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큰 존재로 이 작은 이 세상에 임하셨던 당신(배지영)
본문
아주 큰 존재로 이 작은 이 세상에 임하셨던 당신, 이 여름 저녁 어두움만큼 별이 반짝이기 시작하는 시간 제 마음에 한 줄기 빛으로 오셔서 더위에 시들듯 욕심에 시든 영을 새롭게 하소서.
그래서 고요한 새벽 맑은 샘물을 마신 가슴으로 당신의 이름을 부르게 하시며, 늘 가까이에 풍성하신 당신의 녹색 그늘 생명의 녹음이 제게도 임하게 하소서.
뜨거운 태양 아래서 한낮의 고요가 익을 때 녹음이 더 짙어가듯 감당할 수 없는 당신의 사랑과 말씀의 밝음 아래서 매 순간 순간을 변화로 영글어 가게 하소서.
그리하여 잠시 세상에 다녀오라 하신 창조주께 기쁨을 더 하게 하시고 어느 날, 다시 당신 앞으로 되돌아갈 때엔 잠에서 깬 어린 아이의 해 맑은 낯으로 당신 앞에 서게 하소서<배지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그래서 고요한 새벽 맑은 샘물을 마신 가슴으로 당신의 이름을 부르게 하시며, 늘 가까이에 풍성하신 당신의 녹색 그늘 생명의 녹음이 제게도 임하게 하소서.
뜨거운 태양 아래서 한낮의 고요가 익을 때 녹음이 더 짙어가듯 감당할 수 없는 당신의 사랑과 말씀의 밝음 아래서 매 순간 순간을 변화로 영글어 가게 하소서.
그리하여 잠시 세상에 다녀오라 하신 창조주께 기쁨을 더 하게 하시고 어느 날, 다시 당신 앞으로 되돌아갈 때엔 잠에서 깬 어린 아이의 해 맑은 낯으로 당신 앞에 서게 하소서<배지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 이전글 일제의 강점과 탄압을 벗어나, 해방의 기쁨을 주시고 05.08.09
- 다음글 인생의 가을에 쭉정이 인생이 될까 두렵습니다. 05.07.08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