험한 세상 물결 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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험한 세상 물결 위에 저희를 위해 다리가 되어 주신 주님, 감사합니다. 저희가 지쳐서 작게 느껴질 때, 저희의 눈에 눈물이 고일 때, “내가 너의 눈물을 다 닦아 줄게”라고 위로해 주시는 주님 감사합니다. 힘들고 어려운 때, 친구들조차 다 떠나버린 때, “내가 네 편이 되어 주마. 성난 물결 위에 다리처럼, 내가 너를 위해 다리가 되어 주마.”고 위로해 주시는 주님 감사합니다. 주님께서 지신 그 십자가가 저희를 구원에로 인도할 하나님의 능력의 다리요, 하나님의 지혜의 다리인 것을 알게 하시니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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