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절후5
본문
벌거벗었던 자연이 짙은 초록의 옷을 입고, 가시와 줄기만 앙상하던 장미도 그 꽃의 화려함을 뽐내고, 아카시아도 그 꽃내음을 짙게 풍기는 이 자연은 진실로 변화시키는 하나님, 회생시키는 하나님을 높이 찬양합니다.
일찍이 죄로 인하여 벌거벗었던 저희들의 수치를 어린양 예수의 피로 감추어 주시고, 언제나 남의 마음을 아프게 하며, 생채기를 남기는 가시와 줄기만 앙상하던 장미와 아카시아와 같던 저희들에게 눈부신 구원의 면류관을 씌우신 하나님을 높이 찬양합니다.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은 그리스도를 통하여, 그리스도와 함께, 그리스도 안에서 성령과 한가지로 온갖 영예와 영광을 세세무궁토록 받으옵소서. 아멘.
일찍이 죄로 인하여 벌거벗었던 저희들의 수치를 어린양 예수의 피로 감추어 주시고, 언제나 남의 마음을 아프게 하며, 생채기를 남기는 가시와 줄기만 앙상하던 장미와 아카시아와 같던 저희들에게 눈부신 구원의 면류관을 씌우신 하나님을 높이 찬양합니다.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은 그리스도를 통하여, 그리스도와 함께, 그리스도 안에서 성령과 한가지로 온갖 영예와 영광을 세세무궁토록 받으옵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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