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2)
본문
사랑의 하나님 감사합니다. 흩어졌던 저희들 한 자리에 모이게 하시고, 하나님과의 사귐의 시간을 갖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신으로서의 신분도 버리시고, 높고 귀한 보좌도 버리시고, 인간이 되셨고, 인간과 사귀셨으며, 특히 저희와 같이 낮고 천한 사람들을 사랑하시고, 친구가 되어 주시고, 우리를 대신 죽기까지 사랑하셨으니 진실로 감사합니다. 우리 가운데 신분의 높고 낮음도, 남녀의 차별도, 하나님의 육신이 되신 그 크신 뜻 안에서 통합되어, 한 형제 자매로서 사귐의 시간을 갖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오늘 이 시간 우리가 사랑으로 한 마음이 되고, 사랑으로 서로 섬기며, 사랑으로 서로 존경하며, 사랑으로 온기가 가득해질 수만 있다면, 우리의 예배는 이미 하나님 앞에 상달되였음을 믿습니다. 우리가 찬양할 때, 우리가 기도할 때, 우리가 말씀을 들을 때, 우리의 마음 속에 불평과 불만과 미움과 시기와 질투가 녹아짐으로써 하나님과 통합하고, 성도가 서로 통합하는, 하나님이 기뻐 받으시는 산 예배가 될 수 있도록 성령님 역사 하시옵소서. 우리가 찬양할 때, 우리가 기도할 때, 우리가 말씀을 들을 때, 하나님과 저희와, 성도와 성도가, 멀리 군에 간 형제들까지도, 사정이 있어서 출석치 못한 형제 자매들에게까지도, 성령을 통한, 전류처럼, 사랑이 흐르도록, 뜨거워지도록, 은혜가 넘치도록, 예배의 분위기를 사로잡아 주시옵소서.
사랑의 하나님, 저희 성도들에게 행복하게 사는 지혜를 주시고, 슬플 때나 기쁠 때나 외로울 때나 즐거울 때나 흔들림이 없는 뿌리깊은 신앙의 발전이 있게 하시고, 세상을 구경꾼으로 살지 않게 하시며, 군중 속에 파묻혀 군중에 의존하여 사는 사람이 되지 않게 하시고, 믿음으로 홀로 서며, 하루하루 발전 있는 삶을 살아가게 하옵소서. 오늘의 이 예배가 형식에 매이지 않고 마음과 마음이 통합되어 기쁨과 은혜가 넘치고 하나님의 나라의 평화를 맛보는 귀한 예배가 되도록 축복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사랑의 하나님, 저희 성도들에게 행복하게 사는 지혜를 주시고, 슬플 때나 기쁠 때나 외로울 때나 즐거울 때나 흔들림이 없는 뿌리깊은 신앙의 발전이 있게 하시고, 세상을 구경꾼으로 살지 않게 하시며, 군중 속에 파묻혀 군중에 의존하여 사는 사람이 되지 않게 하시고, 믿음으로 홀로 서며, 하루하루 발전 있는 삶을 살아가게 하옵소서. 오늘의 이 예배가 형식에 매이지 않고 마음과 마음이 통합되어 기쁨과 은혜가 넘치고 하나님의 나라의 평화를 맛보는 귀한 예배가 되도록 축복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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