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4:1-7
본문
목사: 어리석은 사람들 제 속으로 “하나님이 어디 있느냐?” 말들 하면서 썩은 일 추한 일에 모두 빠져서 착한 일 하는 사람 하나 없구나.
회중: 야훼, 하늘에서 세상 굽어보시며, 혹시나 슬기로운 사람 있는지, 하나님 찾는 자 혹시라도 있는지, 이리저리 두루 살피시지만, 착한 일 하는 사람 하나 없구나. 착한 일 하는 사람 하나 없구나.
목사: 언제나 깨달으랴, 저 악한들, 떡 먹듯 나의 백성 집어 삼키고, 야훼는 부르지도 않는구나.
회중: 하나님께서 옳게 사는 사람들과 함께 계시니, 저자들은 겁에 질려 소스라치리라.
목사: 비천한 자들 생각을 비웃지만, 야훼께서 그들을 감싸 주신다.
회중: 바라옵나니, 이스라엘의 구원이 시온에서 오기를, 잡혀 간 당신 백성을 야훼께서 데려 오실 때 야곱은 즐겁고 이스라엘은 기쁘리라.<공동번역>
회중: 야훼, 하늘에서 세상 굽어보시며, 혹시나 슬기로운 사람 있는지, 하나님 찾는 자 혹시라도 있는지, 이리저리 두루 살피시지만, 착한 일 하는 사람 하나 없구나. 착한 일 하는 사람 하나 없구나.
목사: 언제나 깨달으랴, 저 악한들, 떡 먹듯 나의 백성 집어 삼키고, 야훼는 부르지도 않는구나.
회중: 하나님께서 옳게 사는 사람들과 함께 계시니, 저자들은 겁에 질려 소스라치리라.
목사: 비천한 자들 생각을 비웃지만, 야훼께서 그들을 감싸 주신다.
회중: 바라옵나니, 이스라엘의 구원이 시온에서 오기를, 잡혀 간 당신 백성을 야훼께서 데려 오실 때 야곱은 즐겁고 이스라엘은 기쁘리라.<공동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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