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울이 의존한 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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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이 의존한 능력◀
골로새서 1장 24절에서 바울은 예수님이 교회를 위해서 당한 고난을 자신이 교회를 위해서 당한 고난에 비교하고 있다. 예수님께서 당한 고난의 분량이 커서 아직 자신이 당한 고난이 턱없이 부족하다고 생각하고 있다. 예수님께서 당한 고난을 생각하면서 자신이 교회를 위해서 당하는 고난을 달게 받고 있는 것이다. 또 바울은 그리스도께서 고난을 받으신 후에 받게 된 영광을 생각하고 있다. 그리스도를 따른 믿음의 군사들에게 주어지는 전별금 또는 보상금은 알렉산드로스나 카이사르 또는 전두환과 같은 장군들이 주었던 것과는 비교도 되지 않는 것이다. 영생을 보장하는 생명의 면류관이 주어지기 때문이다.
25절에서 바울은 하나님이 주신 사명에 의해서 교회의 일군이 되었다고 믿고 있다. 그러므로 교회가 장성한 분량에 차기까지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겠다고 충성을 다짐한다. 고린도전서 4장 1-2절에서 바울은 “사람이 마땅히 우리를 그리스도의 일꾼이요, 하나님의 비밀을 맡은 자로 여길지어다. 그리고 맡은 자들에게 구할 것은 충성이라.”고 했다. 디모데에게는 이렇게 권했다. “네가 그리스도 예수의 좋은 군사로 나와 함께 고난을 받을지니, 군사로 다니는 자는 자기 생활에 얽매이는 자가 하나도 없나니, 이는 군사로 모집한 자를 기쁘게 하려 함이라”(딤후 2:3-4).
26절은 바울이 전한 하나님의 말씀의 내용을 말한다. 그것은 대대로 감춰져왔던 비밀이었는데, 이제는 바울의 노력으로 성도들에게 밝혀진 것이다. 27절은 그 비밀의 내용이 무엇인가를 밝히는 것으로써 하나님은 유대인이나 이방인이나 주인이나 노예나 남자나 여자나 구원을 주시는데 있어서 차별을 두지 않는다는 것이다. 바울은 이 비밀을 드러내고, 전파하는 일에 목숨을 바칠 것을 다짐했다.
28절은 바울이 자기 일, 곧 각 유대인뿐만 아니라 이방인까지도 예수님을 믿고 구원받도록 하기 위해서 훈계하고 가르치며 모든 지혜를 총동원했다는 것을 말한다. 그렇게 해서 각 사람을 그리스도 안에서 온전케 세우려 했던 것이다. 또 29절은 바울이 자기의 맡은 사명을 이루기 위해서 자기 자신의 지혜만으로 하지 않고, 자기 안에서 매우 강력하게 일하시는 예수님의 모든 능력으로 힘을 다해 수고했다는 것을 말한다. 지혜와 지식에 있어서 남에게 뒤지지 않던 바울이지만, 그는 결코 하나님의 일을 자신의 지혜만으로 하지 않았다. 바울은 자기 안에서 매우 강력하게 역사하시는 예수님의 모든 능력으로 분투했던 것이다.
한 때 바울은 유대인만의 하나님을 위해서 목숨을 걸었었다. 유대인들의 희망을 위해서 목숨을 걸었었다. 유대인들만의 메시아를 간절히 기다렸다. 그러던 그가 예수님을 만난 후에는 모든 민족의 하나님을 위해서 목숨을 걸었다. 모든 민족의 희망을 위해서 목숨을 걸었다. 모든 민족의 메시아로 오신 예수님을 위해서 목숨을 바쳤던 것이다.
그리스도를 알고 그분의 병사가 된 이후로는 이전에 섬기던 대제사장을 위해서 더 이상 일하지 않았고, 개인의 영달을 위해서도 하지 않았다. 그는 새로 만난 주인을 위해서 목숨을 바쳤다. 그는 지혜와 지식이 출중했지만, 결코 하나님의 일을 자신의 지혜만으로 하지 않았다. 그는 자기 안에서 매우 강력하게 역사하시는 예수님의 모든 능력에 의존했다. 그 점이 그를 성공으로 이끈 힘이었다.
골로새서 1장 24절에서 바울은 예수님이 교회를 위해서 당한 고난을 자신이 교회를 위해서 당한 고난에 비교하고 있다. 예수님께서 당한 고난의 분량이 커서 아직 자신이 당한 고난이 턱없이 부족하다고 생각하고 있다. 예수님께서 당한 고난을 생각하면서 자신이 교회를 위해서 당하는 고난을 달게 받고 있는 것이다. 또 바울은 그리스도께서 고난을 받으신 후에 받게 된 영광을 생각하고 있다. 그리스도를 따른 믿음의 군사들에게 주어지는 전별금 또는 보상금은 알렉산드로스나 카이사르 또는 전두환과 같은 장군들이 주었던 것과는 비교도 되지 않는 것이다. 영생을 보장하는 생명의 면류관이 주어지기 때문이다.
25절에서 바울은 하나님이 주신 사명에 의해서 교회의 일군이 되었다고 믿고 있다. 그러므로 교회가 장성한 분량에 차기까지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겠다고 충성을 다짐한다. 고린도전서 4장 1-2절에서 바울은 “사람이 마땅히 우리를 그리스도의 일꾼이요, 하나님의 비밀을 맡은 자로 여길지어다. 그리고 맡은 자들에게 구할 것은 충성이라.”고 했다. 디모데에게는 이렇게 권했다. “네가 그리스도 예수의 좋은 군사로 나와 함께 고난을 받을지니, 군사로 다니는 자는 자기 생활에 얽매이는 자가 하나도 없나니, 이는 군사로 모집한 자를 기쁘게 하려 함이라”(딤후 2:3-4).
26절은 바울이 전한 하나님의 말씀의 내용을 말한다. 그것은 대대로 감춰져왔던 비밀이었는데, 이제는 바울의 노력으로 성도들에게 밝혀진 것이다. 27절은 그 비밀의 내용이 무엇인가를 밝히는 것으로써 하나님은 유대인이나 이방인이나 주인이나 노예나 남자나 여자나 구원을 주시는데 있어서 차별을 두지 않는다는 것이다. 바울은 이 비밀을 드러내고, 전파하는 일에 목숨을 바칠 것을 다짐했다.
28절은 바울이 자기 일, 곧 각 유대인뿐만 아니라 이방인까지도 예수님을 믿고 구원받도록 하기 위해서 훈계하고 가르치며 모든 지혜를 총동원했다는 것을 말한다. 그렇게 해서 각 사람을 그리스도 안에서 온전케 세우려 했던 것이다. 또 29절은 바울이 자기의 맡은 사명을 이루기 위해서 자기 자신의 지혜만으로 하지 않고, 자기 안에서 매우 강력하게 일하시는 예수님의 모든 능력으로 힘을 다해 수고했다는 것을 말한다. 지혜와 지식에 있어서 남에게 뒤지지 않던 바울이지만, 그는 결코 하나님의 일을 자신의 지혜만으로 하지 않았다. 바울은 자기 안에서 매우 강력하게 역사하시는 예수님의 모든 능력으로 분투했던 것이다.
한 때 바울은 유대인만의 하나님을 위해서 목숨을 걸었었다. 유대인들의 희망을 위해서 목숨을 걸었었다. 유대인들만의 메시아를 간절히 기다렸다. 그러던 그가 예수님을 만난 후에는 모든 민족의 하나님을 위해서 목숨을 걸었다. 모든 민족의 희망을 위해서 목숨을 걸었다. 모든 민족의 메시아로 오신 예수님을 위해서 목숨을 바쳤던 것이다.
그리스도를 알고 그분의 병사가 된 이후로는 이전에 섬기던 대제사장을 위해서 더 이상 일하지 않았고, 개인의 영달을 위해서도 하지 않았다. 그는 새로 만난 주인을 위해서 목숨을 바쳤다. 그는 지혜와 지식이 출중했지만, 결코 하나님의 일을 자신의 지혜만으로 하지 않았다. 그는 자기 안에서 매우 강력하게 역사하시는 예수님의 모든 능력에 의존했다. 그 점이 그를 성공으로 이끈 힘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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