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황무지에 역사적 유물을 남기려면. . .
본문
미국 그리스도의 교회들은 미국의 건국 정신과 맥을 같이 하였다.
미국의
건국 정신은 1달러
지폐 뒷면의 두 개의 국장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우측 국장에서 흰머리수리가 부리에 “다수로부터 하나로”(E pluribus unum)라고 쓴 두루마리를 물고 있다.
좌측 국장 중앙에 황무지에
건설중인 피라미드와 그 위에 섭리의 눈이 있고, 하단에 미국 독립선언의 해인 “1776” 이 라틴어 문자(“MDCCLXXVI”)로 새겨져 있다.
국부들은 낙관적 후천년설의
입장에서 1776년 13개 주를 연합하여 자유와 독립을 보장하는 미합중국을
건설하였고,
하나님께서 자국민들이 하는 일들을
‘섭리의 눈’으로 보살펴 주시고(ANNUIT COEPTIS: favorable to our
undertakings), ‘새
천년시대의 새 질서’(Novus Ordo Seclorum: New Order of
Ages)를 열어 주실 것이라고
확신하였다.
18-19세기 그리스도의 교회들의 성공도
이 같은 연합,
자유, 독립, 개척정신과 ‘새 천년시대의 선구자’라는 믿음에서 비롯되었다.
- 이전글 오직 성서, 오직 그리스도인 18.09.20
- 다음글 <b>한국 그리스도의교회의 역사(쿰란출판사, 304쪽)</ㅠ> 18.07.05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