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의 말씀: 그릇 씻기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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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말씀: 그릇 씻기법◀
유대인들은 그릇 세척에 무척 신경을 쓰며 살아왔다. 무엇 때문이었을까? 다음은 핵심적인 그릇 씻기법이다.
첫째, 유대인들이 그릇에 신경을 쓰는 이유는 출애굽기 23장 19절의 계명, “너는 염소새끼를 어미젖으로 삶지 말지니라”는 말씀 때문이다.
둘째, 구전율법에서는 “염소 새끼를 어미젖으로 삶지 말라”는 계명을 고기제품과 우유제품을 함께 먹지 말라는 계명이라고 설명한다.
셋째, 유대인들은 우유제품과 고기제품을 철저하게 분리하여, 어떤 경우에도 섞이지 않게 한다. 탈무드에서는 고기와 물고기를 함께 조리하는 것과 동일한 접시에 담는 것까지 금하고 있다. 이 율법을 지키는 유대인들은 두 벌의 그릇들, 곧 두 벌의 냄비, 두 벌의 조리 팬, 두 벌의 접시, 두 벌의 용기, 두벌의 포크와 나이프까지 구비하고 있다. 우유제품이 담겼던 그릇에 고기제품을 넣게 되면 젖과 고기를 섞는 결과를 가져온다고 믿기 때문이다. 설거지 때에도 용기들이 서로 섞이지 않도록 별도의 싱크에서 씻는다. 그릇을 말릴 때에도 전용의 수건을 따로 사용한다.
넷째, 고기를 먹은 후 바로 우유제품을 먹거나 반대로 우유제품을 먹은 후 바로 고기제품을 먹지 못한다. 뱃속에 들어가 섞이기 때문이다.
다섯째, 유대인들은 음식과 그릇들을 ‘플레이쉬크’(fleishik, 고기), ‘밀히크’(milchik, 우유), ‘파레베’(pareve, 그 밖의 음식) 세 가지 범주로 구별한다.
여섯째, 유대인들은 그릇이든 음식이든 ‘코숴,’ 곧 먹고 쓰기에 합당(淨)한 것들만 사용한다. 유대인들은 부정(不淨)한 것을 먹거나 사용하지 않는다.
일곱째, 더러워진 싱크는 지속적으로 끓고 있는 물로 깨끗이 닦는다. 오븐이 더러워졌을 경우에는 용접용 토치를 사용하여 오븐의 내부를 한 군데도 빠짐없이 불로 지진다. 냄비나 주전자, 나이프나 포크 등은 끓는 물에 삶아서 깨끗하게 한다.
여덟째, 유대인의 식탁은 거룩함을 훈련하는 장소이다. 특히 안식일의 식탁은 하나님의 임재를 상징하는 식탁이다.
그릇 씻는 문제는 예수님께서 유대인들에게 제기했던 문제들 가운데 한 가지였다. 언제나 본질에 접근하시는 예수님은 그릇 씻기 율법에 매어 사는 유대인들의 난맥상을 간파하셨고, 지적하셨으며, 결국 유대인들과 충돌할 수밖에 없었다.
마가복음 7장 4절에 보면, 유대인들이 “시장에서 돌아와서는 물을 뿌리지 않으면 먹지 아니했다.”고 했고, “그 외에도 여러 가지를 지키어 오는 것이 있으니, 잔과 주발과 놋그릇을 씻음이라.”고 했다. 또 마태복음 23장 25절에 보면,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잔과 대접의 겉은 깨끗이 하되, 그 안에는 탐욕과 방탕으로 가득하게 하는도다.”고 하였다. 겉도 중요하지만, 속이 더 중요하다는 말씀이다. 겉이 깨끗한 것도 중요하지만, 속이 깨끗한 것이 더 중요하다는 말씀이다. 속이 깨끗하고, 의(義)와 인(仁)과 신(信)으로 꽉 차야 하나님의 계명이 지켜지고 있는 것이지, 속이 무덤 속처럼 썩어서 고약한 냄새가 나는데, 겉만 페인트칠했다고 해서 하나님의 계명이 지켜지고 있다고 말할 수 있겠는가라는 말씀이다.
유대인들은 그릇 세척에 무척 신경을 쓰며 살아왔다. 무엇 때문이었을까? 다음은 핵심적인 그릇 씻기법이다.
첫째, 유대인들이 그릇에 신경을 쓰는 이유는 출애굽기 23장 19절의 계명, “너는 염소새끼를 어미젖으로 삶지 말지니라”는 말씀 때문이다.
둘째, 구전율법에서는 “염소 새끼를 어미젖으로 삶지 말라”는 계명을 고기제품과 우유제품을 함께 먹지 말라는 계명이라고 설명한다.
셋째, 유대인들은 우유제품과 고기제품을 철저하게 분리하여, 어떤 경우에도 섞이지 않게 한다. 탈무드에서는 고기와 물고기를 함께 조리하는 것과 동일한 접시에 담는 것까지 금하고 있다. 이 율법을 지키는 유대인들은 두 벌의 그릇들, 곧 두 벌의 냄비, 두 벌의 조리 팬, 두 벌의 접시, 두 벌의 용기, 두벌의 포크와 나이프까지 구비하고 있다. 우유제품이 담겼던 그릇에 고기제품을 넣게 되면 젖과 고기를 섞는 결과를 가져온다고 믿기 때문이다. 설거지 때에도 용기들이 서로 섞이지 않도록 별도의 싱크에서 씻는다. 그릇을 말릴 때에도 전용의 수건을 따로 사용한다.
넷째, 고기를 먹은 후 바로 우유제품을 먹거나 반대로 우유제품을 먹은 후 바로 고기제품을 먹지 못한다. 뱃속에 들어가 섞이기 때문이다.
다섯째, 유대인들은 음식과 그릇들을 ‘플레이쉬크’(fleishik, 고기), ‘밀히크’(milchik, 우유), ‘파레베’(pareve, 그 밖의 음식) 세 가지 범주로 구별한다.
여섯째, 유대인들은 그릇이든 음식이든 ‘코숴,’ 곧 먹고 쓰기에 합당(淨)한 것들만 사용한다. 유대인들은 부정(不淨)한 것을 먹거나 사용하지 않는다.
일곱째, 더러워진 싱크는 지속적으로 끓고 있는 물로 깨끗이 닦는다. 오븐이 더러워졌을 경우에는 용접용 토치를 사용하여 오븐의 내부를 한 군데도 빠짐없이 불로 지진다. 냄비나 주전자, 나이프나 포크 등은 끓는 물에 삶아서 깨끗하게 한다.
여덟째, 유대인의 식탁은 거룩함을 훈련하는 장소이다. 특히 안식일의 식탁은 하나님의 임재를 상징하는 식탁이다.
그릇 씻는 문제는 예수님께서 유대인들에게 제기했던 문제들 가운데 한 가지였다. 언제나 본질에 접근하시는 예수님은 그릇 씻기 율법에 매어 사는 유대인들의 난맥상을 간파하셨고, 지적하셨으며, 결국 유대인들과 충돌할 수밖에 없었다.
마가복음 7장 4절에 보면, 유대인들이 “시장에서 돌아와서는 물을 뿌리지 않으면 먹지 아니했다.”고 했고, “그 외에도 여러 가지를 지키어 오는 것이 있으니, 잔과 주발과 놋그릇을 씻음이라.”고 했다. 또 마태복음 23장 25절에 보면,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잔과 대접의 겉은 깨끗이 하되, 그 안에는 탐욕과 방탕으로 가득하게 하는도다.”고 하였다. 겉도 중요하지만, 속이 더 중요하다는 말씀이다. 겉이 깨끗한 것도 중요하지만, 속이 깨끗한 것이 더 중요하다는 말씀이다. 속이 깨끗하고, 의(義)와 인(仁)과 신(信)으로 꽉 차야 하나님의 계명이 지켜지고 있는 것이지, 속이 무덤 속처럼 썩어서 고약한 냄새가 나는데, 겉만 페인트칠했다고 해서 하나님의 계명이 지켜지고 있다고 말할 수 있겠는가라는 말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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