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8:25-29,
본문
목사: 한 마음으로 당신을 위하면, 당신께서도 한 마음으로 위해 주십니다.
회중: 흠 없이 당신을 위하면, 당신께서도 흠 없이 위해 주십니다.
목사: 두 마음을 품지 않고 당신을 받들면, 당신께서도 두 마음을 품지 않고 붙들어 주십니다.
회중: 그러나 당신을 속이려 드는 자는 꾀어 넘기시고, 억눌린 자를 건져 주시며, 거만한 자를 부끄럽게 만드십니다.
목사: 야훼여! 당신은 곧 나의 등불, 내 앞에서 어둠을 몰아 내 주십니다.
회중: 하나님께서 도와주시면 어떤 담이라도 뛰어 넘을 수 있고, 나의 하나님께서 힘이 되어 주시면 못 넘을 담이 없사옵니다(시 18:25-29, 공동번역).
회중: 흠 없이 당신을 위하면, 당신께서도 흠 없이 위해 주십니다.
목사: 두 마음을 품지 않고 당신을 받들면, 당신께서도 두 마음을 품지 않고 붙들어 주십니다.
회중: 그러나 당신을 속이려 드는 자는 꾀어 넘기시고, 억눌린 자를 건져 주시며, 거만한 자를 부끄럽게 만드십니다.
목사: 야훼여! 당신은 곧 나의 등불, 내 앞에서 어둠을 몰아 내 주십니다.
회중: 하나님께서 도와주시면 어떤 담이라도 뛰어 넘을 수 있고, 나의 하나님께서 힘이 되어 주시면 못 넘을 담이 없사옵니다(시 18:25-29, 공동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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