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분도 버리시고, 보좌도 버리시고
본문
사랑의 하나님, 하나님께서는 신분도 버리시고, 보좌도 버리시고, 인간이 되셨고, 인간과 사귀셨으며, 대신 죽기까지 사랑하셨으니 진실로 감사합니다. 저희 가운데 신분의 높고 낮음도, 남녀의 차별도 없게 하시고, 사랑으로 한 마음이 되고, 서로 섬기며, 서로 존중하게 하옵소서. 저희가 찬양할 때, 기도할 때, 말씀을 들을 때, 저희의 마음속에 불평과 불만과 미움과 시기와 질투가 녹아지게 하시고, 하나님과 통합하고, 성도가 서로 통합하는, 기쁨의 예배가 되도록 역사 하옵소서. 저희가 찬양할 때, 기도할 때, 말씀을 들을 때, 하나님과 저희와, 성도와 성도가, 성령을 통한, 전류처럼, 사랑이 흐르도록, 뜨거워지도록, 은혜가 넘치도록, 사로잡아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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