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S Digital Archive의 자료와 게시판을 분류별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오래된 연구자료와 게시판 기록을 그대로 보존하면서, 제목·분류·첨부파일·등록연도 기준으로 다시 찾을 수 있도록 정리한 자료 목록입니다.
짐승의 표(계 13:11-13) 로마제국이 기독교에 가한 박해들 가운데 가장 극심했던 것은 데키우스(Decius, 250-251) 황제의 것이었습니다. 그는 기독교도가 아니라고 명기한 증명서 곧 ‘리벨루스’(libe…
예수님의 죽음이 주는 교훈(고전 1:18) 성공에 중독된 문화와 세상적인 명예와 권세와 부를 추구하며 승리의 월계관을 쓰고 힘차게 울러 퍼지는 팡파르 속에서 살기를 원하는 오늘의 현대인들에게 예수님의 죽음은 많은 교…
천주의 가르침이 지엄하여(요 12:50) 윤지충은 고산 윤선도의 6대 손이며, 윤두서의 증손자였습니다. 아버지 윤경과 어머니 안동 권씨의 장남으로 1759년에 태어났습니다. 윤지충은 함께 효수된 권상연 그리고 정약전…
신분이 높고 낮음과 귀하고 천함이나(벧전 4:19) 이경언(1792-1827)은 음력 5월 4일 전주 감옥에서 순교하였습니다. 아래의 글은 신유옥사 때 순교한 이경도와 이순이의 막내 동생인 이경언이 쓴 심문기(審問記…
천주가 무엇이냐?(요 20:29) 이경언(1792-1827)은 음력 5월 4일 전주 감옥에서 순교하였습니다. 아래의 글은 신유옥사 때 순교한 이경도와 이순이의 막내 동생인 이경언이 쓴 심문기(審問記)의 중간부입니다.…
상민들까지도 다 침을 뱉는 터라(히 11:33-40) 이경언(1792-1827)은 음력 5월 4일 전주 감옥에서 순교하였습니다. 아래의 글은 신유옥사 때 순교한 이경도와 이순이의 막내 동생인 이경언이 쓴 심문기(審問…
이제라도 천주학을 하지 않으면 살 수 있을 것(히 11:33-40) 이경언(1792-1827)은 음력 5월 4일 전주 감옥에서 순교하였습니다. 아래의 글은 이경도와 이순이의 막내 동생인 이경언이 쓴 심문기(審問記)입…
순교는 못난 자식을 참되고 보배로운 자식이 되게 하는 것(히 11:33-40) 이순이(1782-1801)는 음력 12월 28일 전주 숲정이 형장에서 참수되었습니다. 아래의 편지는 조선인이 쓴 최초의 옥중편지들 가운데…
이 고통의 맛이 비록 쓰고 견디기 어려워도(히 11:33-40) 이경도(李景陶, 1780-1801)는 음력 1801년 12월 26일 서울 서소문 밖에서 순교하였습니다. 아래의 편지는 조선인이 쓴 최초의 옥중편지들 가…
최초의 한국 그리스도의 교회(롬 16:16) ‘한국 그리스도의 교회’란 이름으로 최초로 교회를 세운 사람은 말콤 펜윅(Malcolm C. Fenwick)이었습니다. 그가 한국에 온 것은 1889년 7월이었습니다. 그…
십자가가 나를 지고 갑니다(눅 9:23) 주기철 목사는 1897년 경남 창원군(지금 진해시) 출생으로 평양장로회신학교를 1925년 졸업한 후 경남노희에서 목사안수를 받고 부산초량교회와 마산문창교회를 거쳐 1936년 …
한국 교회의 ‘후스’들(계 2:10) 일제 말에 일본의 종교 정책에 협조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강제 추방당해 본국(미국)에 머물고 있던 클라크(C. A. Clark, 관안련) 선교사가 본국 교인들에게 편지 형태 문서를…
땅을 정복하라(창 1:28) 일가 김용기(一家 金容基, 1912∼1988) 장로는 거의 80 평생을 농사일에 종사하면서 황무지를 개간하고 농촌을 섬기고 농민을 계몽한 선각자요 농촌운동가였습니다. 그는 단순히 농사에 …
교파구별이 없는 한국교회를 위해서(요 17:21) 한석진 목사는 1868년 평북 의주출생으로써 동향인(同鄕人) 백홍준과 서상륜의 전도를 받고 처음 기독교를 알게 됐고, 1891년 마펫에게 세례 받았습니다. 한석진은 …
눈물과 땀과 피(히 11:1) 고당 조만식(古堂 曺晩植)은 평양 출생으로 미국과 국교가 트인 1882년(음력)에 출생하여 한평생 미국 선교사와 기독교와 관련을 맺었습니다. 한편 백범(白凡 金九)는 1876년 일본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