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세상이 어지럽습니다.
본문
주님, 세상이 심히 어지럽습니다. 도처에서 분쟁이 끊이지 않고, 부정과 부패가 홍수처럼 범람하고 있습니다. 이기적이고 배타적인 사람들이 이익을 다투고, 권력을 쟁취하여 천년만년 살고자 합니다. 돈과 권력이 아무리 좋다한들 그것이 얼마나 오래가겠습니까? 하나님, 저들에게 밝은 눈을 주사,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못 박힌 뜻을 깨달아 알게 하옵소서. 당신께서 낮추시고, 인간이 되어 이 땅에 오신 뜻을 깨달아 알게 하옵소서. 당신께서 저주를 택하시고, 우리 불쌍한 인간들에게 생명을 주시고자하신 그 깊은 뜻을 깨달아 알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 이전글 너희가 무엇을 보려고 광야에 나갔더냐? 04.10.05
- 다음글 주님, 당신께서 일감을 주시고 04.09.27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