사람이다. ‘에바다’의 축복, 곧 ‘열림’의 축복을 받아 천국의 비밀을 깨닫게 된 사람이다.
신앙인은 누군가? 영적으로 벳새다의 소경처럼 앞을 보지 못하던 자였는데, 예수님을 만나 눈이 뜨게 된 사람이다. ‘에바다’의 축복, 곧 ‘열림’의 축복을 받아 천국의 비밀을 깨닫게 된 사람이다.
신앙인은 누군가? 마음이 둔하고,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며,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하고, 기억하지 못하던 자였는데, 예수님을 만나 믿고 밭으로 묘사된 천국의 비밀, 곧 무한한 가능성의 보물을 발견하고 그것을 소유하기 위해서 자신이 가진 모든 것을 투자하는 사람이다. 또 값진 진주를 발견한 후, 그것을 얻기 위해서 자신이 가진 모든 역량을 투입하는 사람이다. 또 좋은 땅에 떨어진 씨처럼 백 배, 육십 배, 삼십 배의 결실을 맺는 사람이고, 겨자씨나 누룩처럼 영향력이 큰 사람이다.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의 의미는 눈이 열리는 것이고, 귀가 열리는 것이며, 혀가 풀리는 것이고, 천국이든, 기독교복음이든, 우리 자신이든, 그 속에 감춰진 무한한 가능성을 보고 듣는 것이며, 그것을 발견한 후에는 그것을 얻기 위해서 가진 역량을 모두 투입하는 것이다. 그러니까 밭에 감춰진 보물이나 극히 값진 진주는 천국이든, 기독교복음이든, 우리 자신이든, 그 속에 감춰진 무한한 가능성과 가치를 말하는 것이고, 좋은 땅에 떨어진 씨처럼 백 배, 육십 배, 삼십 배의 결실을 맺는 것이며, 겨자씨나 누룩처럼 영향력이 큰 것을 말한다.
그리고 투자는 그것을 또 그 같은 좋은 결과를 얻기 위해서 시간과 재능과 재물과 목숨을 바치는 헌신을 뜻한다. 그 같은 일에 모든 것을 투입한 사람, 감춰진 하나님의 비밀을 깨닫고 그것에 생명을 바쳤던 사람, 천국복음의 무한한 가능성과 가치를 발견하고 그것에 생명을 바쳤던 사람이 바울과 같은 신앙인들이다. 그들은 목숨을 위하여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몸을 위하여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않고,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했던 사람들이다. 의식주문제와 생사문제를 하나님께 맡긴 채, 복음의 일과 하나님의 일을 위해서 헌신한 사람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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