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의 말씀: 세상의 빛
본문
▶예수님의 말씀: 세상의 빛◀
요한복음은 전체가 빛에 관한 이야기다. 이 빛은 예수님을 말하거나 예수님의 사역을 말한다. 예수님은 요한복음 8장 12절에서 “나는 세상의 빛이다. 나를 따르는 사람은 어둠 속에 다니지 않고, 생명의 빛을 얻을 것이다.”고 하셨고, 마태복음 5장 14절에서는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고 하셨다. 우리는 여기서 세 가지 점을 생각해 볼 수 있다.
첫째, “나는 세상의 빛이다”는 말씀은 세상으로 하여금 하나님이 누구신가를 알게 하는 계시의 빛이란 뜻이다. 이것은 예수님의 사명에 관한 것이다. 예수님은 이 땅에 빛의 사명을 받고 오셨다. 이 사명은 빛의 근원이신 하나님을 드러내 보이는 것이다. 감춰진 것을 나타내 보이는 것을 ‘계시’라고 하는데, 예수님은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드러내 보이는 빛이기 때문에 ‘계시의 빛’이라고 부른다.
계시의 빛이신 예수님의 삶은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가를 밝히 보여준다. 인간의 몸을 입고 가장 천하고 낮은 곳에 임함으로써 하나님의 자기포기 정신을 보여주셨고, 가장 낮고 천한 죄인과 세리들의 친구가 되심으로써 하나님의 눈높이 정신을 보여주셨으며, 병든 자를 고치시고, 가난한 자를 먹이심으로써 하나님의 사랑과 긍휼을 보여주셨고, 채찍에 맞고 십자가에 못 박힘으로써 하나님의 희생정신을 보여주셨으며, 부활하심으로써 우리 하나님의 살림의 능력과 지혜를 보여주셨다. 이렇게 예수님의 삶은 하나님의 삶의 방식이 무엇인가를 보여준다. 따라서 예수님을 통하지 않고서는 어둠에서 벗어나 빛이신 하나님께로 바르게 나올 수 없다. 예수님께서 빛을 비춰주셔야 하나님을 정확하게 알고, 하나님께로 바르게 나오며, 어둠의 권세를 물리칠 수 있다.
둘째, “나는 세상의 빛이다”는 말씀은 세상을 구원하는 생명의 빛이란 뜻이다. 본문 요한복음 8장 12절은 다음 장인 9장에 등장하는 날 때부터 소경된 사람이 예수님을 만나 눈을 뜨는 이야기와 연관된 내용이며, 참 빛 곧 세상의 빛이요 생명의 빛이신 예수님에 관한 이야기이다. 요한복음 9장에 등장하는 날 때부터 소경된 사람은 예수님을 믿지 않았던 유대인들의 상징이다. 예수님을 믿지 않는 것은 소경처럼 어둠에 묻혀 사는 것이기 때문에 그 속에 자신을 구원하는 생명의 빛, 구원의 빛이 있을 리 없다. “나를 따르는 사람은 어둠 속에 다니지 않고”란 말씀은 역으로 ‘나를 따르지 않는 사람은 어둠 속에 다니고’란 뜻이다. 예수님을 믿는 것이 생명의 빛이기 때문에 믿지 않는 것은 흑암에 다니는 소경과 같은 것이다.
셋째, “나는 세상의 빛이다”는 말씀은 예수님을 영접한 빛의 자녀들에게 주시는 사명의 빛이란 말씀이다. 빛으로 오신 예수님을 영접한 사람이 빛의 근원이신 하나님을 알 수 있고, 빛의 자녀가 되어 세상을 비치는 작은 빛들이 될 수 있다. 이미 예수님을 영접한 성도들은 빛의 자녀답게 자기와 세상을 비치는 반짝이는 빛들이 되어 어둠을 물리쳐야한다. 어둠의 그늘에서 벗어나야한다. 빛으로 어둠을 이겨야한다. 빛으로 혼돈을 몰아내야한다. 빛으로 죽음의 권세를 물리쳐야한다. “나는 세상의 빛이다”는 말씀은 “너희는 세상의 빛이다”는 말씀과 연결된다. 빛의 일, 살림의 일로써 선언적인 삶을 사셨던 예수님의 삶을 본받고 실천하여 성공적인 삶을 살아야 한다.
요한복음은 전체가 빛에 관한 이야기다. 이 빛은 예수님을 말하거나 예수님의 사역을 말한다. 예수님은 요한복음 8장 12절에서 “나는 세상의 빛이다. 나를 따르는 사람은 어둠 속에 다니지 않고, 생명의 빛을 얻을 것이다.”고 하셨고, 마태복음 5장 14절에서는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고 하셨다. 우리는 여기서 세 가지 점을 생각해 볼 수 있다.
첫째, “나는 세상의 빛이다”는 말씀은 세상으로 하여금 하나님이 누구신가를 알게 하는 계시의 빛이란 뜻이다. 이것은 예수님의 사명에 관한 것이다. 예수님은 이 땅에 빛의 사명을 받고 오셨다. 이 사명은 빛의 근원이신 하나님을 드러내 보이는 것이다. 감춰진 것을 나타내 보이는 것을 ‘계시’라고 하는데, 예수님은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드러내 보이는 빛이기 때문에 ‘계시의 빛’이라고 부른다.
계시의 빛이신 예수님의 삶은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가를 밝히 보여준다. 인간의 몸을 입고 가장 천하고 낮은 곳에 임함으로써 하나님의 자기포기 정신을 보여주셨고, 가장 낮고 천한 죄인과 세리들의 친구가 되심으로써 하나님의 눈높이 정신을 보여주셨으며, 병든 자를 고치시고, 가난한 자를 먹이심으로써 하나님의 사랑과 긍휼을 보여주셨고, 채찍에 맞고 십자가에 못 박힘으로써 하나님의 희생정신을 보여주셨으며, 부활하심으로써 우리 하나님의 살림의 능력과 지혜를 보여주셨다. 이렇게 예수님의 삶은 하나님의 삶의 방식이 무엇인가를 보여준다. 따라서 예수님을 통하지 않고서는 어둠에서 벗어나 빛이신 하나님께로 바르게 나올 수 없다. 예수님께서 빛을 비춰주셔야 하나님을 정확하게 알고, 하나님께로 바르게 나오며, 어둠의 권세를 물리칠 수 있다.
둘째, “나는 세상의 빛이다”는 말씀은 세상을 구원하는 생명의 빛이란 뜻이다. 본문 요한복음 8장 12절은 다음 장인 9장에 등장하는 날 때부터 소경된 사람이 예수님을 만나 눈을 뜨는 이야기와 연관된 내용이며, 참 빛 곧 세상의 빛이요 생명의 빛이신 예수님에 관한 이야기이다. 요한복음 9장에 등장하는 날 때부터 소경된 사람은 예수님을 믿지 않았던 유대인들의 상징이다. 예수님을 믿지 않는 것은 소경처럼 어둠에 묻혀 사는 것이기 때문에 그 속에 자신을 구원하는 생명의 빛, 구원의 빛이 있을 리 없다. “나를 따르는 사람은 어둠 속에 다니지 않고”란 말씀은 역으로 ‘나를 따르지 않는 사람은 어둠 속에 다니고’란 뜻이다. 예수님을 믿는 것이 생명의 빛이기 때문에 믿지 않는 것은 흑암에 다니는 소경과 같은 것이다.
셋째, “나는 세상의 빛이다”는 말씀은 예수님을 영접한 빛의 자녀들에게 주시는 사명의 빛이란 말씀이다. 빛으로 오신 예수님을 영접한 사람이 빛의 근원이신 하나님을 알 수 있고, 빛의 자녀가 되어 세상을 비치는 작은 빛들이 될 수 있다. 이미 예수님을 영접한 성도들은 빛의 자녀답게 자기와 세상을 비치는 반짝이는 빛들이 되어 어둠을 물리쳐야한다. 어둠의 그늘에서 벗어나야한다. 빛으로 어둠을 이겨야한다. 빛으로 혼돈을 몰아내야한다. 빛으로 죽음의 권세를 물리쳐야한다. “나는 세상의 빛이다”는 말씀은 “너희는 세상의 빛이다”는 말씀과 연결된다. 빛의 일, 살림의 일로써 선언적인 삶을 사셨던 예수님의 삶을 본받고 실천하여 성공적인 삶을 살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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