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약의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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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약의 하나님, 감사합니다. 마른 막대기보다 못한 저희들을 지명하여 부르시고, 새싹이 돋게 하여 새 생명을 주시며, 신성한 언약을 맺게 하시고, 특별히 뽑아 세운 선민으로 삼아주신 것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당신께 맹세하여 맺은 언약 변치 말게 하시고, 신실한 믿음으로 당신께만 집중하게 하시며, 당신의 부르심의 뜻을 알게 하시고, 당신께서 주시는 풍성한 축복이 무엇인가를 깨닫게 하시며, 당신께서 강력한 힘으로 우리 가운데서 역사하시고, 베푸신 능력이 얼마나 큰가를 알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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