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S Digital Archive의 자료와 게시판을 분류별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오래된 연구자료와 게시판 기록을 그대로 보존하면서, 제목·분류·첨부파일·등록연도 기준으로 다시 찾을 수 있도록 정리한 자료 목록입니다.
길가에 나뒹구는 강아지 똥만 못한 저희들을 복음의 씨앗을 틔우는 밑거름으로 쓰시려고 부르신 하나님, 홍수처럼 쏟아지는 은혜의 비를 뿌려 부서지게 하시고 녹아지게 하시고 옥토에 스며들어 복음의 씨앗을 틔우게 하시고 예…
말씀으로 만물을 만드시고, 당신의 뜻을 따라 작동하게 하시는 하나님, 홀로 예배와 영광과 찬양을 받으시옵소서. 주는 크시고 능력이 많으시며 사랑이 넘치는 분이시오니, 이 시간 죄와 허물 많은 저희들을 굽어 살피시어 …
사랑의 하나님, 세상이 어지럽게 돌아가고 있습니다. 도처에서 내란과 전쟁과 지진과 천재지변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자원부족, 물가상승, 기후변화, 유럽경제쇼크에 대한 두려움도 커지고 있습니다. 정쟁과 부패로 나라가…
흑암의 세계에 빛이 있게 하시고, 혼돈한 세계에 질서가 있게 하시며, 생명이 없던 세계를 살아 숨쉬게 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벌거벗었던 자연을 초록의 옷으로 갈아입히시고, 줄기가 앙상하던 가지에 꽃망울을 터트리게…
벌거벗었던 자연을 초록의 옷으로 갈아입히시고, 줄기가 앙상하던 가지에 꽃망울을 터트리게 하시며, 짙은 향내를 풍기게 하시고, 그곳에서 벌과 나비가 꿀을 얻고 안식할 수 있도록 복을 주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일찍이 …
성삼위 하나님, 찬양과 영광을 받으시옵소서. 가지마다 싱그러운 새싹들이 돋게 하시고, 아름다운 꽃들을 피우시는 창조주 하나님, 참으로 감사합니다. 자연에 생기를 불어넣어 일깨워주시고, 어둡던 곳에 구원의 빛을 비추시…
환난이 먹구름처럼 몰려와 두려움이 노도와 같이 엄습해 올 때 오직 한 가지 아버지를 외쳐 부릅니다. 아버지의 품은 이 세상에서 가장 안전한 곳 전장과 같은 생존 경쟁 속에서도 잠잠히 아버지의 얼굴을 구합니다. 그의 …
당신께서는 저를 세워주십니다. 제게 닥친 어려움들로 인해서, 풀이 죽고, 연약해져, 심신이 괴로울 때, 그때, 저는 당신께서 오셔서 제 곁에 잠시 머무실 때까지, 이곳에서 침묵하며 가만히 당신을 기다립니다. 당신께서…
죽었던 매화의 등걸에 화관처럼 눈부신 꽃이 피게 하시고, 잠들었던 자연을 일깨워 생명의 활동을 시작하게 하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물오른 가지에 돋아나는 새싹이 부활을 시범 보이듯 황홀하기만 합니다. 영혼의 눈에 끼…
언약의 하나님, 감사합니다. 마른 막대기보다 못한 저희들을 지명하여 부르시고, 새싹이 돋게 하여 새 생명을 주시며, 신성한 언약을 맺게 하시고, 특별히 뽑아 세운 선민으로 삼아주신 것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당신께…
사랑의 하나님 감사합니다. 시련을 통해서 성숙하게 하시고, 시련을 통해서 지혜를 얻게 하시는 하나님 진실로 감사합니다. 시련을 통해서 사랑을 배우게 하시고, 약함을 깨닫게 하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시련 중에도 사랑…
교회에 부흥을 주시는 하나님, 저희 교회가 빛과 생명의 복음을 전하는 교회가 되게 하시고, 반석위에 세워지는 교회가 되게 하시고, 마음을 같이 하는 교회가 되게 하시고, 하나님께 날마다 한걸음씩 다가서는 교회가 되게…
신년을 주신 하나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2007년을 돌아보며, 2008년을 바라보며, 살아온 세월을 돌아보며, 또 앞으로 살아갈 세월을 바라보며, 주신 복을 세어보게 하시고, 또 주실 복을 세어 보게 하시니 진실로…
주님, 지금은 낮이 밤을 이기지 못하고, 온기가 냉기를 이기지 못하는 매서운 동장군의 공격이 시작된 때입니다. 주님, 그러나 모든 것이 다 사라지지 않는다는 것을 알기에 감사드립니다. 비록 지금 나무들은 추위의 면돗…
주님, 지금은 모든 것을 다 떨구어버릴 듯이, 모든 것을 다 쓸어가 버릴 듯이, 차갑게 불어오는 초겨울 바람 앞에 11월의 마지막 남은 날들이 쓸쓸히 저물어가는 때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든 것이 다 사라지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