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가슴 하나 챙겨가게 하옵소서<김학현>
본문
가없는 사랑의 언어로 부르시는 주님! 그 따스한 음성 듣기에는 너무 무너져 내린 가슴 그대로입니다. 실망에 넘치는 눈빛 그대로입니다. 죄악에 서려 침침한 양심 그대로입니다.
오, 주님! 이 모습 이대로 어여삐 여기시는 주님의 사랑에 마냥 기댈 뿐입니다. 사랑으로 쓰다듬는 주님의 손길에 응석 부릴 뿐입니다.
주님, 용납하여 주옵소서. 오늘 주님께서 내리시는 말씀을 듣겠습니다. 오늘 주님께서 때리시면 맞겠습니다. 그저 주님께서만 오셔서 우릴 다스려 주옵소서.
주님의 음성을 들으며 가슴 콩닥거리는 설렘이 있게 하옵소서. 성령의 돌보심을 받으며 뜨거운 가슴 하나 챙겨가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김학현>
오, 주님! 이 모습 이대로 어여삐 여기시는 주님의 사랑에 마냥 기댈 뿐입니다. 사랑으로 쓰다듬는 주님의 손길에 응석 부릴 뿐입니다.
주님, 용납하여 주옵소서. 오늘 주님께서 내리시는 말씀을 듣겠습니다. 오늘 주님께서 때리시면 맞겠습니다. 그저 주님께서만 오셔서 우릴 다스려 주옵소서.
주님의 음성을 들으며 가슴 콩닥거리는 설렘이 있게 하옵소서. 성령의 돌보심을 받으며 뜨거운 가슴 하나 챙겨가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김학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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